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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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문화페스티벌’ 문화공연 (2)
- 10913
- 정치
- 10925
2014.09.16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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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문화페스티벌’ 문화공연 (1)
- 10913
- 정치
- 10925
2014.09.16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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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동포를 위한 배려인가? 지원단 명분 쌓기?
- 10913
2014.09.05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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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골든벨! 한중 문화페스티벌’ 펼친다
- 10913
- 정치
- 10925
2014.09.0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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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4일 "도전골든벨! " 예상문제(수정)
- 10913
- 정치
- 10925
2014.09.01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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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가 고상하면 품위 달라진다”
-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14.08.27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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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등급을 확인할 수 없는 재한동포... 내 차 마련의 길 활짝 열려
- 10913
- 정치
- 10923
2014.08.26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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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한국 불법기록, 주홍글씨 되나?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22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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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세기 조선족 역사 렌즈에 담은 산 견증자
-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14.08.18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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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한 300년 살아보기”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1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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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12)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15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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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 대한 관심과 보호는 전 사회적인 책임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14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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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16) 한국인의 삶의 자세와 중국의 조선족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08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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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갓길 여대생 뒤쫓아가 흉기를 휘두른 조선족 구속
- 10913
- 정치
- 10924
2014.08.04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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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와 조선민족 남자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01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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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문화페스티벌’ 문화공연 (2)
▲중국가요를 부르고 있는 변강 가수 14일 서울특별시 중구에 위치한 외환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중국조선족대모임”에서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도전골든벨! 한·중 문화패스티벌"행사가 있었다. 2부행사 한중문화공연은 국악인들의 경기민요 “태평가”, “양산도” 등 을 시작으로 여러 수의 한·중 두 나라...- 10913
- 정치
- 10925
2014.09.16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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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문화페스티벌’ 문화공연 (1)
14일 서울특별시 중구에 위치한 외환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중국조선족대모임”에서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도전골든벨! 한·중 문화패스티벌"행사가 있었다. 2부행사 한중문화공연에서는 국악인들의 경기민요 “태평가”, “양산도” 등 을 시작으로 전통무용 "화곡무" "부채춤" 등 공연이 화려하게 펼쳐졌...- 10913
- 정치
- 10925
2014.09.16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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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동포를 위한 배려인가? 지원단 명분 쌓기?
10월부터는 기술교육 대상자는 무조건 서울행 의무? 한국 법무부의 조선족동포 정책개선 제도로 올해 4월부터는 누구나 자유롭게 한국을 왕래 방문할 수 있는 C-3-8 (3년 복수비자)비자제도가 신설 되었다. 또한 근래 1년에 2번씩 시행하던 추첨제도가 올해 상반기에는 과거 추첨 당첨자들의 한국 입국인원이 많지 ...- 10913
2014.09.05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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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골든벨! 한중 문화페스티벌’ 펼친다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중국조선족대모임”은 한중청소년 문화지식 경연을 통해 차세대 양국 청소년들의 상대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미래지향적인 우호관계 구축에 뜻을 같이하자는 데 취지를 둔 “도전골든벨! 한중 문화페스티벌”을 오는 9월 14(일) 오후 13시―18시에 외환은행 본점 4층 대강당에서 펼...- 10913
- 정치
- 10925
2014.09.0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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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4일 "도전골든벨! " 예상문제(수정)
2014 서울특별시 외국인 커뮤니티 문화행사 ○ 한중문화지식경연을 통하여 차세대 양국 청소년들이 상대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미래지향적인 우호관계 구축에 뜻을 같이하는 데 목적을 둔다. ○ 청소년들이 한중 양국의 전통 노래와 춤, 의상 쇼 등 전통공연와 더불어 청소년 동아리의 댄...- 10913
- 정치
- 10925
2014.09.01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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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가 고상하면 품위 달라진다”
“지식은 속에 있지만 말은 겉으로 드러나기마련이다. 아무리 지식보물고를 안고있어도 그것을 말로 표현하지 못하면 다른 사람한테 전수하기 어렵고 또한 생동하고도 형상적으로전해주지 못하면 전수받는 사람이 난해하는수밖에 없다. 이것이 바로 세상의 모든 교류에서의 언어예술의중요성이다...-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14.08.27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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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등급을 확인할 수 없는 재한동포... 내 차 마련의 길 활짝 열려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차량 구매를 할때 할부 진행이 어려웠던 H2비자를 소지한 재한동포들도 소득증빙, 거주지 확인만 된다면 장기렌트카 계약으로 새 차를 마련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현재 재한동포가 국내에서 새차를 구매할 경우 할부를 하려고 하면 H2비자로는 할부가 불가능하다. 따라서 타...- 10913
- 정치
- 10923
2014.08.26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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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한국 불법기록, 주홍글씨 되나?
■ 이성기 1992년 중.한 양국수교 이후 수많은 조선족 1세대들이 한국을 방문하였고, 상대적으로 높은 소득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선 “불법체류”를 하는 행동이 한때 불가피한 이유가 되었던 시절이 있었다. 이들을 한국출국 조선족 1세대라 지칭하여 본다. 이 1세대들은 자녀들의 교육과 고향귀국 후 안정...-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22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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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세기 조선족 역사 렌즈에 담은 산 견증자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역사는 사람이 기록하고 세상에 남기기 마련이다. 태항산 조선의용군 항일투쟁사가 고 김학철 선생에 의해 한국사회에 널리 알려졌다면 아직도 숨어있는 중국 조선족역사는 살아있는 우리가 가일층 발굴하여 밝혀내야 한다. 나이가 들수록 이에 대한 더욱 큰 사명감을 갖게 된다....-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14.08.18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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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한 300년 살아보기”
■ 김철균 나한테는 A라는 한 친구가 있다. 지난 세기 80연대부터 지금까지 쭉 가깝게 지내고 있으니절친이라고도 할 수 있다. 그는 몹시 착하고 의협심도 있어 친할만한 사람이었다. 헌데 그는 좀 부는 편이었다. 그가 한국에 가서 노가다로 뛸 때의 일이다. “나 말이야, 지금은 한국에 와서 노가다로...-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1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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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12)
■ 김철균 순자네가 연길시 신흥가로 이사를 간 뒤 몇년 안되어 아들 영남이는 중앙소학교에 붙었고 그와 연연생인 딸 영순이가 1년 뒤 또 연길시 중앙소학교에 입학하였다. 자녀들이 학교에 다니면서 학교의 교원들과 자주 대면하는 일이 가끔씩 있게 되자 순자는 오래동안 접었던 교원의 꿈을 꾸던 시기를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15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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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 대한 관심과 보호는 전 사회적인 책임
■ 김철균 일전, 중국조선족커뮤니티“중국조선족대모임”에는 “중국 인민대표, 여성의 출산휴가 3년으로 연장 제안”이란 신화사 기사가 번역되어 게재되었다. …밤에 빈번히 일어나고 낮에 제시간에 출근해야 하며 할 수 없이 아이를 부모님이나 가정부한테 맡기고…이 것은 대부분 직장 여성들이 출산 후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14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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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16) 한국인의 삶의 자세와 중국의 조선족
■ 김철균 당신이 일단 한국사람을 상대하다 보면 무릇 그가 기업인이든 학자든 또한 회사 말단직원이든 막론하고 그들이 한결같이 한국자랑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내가 입은 옷 뭔지 알아? 한국산이야.” “이게 다 뭐예요? 우리 한국사람은 절대 안 이래요.” 또한 얼마전 한국TV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08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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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갓길 여대생 뒤쫓아가 흉기를 휘두른 조선족 구속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4일, 전북 군산경찰서는 여대생을 뒤쫓아가 흉기를 휘두른 혐의(살인미수)로 조선족 심 씨(40)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심씨는 어제 오후 5시30분 군산시 경암동의 한 도로에서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시내버스 정류장으로 가던 여대생 오모(18·여) 씨를 200m 가량 뒤쫓아가 흉기로 찌른 혐...- 10913
- 정치
- 10924
2014.08.04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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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와 조선민족 남자
최근 언론에는 <위안부>소리가 여느 때보다 많이 오르고 있다. 진짜 <위안부>를 관심하는 것인지?! [정치인들의 눈 가림인지•••] < 위안부>는 세계 백여 개 나라, 몇 백 개 민족 속에 조선(한국)과 조선민족에게만 속하는 특유의 <전 용어>이다. < 위안부>는 한 세...-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01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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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문화페스티벌’ 문화공연 (2)
▲중국가요를 부르고 있는 변강 가수 14일 서울특별시 중구에 위치한 외환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중국조선족대모임”에서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도전골든벨! 한·중 문화패스티벌"행사가 있었다. 2부행사 한중문화공연은 국악인들의 경기민요 “태평가”, “양산도” 등 을 시작으로 여러 수의 한·중 두 나라 가요와 악기연주 및 무용등이 대회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끓어번지게 했다. 특히 러시아, 중국, 필리핀, 우...- 10913
- 정치
- 10925
2014.09.16 22:27
- 10913
- 정치
- 10925
2014.09.16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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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문화페스티벌’ 문화공연 (1)
14일 서울특별시 중구에 위치한 외환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중국조선족대모임”에서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도전골든벨! 한·중 문화패스티벌"행사가 있었다. 2부행사 한중문화공연에서는 국악인들의 경기민요 “태평가”, “양산도” 등 을 시작으로 전통무용 "화곡무" "부채춤" 등 공연이 화려하게 펼쳐졌다. "화곡무" 출연: 이미라 경기민요 "양산도 ,밀양아리랑" 출연 : 안서인, 이종숙 "부채 춤" ...- 10913
- 정치
- 10925
2014.09.16 21:46
- 10913
- 정치
- 10925
2014.09.16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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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동포를 위한 배려인가? 지원단 명분 쌓기?
10월부터는 기술교육 대상자는 무조건 서울행 의무? 한국 법무부의 조선족동포 정책개선 제도로 올해 4월부터는 누구나 자유롭게 한국을 왕래 방문할 수 있는 C-3-8 (3년 복수비자)비자제도가 신설 되었다. 또한 근래 1년에 2번씩 시행하던 추첨제도가 올해 상반기에는 과거 추첨 당첨자들의 한국 입국인원이 많지 않아 과거 기술교육에 당첨된 대상자는 비자신청 시기가 지났더라도 추가로 비자접수를 받아주기로 하는 등 ...- 10913
2014.09.05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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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5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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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골든벨! 한중 문화페스티벌’ 펼친다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중국조선족대모임”은 한중청소년 문화지식 경연을 통해 차세대 양국 청소년들의 상대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미래지향적인 우호관계 구축에 뜻을 같이하자는 데 취지를 둔 “도전골든벨! 한중 문화페스티벌”을 오는 9월 14(일) 오후 13시―18시에 외환은행 본점 4층 대강당에서 펼친다. 중국조선족대모임이 주최, NGO단체 한국청소년희망드림과 공동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14 서울특...- 10913
- 정치
- 10925
2014.09.02 13:43
- 10913
- 정치
- 10925
2014.09.0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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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4일 "도전골든벨! " 예상문제(수정)
2014 서울특별시 외국인 커뮤니티 문화행사 ○ 한중문화지식경연을 통하여 차세대 양국 청소년들이 상대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미래지향적인 우호관계 구축에 뜻을 같이하는 데 목적을 둔다. ○ 청소년들이 한중 양국의 전통 노래와 춤, 의상 쇼 등 전통공연와 더불어 청소년 동아리의 댄스와 노래 공연을 통해 양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서로 화합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함. ◐ 행 사 개 ...- 10913
- 정치
- 10925
2014.09.01 23:18
- 10913
- 정치
- 10925
2014.09.01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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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가 고상하면 품위 달라진다”
“지식은 속에 있지만 말은 겉으로 드러나기마련이다. 아무리 지식보물고를 안고있어도 그것을 말로 표현하지 못하면 다른 사람한테 전수하기 어렵고 또한 생동하고도 형상적으로전해주지 못하면 전수받는 사람이 난해하는수밖에 없다. 이것이 바로 세상의 모든 교류에서의 언어예술의중요성이다.” 서방흥– 지난 세기 70년대 초기부터 본세기초까기 연변라지오방송의 전파를 타고 항상 우리한...-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14.08.27 00:29
-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14.08.27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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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등급을 확인할 수 없는 재한동포... 내 차 마련의 길 활짝 열려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차량 구매를 할때 할부 진행이 어려웠던 H2비자를 소지한 재한동포들도 소득증빙, 거주지 확인만 된다면 장기렌트카 계약으로 새 차를 마련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현재 재한동포가 국내에서 새차를 구매할 경우 할부를 하려고 하면 H2비자로는 할부가 불가능하다. 따라서 타인의 명의로 차량을 구매한다던가 높은 이자를 감수하고 중고차를 구매할 수 밖에 없는 실정이었다. ㈜...- 10913
- 정치
- 10923
2014.08.26 12:30
- 10913
- 정치
- 10923
2014.08.26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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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한국 불법기록, 주홍글씨 되나?
■ 이성기 1992년 중.한 양국수교 이후 수많은 조선족 1세대들이 한국을 방문하였고, 상대적으로 높은 소득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선 “불법체류”를 하는 행동이 한때 불가피한 이유가 되었던 시절이 있었다. 이들을 한국출국 조선족 1세대라 지칭하여 본다. 이 1세대들은 자녀들의 교육과 고향귀국 후 안정적인 삶을 위한 목표가 있었기에 근로현장을 중심으로 묵묵히 일을하여 가정을 일으켜 세웠다고 생각된다.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22 21:19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22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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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세기 조선족 역사 렌즈에 담은 산 견증자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역사는 사람이 기록하고 세상에 남기기 마련이다. 태항산 조선의용군 항일투쟁사가 고 김학철 선생에 의해 한국사회에 널리 알려졌다면 아직도 숨어있는 중국 조선족역사는 살아있는 우리가 가일층 발굴하여 밝혀내야 한다. 나이가 들수록 이에 대한 더욱 큰 사명감을 갖게 된다. 나와 동령의 세대마저 사라지면 중국 조선족의 부분적 역사는 세월의 흐름과 더불어 영영 자취를 감추게 ...-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14.08.18 15:11
-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14.08.18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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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한 300년 살아보기”
■ 김철균 나한테는 A라는 한 친구가 있다. 지난 세기 80연대부터 지금까지 쭉 가깝게 지내고 있으니절친이라고도 할 수 있다. 그는 몹시 착하고 의협심도 있어 친할만한 사람이었다. 헌데 그는 좀 부는 편이었다. 그가 한국에 가서 노가다로 뛸 때의 일이다. “나 말이야, 지금은 한국에 와서 노가다로 뛰지만 중국에 있을 때 잘 나가던 사람이었다구. 군복무 3년을 했고, 대학 2개를 나왔으며 국가기관의 공...-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16 10:43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1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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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12)
■ 김철균 순자네가 연길시 신흥가로 이사를 간 뒤 몇년 안되어 아들 영남이는 중앙소학교에 붙었고 그와 연연생인 딸 영순이가 1년 뒤 또 연길시 중앙소학교에 입학하였다. 자녀들이 학교에 다니면서 학교의 교원들과 자주 대면하는 일이 가끔씩 있게 되자 순자는 오래동안 접었던 교원의 꿈을 꾸던 시기를 다시 떠올리지 않을 수 없었다. 인민교원 – 아, 얼마나 영광스럽고도 성스러운 인민교원인가! 해빛도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15 21:15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15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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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 대한 관심과 보호는 전 사회적인 책임
■ 김철균 일전, 중국조선족커뮤니티“중국조선족대모임”에는 “중국 인민대표, 여성의 출산휴가 3년으로 연장 제안”이란 신화사 기사가 번역되어 게재되었다. …밤에 빈번히 일어나고 낮에 제시간에 출근해야 하며 할 수 없이 아이를 부모님이나 가정부한테 맡기고…이 것은 대부분 직장 여성들이 출산 후 직면하고 있는 현상이다. 왕유쥔(王幼君) 베이징시 인민대표대회 대표, 베이징워치奇)테이터시스템주식회사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14 00:13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14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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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16) 한국인의 삶의 자세와 중국의 조선족
■ 김철균 당신이 일단 한국사람을 상대하다 보면 무릇 그가 기업인이든 학자든 또한 회사 말단직원이든 막론하고 그들이 한결같이 한국자랑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내가 입은 옷 뭔지 알아? 한국산이야.” “이게 다 뭐예요? 우리 한국사람은 절대 안 이래요.” 또한 얼마전 한국TV “그대 그리고 나”에서 봤는데 시장에서 야채를 파는 여인이 고객를 붙잡고 하는 말이 “아줌마 더덕 사세요.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08 11:13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08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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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갓길 여대생 뒤쫓아가 흉기를 휘두른 조선족 구속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4일, 전북 군산경찰서는 여대생을 뒤쫓아가 흉기를 휘두른 혐의(살인미수)로 조선족 심 씨(40)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심씨는 어제 오후 5시30분 군산시 경암동의 한 도로에서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시내버스 정류장으로 가던 여대생 오모(18·여) 씨를 200m 가량 뒤쫓아가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허벅지를 찔린 오 씨는 인근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 10913
- 정치
- 10924
2014.08.04 12:06
- 10913
- 정치
- 10924
2014.08.04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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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와 조선민족 남자
최근 언론에는 <위안부>소리가 여느 때보다 많이 오르고 있다. 진짜 <위안부>를 관심하는 것인지?! [정치인들의 눈 가림인지•••] < 위안부>는 세계 백여 개 나라, 몇 백 개 민족 속에 조선(한국)과 조선민족에게만 속하는 특유의 <전 용어>이다. < 위안부>는 한 세 기전 일본이 조선을 멸하고 조선과조선민족사내들에게 들씌운 치욕의 오강이다.. 나는 일본 애들 말하지...-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01 20:54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01 20: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