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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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23)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1.10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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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국일화 - 귀족후손들과 양공주들의 풍류사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1.05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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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거생활” 中 개그맨 조본산 공개무대에 출연
- 10920
2015.01.04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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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문] 겨울, 눈, 평화 그리고…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02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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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개석의 투항 유도하려 했던 모택동의 “실수”?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2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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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년 겨울 북경의 ‘금창(禁娼)운동’ 내막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27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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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인기작가 경요 저작권침해기소건 1심서 승소
- 10920
2014.12.25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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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가장 신경써야 할 5개 부위
- 오피니언
2014.12.22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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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22)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2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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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여인들 왜 우아하게 늙지 못할까?
- 오피니언
2014.12.18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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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을 빛내인 영화배우ㅡ 마릴린 먼로(Marilyn Monroe)
- 10920
2014.12.13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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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여교사 출근 뒤 교장과 호텔행
- 10913
- 정치
- 10924
2014.12.0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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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공군비행기 일본 쓰시마 해협 날아지나
- 10913
- 정치
- 10924
2014.12.0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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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여 아나운서 출옥후 이름 고쳐 재기
- 10913
- 정치
- 10924
2014.12.0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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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식약총국 근 800종의 광천수 불합격으로 판정
- 10913
- 정치
- 10923
2014.12.0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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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23)
■ 김철균 1 순자가 가두 적십자회 주임, 중앙소학교와 신흥소학교의 총보도원, 연변건축공사 선진사업자 등 일련의 희로애락을 거쳐오는 사이 춘하추동과 더불어 세월은 빨리도 흘렀다. 그 사이 “소근장 따라 배우기”, “자본주의 꼬리 자르기”, “우경번안풍 반격” 등 정치선풍을 일으키며 이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1.10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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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국일화 - 귀족후손들과 양공주들의 풍류사
한 나라로 놓고 말하면 조대의 개방정도에 따라 섭외혼인의 수량과 활약 정도를 가늠할 수 있다. 중국의 당조시기, 허다한 본토 여자들이 해외에 정착했고 동시에 역시 수많은 요염한 양공주들이 당조의 남자들과 짝을 맺아 인륜사를 창조, 이는 당시 당조의 일종 아름다운 풍경으로 되었다. 당조 이후 중국은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1.05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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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거생활” 中 개그맨 조본산 공개무대에 출연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오래동안 “은거생활”을 하던 중국의 개그맨 조본산이 지난 1일, 심양에 있는 “류로건(刘老根)” 무대에 나타났다. 이 날 조본산은 2개의 종목을 출연, 한수의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황금 20톤”에 대한 요언에 대하여 조본산은 “남들이 나의 집에 황금 20톤이 숨겨져 있다기에 ...- 10920
2015.01.04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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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문] 겨울, 눈, 평화 그리고…
■김철균눈이 내린다. 설을 앞두고 내린 설날이 눈이어서일까? 기대되는 것도 많다. 대줄기처럼 내리 꽂히는 비가 아니어서인지, 한여름도 온 몸이 오싹하게 만든다는 찬비가 아니어서인지 사람마다 눈을 평화에 비유하는지도 모르겠다. 나는 지금 아파트 발코니(阳台)에 기대선채 눈 내리는 밤하늘을 바라...-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02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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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개석의 투항 유도하려 했던 모택동의 “실수”?
1950년 5월 16일, 국민당군이 주산(舟山)에서 철거한 뒤 장개석한테는 금문도와 마조군도에 대한 수비문제가 골치거리로 나섰다. 당시 이 2개의 섬도를 사수하느냐 아이면 포기하느냐를 두고 국민당군 내부에서는 논쟁이 가시화되었다. 장개석과 국민당의 고위층은 확실한 계획을 잡지 못하였고 이 2개 섬의 백성들...-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2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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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년 겨울 북경의 ‘금창(禁娼)운동’ 내막
중국의 민국초기 사창업은 규모화를 형성하기 시작, 가장 번창하던 1917년 북경에 등록된 기방은 도합 391개에, 기생 3500명에 달했으며 암암리에 사창업에 종사하는 기생은 적어도 7000명이 되었다고 한다. 항전시기 북평의 매 250명의 여성중 1명은 기생이었다는 기록도 있다. (1) 북평이 해방된...-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27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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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인기작가 경요 저작권침해기소건 1심서 승소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중국 광전넷에 따르면 12월 25일, 중국 북경시 제 3 중급인민법원에서는 대만 인기 작가 경요(瓊瑤)의 1993년작 소설 '매화락(梅花烙)'의 저작권을 침해한 사건을 심리하고 판결했다. 지난 4월 15일, 76세의 작가 경요는 중국 국가라디오TV영화총국에 향해 우정(于正)의 작품 “궁...- 10920
2014.12.25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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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가장 신경써야 할 5개 부위
두피 (头皮): 전문가들의 연구와 발견에 따르면 긴 머리 여성의 모낭 주위에는 매 평방센치미터마다 약 100만 개에 달하는 미생불이 번식, 이런 미생물들은 주로 두피의 표층 내에서 자리잡고 “한개의 가정”을 뭇고 있다. 이 것들은 두피층에서 생기는 분비물을 먹으면서 생활한며 최종 여성의 탈모를 초래하게 한...- 오피니언
2014.12.22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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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22)
■ 김철균 순자네 친정형제들을 보면 둘째 오빠 김구준이네가 연길시 공화대대에 살고 있었고 셋째 오빠 김구완이네가 개산툰에서 살고 있었으며 남동생 김구춘이는 연변대학에서 교편을 잡고 있었다. 그 중 둘째 오빠 김구준이네는 한뉘 농촌에서 살다 보니 그저 마음치레나 할 줄 알았지 세상물정에 대해 아는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2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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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여인들 왜 우아하게 늙지 못할까?
동남아를 여행하면서 호텔에 투숙해 식당에 가거나 수영장에서 헤염치거나 또는 화원에서 바람을 쏘일적마다 나의 곁을 지나는 서양남성들은 매우 예의가 있게 손짓해주었으며 어떤 경우에는 선의적으로 웃으며 거기에 중국말로 “니호우?( 你好?)”란 말 한마디씩 해주어 나를 기쁘게 했다. 또한 비가 올 것 ...- 오피니언
2014.12.18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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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을 빛내인 영화배우ㅡ 마릴린 먼로(Marilyn Monroe)
프로필 이름 : 마릴린 먼로(Marilyn Monroe) 출생일: 1926년 6월 1일 출생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직업: 영화배우 사망일: 1962년 8월 5일 사망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미국의 영화배우 마릴린 먼로는 미국 영화계에서 가장 유명한 배우 중의 일원이자 그녀의 인...- 10920
2014.12.13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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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여교사 출근 뒤 교장과 호텔행
여교사의 남편 모든 자료를 갖고 제보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12월 6일, 중국청년넷에 따르면 최근 중국 해남 능수(陵水)의 한 남성이 능수시 모 중학교 교장 왕 모가 출근시간에 여교사 황 모를 데리고 호텔행을 한 뒤 호텔안에서 5시간 17분가량 있었다고 제보했다. 아강(阿强-가명)이라 불리는 이 ...- 10913
- 정치
- 10924
2014.12.0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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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공군비행기 일본 쓰시마 해협 날아지나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중국 환구넷에 따르면 12월 6일, 일본방위성은 중국군 군용기 5대가 일본 쓰시마(宫古) 해협을 날아지나 서태평양에 들어갔다고 발표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중국군은 도합 5대의 군용비행기를 출동, 1대의 전자정찰기, 2대의 8J형 해상경비기와 2대의 폭격기가 일본 쓰...- 10913
- 정치
- 10924
2014.12.0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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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여 아나운서 출옥후 이름 고쳐 재기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12월 7일, 중신넷에 따르면 일전 홍콩 아시아위성TV가 개최한 2015년 광고추천회에서 이 TV방송국 부국장이며 홍콩 아시아 위성TV 광고유한회사 총경리 이열군(李悦君)이 출석했다. 이열군의 원 이름은 이영으로 일찍 광동TV방송국의 여아나운서로 근무하다가 2009년 원 광동성 ...- 10913
- 정치
- 10924
2014.12.0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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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식약총국 근 800종의 광천수 불합격으로 판정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12월 6일, 중국 국가식약총국은 올해 두번째로 19종의 식품 및 식품 첨가제에 대한 감독/검사 결과를 공포, 이 중 “와하하(娃哈哈)”를 비롯한 800여종의 광천수가 불합격품으로 판정되었다. 이번에 감독/검사는 중국 전국의 1만 4202개의 기업에 대해 진행되었고 검사샘플은 2...- 10913
- 정치
- 10923
2014.12.0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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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23)
■ 김철균 1 순자가 가두 적십자회 주임, 중앙소학교와 신흥소학교의 총보도원, 연변건축공사 선진사업자 등 일련의 희로애락을 거쳐오는 사이 춘하추동과 더불어 세월은 빨리도 흘렀다. 그 사이 “소근장 따라 배우기”, “자본주의 꼬리 자르기”, “우경번안풍 반격” 등 정치선풍을 일으키며 이 나라 백성들을 지지리도 괴롭히던 “4인 무리”가 마침내 역사의 심판대에 오르면서 많은 노간부들과 지식분자...-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1.10 22:42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1.10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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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국일화 - 귀족후손들과 양공주들의 풍류사
한 나라로 놓고 말하면 조대의 개방정도에 따라 섭외혼인의 수량과 활약 정도를 가늠할 수 있다. 중국의 당조시기, 허다한 본토 여자들이 해외에 정착했고 동시에 역시 수많은 요염한 양공주들이 당조의 남자들과 짝을 맺아 인륜사를 창조, 이는 당시 당조의 일종 아름다운 풍경으로 되었다. 당조 이후 중국은 점점 대내외적으로 봉쇄정책을 실시하면서 이러한 풍경은 점차 사라지기 시작했다. 아편전쟁을 계기로...-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1.05 12:21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1.05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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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거생활” 中 개그맨 조본산 공개무대에 출연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오래동안 “은거생활”을 하던 중국의 개그맨 조본산이 지난 1일, 심양에 있는 “류로건(刘老根)” 무대에 나타났다. 이 날 조본산은 2개의 종목을 출연, 한수의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황금 20톤”에 대한 요언에 대하여 조본산은 “남들이 나의 집에 황금 20톤이 숨겨져 있다기에 나마저도 그 것을 믿고 아침에 일어나 매 방마다 샅샅이 뒤졌었다”고 하면서 요언에 대한 일격을 가했다. ...- 10920
2015.01.04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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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4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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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문] 겨울, 눈, 평화 그리고…
■김철균눈이 내린다. 설을 앞두고 내린 설날이 눈이어서일까? 기대되는 것도 많다. 대줄기처럼 내리 꽂히는 비가 아니어서인지, 한여름도 온 몸이 오싹하게 만든다는 찬비가 아니어서인지 사람마다 눈을 평화에 비유하는지도 모르겠다. 나는 지금 아파트 발코니(阳台)에 기대선채 눈 내리는 밤하늘을 바라본다. 지금쯤 이 눈은 우리가 사는 고장 외 다른 낯선 산야에도 내리고 있겠지? 배고동 울리는 부두...-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02 10:26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02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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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개석의 투항 유도하려 했던 모택동의 “실수”?
1950년 5월 16일, 국민당군이 주산(舟山)에서 철거한 뒤 장개석한테는 금문도와 마조군도에 대한 수비문제가 골치거리로 나섰다. 당시 이 2개의 섬도를 사수하느냐 아이면 포기하느냐를 두고 국민당군 내부에서는 논쟁이 가시화되었다. 장개석과 국민당의 고위층은 확실한 계획을 잡지 못하였고 이 2개 섬의 백성들은 불안과 공포에 시달렸다. 바로 이 때 모택동과 중공은 이미 대만을 해방할 결심을 확정하였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28 11:11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2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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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년 겨울 북경의 ‘금창(禁娼)운동’ 내막
중국의 민국초기 사창업은 규모화를 형성하기 시작, 가장 번창하던 1917년 북경에 등록된 기방은 도합 391개에, 기생 3500명에 달했으며 암암리에 사창업에 종사하는 기생은 적어도 7000명이 되었다고 한다. 항전시기 북평의 매 250명의 여성중 1명은 기생이었다는 기록도 있다. (1) 북평이 해방된 후 사회는 복잡하였다. 당시 정부에서는 비록 기방들에 대해 즉각적인 차압을 강행하지는 않았지만 사회의...-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27 09:48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27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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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인기작가 경요 저작권침해기소건 1심서 승소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중국 광전넷에 따르면 12월 25일, 중국 북경시 제 3 중급인민법원에서는 대만 인기 작가 경요(瓊瑤)의 1993년작 소설 '매화락(梅花烙)'의 저작권을 침해한 사건을 심리하고 판결했다. 지난 4월 15일, 76세의 작가 경요는 중국 국가라디오TV영화총국에 향해 우정(于正)의 작품 “궁쇄연성(宫锁连城)”은 자기의 “매화락(梅花烙)”을 표절해낸 것이라고 기소, 그 뒤 5월 27...- 10920
2014.12.25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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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5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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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가장 신경써야 할 5개 부위
두피 (头皮): 전문가들의 연구와 발견에 따르면 긴 머리 여성의 모낭 주위에는 매 평방센치미터마다 약 100만 개에 달하는 미생불이 번식, 이런 미생물들은 주로 두피의 표층 내에서 자리잡고 “한개의 가정”을 뭇고 있다. 이 것들은 두피층에서 생기는 분비물을 먹으면서 생활한며 최종 여성의 탈모를 초래하게 한다. 구강(口腔): 구강은 각종 식물이 반드시 경과하는 “정류소”이다. 하다면 우리의 구강은 매 평방...- 오피니언
2014.12.22 09:44
- 오피니언
2014.12.22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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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22)
■ 김철균 순자네 친정형제들을 보면 둘째 오빠 김구준이네가 연길시 공화대대에 살고 있었고 셋째 오빠 김구완이네가 개산툰에서 살고 있었으며 남동생 김구춘이는 연변대학에서 교편을 잡고 있었다. 그 중 둘째 오빠 김구준이네는 한뉘 농촌에서 살다 보니 그저 마음치레나 할 줄 알았지 세상물정에 대해 아는 것이 극히 적었고 많은 거래에서 남한테 당할 때가 많았다. 그러다가 둘째 오빠가 사망하자 형님이 혼자서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21 11:04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2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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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여인들 왜 우아하게 늙지 못할까?
동남아를 여행하면서 호텔에 투숙해 식당에 가거나 수영장에서 헤염치거나 또는 화원에서 바람을 쏘일적마다 나의 곁을 지나는 서양남성들은 매우 예의가 있게 손짓해주었으며 어떤 경우에는 선의적으로 웃으며 거기에 중국말로 “니호우?( 你好?)”란 말 한마디씩 해주어 나를 기쁘게 했다. 또한 비가 올 것 같으면 이들은 화제를 날씨에 돌리기도 하고 그외 시사와 정치로부터 여행중 목격하는 개인의 정사, 주변의 ...- 오피니언
2014.12.18 10:32
- 오피니언
2014.12.18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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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을 빛내인 영화배우ㅡ 마릴린 먼로(Marilyn Monroe)
프로필 이름 : 마릴린 먼로(Marilyn Monroe) 출생일: 1926년 6월 1일 출생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직업: 영화배우 사망일: 1962년 8월 5일 사망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미국의 영화배우 마릴린 먼로는 미국 영화계에서 가장 유명한 배우 중의 일원이자 그녀의 인생을 보면 아직까지 희비극이 엇갈린 화제로 남아있다. 마릴린 먼로는 영화계에 입문하자 마자 그녀...- 10920
2014.12.13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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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3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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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여교사 출근 뒤 교장과 호텔행
여교사의 남편 모든 자료를 갖고 제보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12월 6일, 중국청년넷에 따르면 최근 중국 해남 능수(陵水)의 한 남성이 능수시 모 중학교 교장 왕 모가 출근시간에 여교사 황 모를 데리고 호텔행을 한 뒤 호텔안에서 5시간 17분가량 있었다고 제보했다. 아강(阿强-가명)이라 불리는 이 남성은 왕 모 교장과 함께 호텔행을 한 그 여교사는 자기의 아내라고 밝히면서 왕 모 교장 때문에 자기의 ...- 10913
- 정치
- 10924
2014.12.08 10:59
- 10913
- 정치
- 10924
2014.12.0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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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공군비행기 일본 쓰시마 해협 날아지나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중국 환구넷에 따르면 12월 6일, 일본방위성은 중국군 군용기 5대가 일본 쓰시마(宫古) 해협을 날아지나 서태평양에 들어갔다고 발표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중국군은 도합 5대의 군용비행기를 출동, 1대의 전자정찰기, 2대의 8J형 해상경비기와 2대의 폭격기가 일본 쓰미스 해협을 날아지니 서태평양에서 훈련하고 있는 중국해군 북해함대 115편대와 합류했다.- 10913
- 정치
- 10924
2014.12.08 10:53
- 10913
- 정치
- 10924
2014.12.0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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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여 아나운서 출옥후 이름 고쳐 재기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12월 7일, 중신넷에 따르면 일전 홍콩 아시아위성TV가 개최한 2015년 광고추천회에서 이 TV방송국 부국장이며 홍콩 아시아 위성TV 광고유한회사 총경리 이열군(李悦君)이 출석했다. 이열군의 원 이름은 이영으로 일찍 광동TV방송국의 여아나운서로 근무하다가 2009년 원 광동성 정협주석 진소기(陈绍基) 사건에 말려들어 해당부문에 연행되어 “협조조사”를 받다가 2011년초 ...- 10913
- 정치
- 10924
2014.12.08 10:39
- 10913
- 정치
- 10924
2014.12.0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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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식약총국 근 800종의 광천수 불합격으로 판정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12월 6일, 중국 국가식약총국은 올해 두번째로 19종의 식품 및 식품 첨가제에 대한 감독/검사 결과를 공포, 이 중 “와하하(娃哈哈)”를 비롯한 800여종의 광천수가 불합격품으로 판정되었다. 이번에 감독/검사는 중국 전국의 1만 4202개의 기업에 대해 진행되었고 검사샘플은 2만 7614차에 달했다. 그 제품들로는 양식제품, 식용유와 유지(油脂) 관련제품, 육류 및 육류제품, 각종 알류...- 10913
- 정치
- 10923
2014.12.07 10:34
- 10913
- 정치
- 10923
2014.12.07 10: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