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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핵잠수함의 아버지 황쉬화, 고향에 영면
- 국제
- 동아시아
2025.06.29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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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굴기'의 허상, 국가 통제 축구의 비극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5.06.2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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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롭 “클럽월드컵, 축구 역사상 최악의 아이디어”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06.29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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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보 이유로 공개 불가”…동방항공 참사, 2년째 베일 속
- 국제
- 동아시아
2025.06.28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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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이 불량이면, 조립공 탓?”…中축구협회 주석 국대 질타, 진짜 문제는 ‘병든 시스템’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06.27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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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클럽월드컵] 본선 막 오른다… 메시-음바페 격돌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06.2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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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클럽월드컵 '골든부트' 누구에게… 메시·음바페·케인 ‘득점왕’ 경쟁 후끈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06.26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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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부른 이중잣대… U20 대표팀 훈련 도촬로 중국 축구에 또 한 번 불명예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06.26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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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대신 공감으로, 해협을 건너는 민간 교류의 힘
- 국제
- 동아시아
2025.06.25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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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스포라와 AI 시대의 한글교육을 말하다”
- 재외동포
- 동포사회
2025.06.25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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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드라마 속 ‘가난한 사람’이 되고 싶다”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5.06.2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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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을 감동시킨 연변대 식당 아주머니의 졸업식 작별 인사
- 국제
- 동아시아
2025.06.24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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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졌지만 즐거웠습니다”... 다문화 어머니 농구단, 패배 딛고 재도전 다짐
- 10913
- 사회
2025.06.24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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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항일전쟁 승리 80주년 기념행사 9월 3일 개최…시진핑 중요 연설 예정
- 국제
- 동아시아
2025.06.24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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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지방외교 물꼬 튼다…中 지방외사 대표단 방한
- 국제
- 동아시아
2025.06.24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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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핵잠수함의 아버지 황쉬화, 고향에 영면
[동포투데이] 중국 핵잠수함 개발의 개척자로 평가받는 황쉬화(黄旭华) 중국공정원 원사가 29일 고향인 광둥성 산웨이(汕尾)시에서 영면에 들었다. ‘공화국 훈장’과 ‘국가 최고 과학기술상’을 받은 그는 중국 최초의 핵잠수함 설계 총책임자로, 생전에 “이 생은 조국을 위하여, 이 생은 핵잠수함을 위하여, 이 생은...- 국제
- 동아시아
2025.06.29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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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굴기'의 허상, 국가 통제 축구의 비극
허 훈 | 칼럼니스트 2002년 6월, 중국 축구는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았다. 결과는 3전 전패, 무득점, 9실점. 그러나 당시 그 실패는 성장의 씨앗으로 여겨졌다. “지금은 아프지만, 언젠가는 우리도 해낼 것”이라는 기대가 분명 존재했다. 그러나 23년이 지난 지금, 그 기대는 더 이상 희망이라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5.06.2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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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롭 “클럽월드컵, 축구 역사상 최악의 아이디어”
[동포투데이] 위르겐 클롭 전 리버풀 감독이 국제축구연맹(FIFA)의 클럽월드컵 확대 방침에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클롭은 “이 대회는 축구 역사상 최악의 아이디어”라며, “선수들이 육체적·정신적으로 한계에 다다르고 있다”고 경고했다. 현재 레드불 그룹의 글로벌 축구 총괄을 맡고 있는 클롭은 산하 팀 레드...-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06.29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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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보 이유로 공개 불가”…동방항공 참사, 2년째 베일 속
[동포투데이] 2022년 3월 광시 좡족자치구에서 발생한 중국 동방항공 여객기 추락 사고에 대한 조사 결과가 2년이 넘도록 공개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중국 민항 당국이 최근 이 사건의 조사 진척 상황도 “국가안보”를 이유로 공개하지 않겠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온라인상에서는 최근, 정부에 정보...- 국제
- 동아시아
2025.06.28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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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이 불량이면, 조립공 탓?”…中축구협회 주석 국대 질타, 진짜 문제는 ‘병든 시스템’
[동포투데이] 중국 축구가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최근 송카이 중국축구협회 주석이 “국가대표 선수들이 노력하지 않고, 겸손하지 않으며, 배우려 하지 않는다”며 대표팀 부진의 책임을 선수들에게 돌리자, 팬들의 분노가 폭발했다. 하지만 “선수 탓은 근본적 해결책이 될 수 없다”는 반론 역시 거세다. 전문가들과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06.27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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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클럽월드컵] 본선 막 오른다… 메시-음바페 격돌
[동포투데이] 2025년 FIFA 클럽월드컵이 조별리그 일정을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녹아웃 스테이지에 돌입한다. 올해 처음으로 확장된 이 대회는 6월 26일(현지시간) 마지막 조별경기를 끝으로 16강 대진을 완성했다. 이번 대회에서 유럽 강호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브라질의 보타포구에 0-...-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06.2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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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클럽월드컵 '골든부트' 누구에게… 메시·음바페·케인 ‘득점왕’ 경쟁 후끈
[동포투데이] 6월 14일 개막한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2025가 중반을 넘어서며, 세계 축구팬들의 관심이 득점왕 경쟁으로 쏠리고 있다. ‘골든부트’를 차지할 주인공을 두고 세계 정상급 골잡이들이 치열한 득점 레이스를 벌이고 있다. 이번 대회는 참가 팀 수가 크게 늘면서 전 세계 리그에서 활약 중...-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06.26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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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부른 이중잣대… U20 대표팀 훈련 도촬로 중국 축구에 또 한 번 불명예
[동포투데이] 중국 축구가 또 다시 국제적 망신을 샀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중국 20세 이하(U20) 대표팀의 기술 분석 스태프가 상대 팀의 훈련을 불법 촬영한 사실에 대해 징계를 내리며, 중국축구협회(CFA)에도 책임을 물었다. 하지만 정작 몇 달 전 사우디아라비아가 중국팀 훈련을 무인기로 촬영한 일은 눈감은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06.26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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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대신 공감으로, 해협을 건너는 민간 교류의 힘
[동포투데이] “대만인의 조상은 취안저우(泉州)에서 건너갔다니까요.” 체육관을 운영한다고 해서 관장(館長)이란 닉네임을 사용하는 대만의 인기 인플루언서 천즈한(陳之漢)의 카메라 앞에서 푸젠성 취안저우의 한 노인이 던진 이 한마디가, 수많은 대만 청년들의 마음에 잔잔한 물결을 일으켰다. 낯설지만 익숙한 말...- 국제
- 동아시아
2025.06.25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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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스포라와 AI 시대의 한글교육을 말하다”
[동포투데이] 국내외 동포 차세대의 정체성 교육과 세계시민 역량 개발을 위한 ‘지구촌한글학교미래포럼’(공동대표 박인기·김봉섭)이 제10회 발표회를 지난 6월 23일 오후 1시, 서울 중구 종이나라박물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해 7월 시작된 이 포럼은 동포사회와 한글학교 현장을 잇는 전문 지식 교류의 장으...- 재외동포
- 동포사회
2025.06.25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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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드라마 속 ‘가난한 사람’이 되고 싶다”
● 허 훈 가난한 사람을 다루는 드라마를 네 나라, 한국·미국·중국·일본의 작품을 함께 놓고 본다면 차이는 극명하게 드러난다. 이 네 나라 중 유독 한 곳만, 가난이 너무도 ‘예쁘게’ 포장돼 있다. 바로 중국이다. 요즘 중국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차라리 미드·한드·일드나 본다”는 말이 유행처럼 퍼지고 있다...-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5.06.2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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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을 감동시킨 연변대 식당 아주머니의 졸업식 작별 인사
[동포투데이]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아, 밥은 꼭 잘 챙겨 먹고 건강 잘 지켜야 해요.” 중국 지린성 연변대학(延边大学) 졸업식에서 나온 식당 아주머니의 이 한마디가 전역으로 퍼지며 수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6월 20일 열린 2025학년도 졸업식에서, 10년 넘게 학교 식당에서 일해온 류샤오메이(刘晓梅) 씨가 ...- 국제
- 동아시아
2025.06.24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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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졌지만 즐거웠습니다”... 다문화 어머니 농구단, 패배 딛고 재도전 다짐
[동포투데이] 다문화 어머니들로 구성된 ‘포위드투 글로벌 마더스’ 농구단이 다시 한 번 패배의 쓴맛을 봤지만, 코트 위에 남긴 투혼과 열정은 무엇보다 빛났다. 한국농구발전연구소가 운영하는 다문화 어머니 농구단 ‘포위드투 글로벌 마더스’는 지난 21일 열린 ‘2025 용산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배 농구대회’에 참가...- 10913
- 사회
2025.06.24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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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항일전쟁 승리 80주년 기념행사 9월 3일 개최…시진핑 중요 연설 예정
[동포투데이] 중국 정부가 오는 9월 3일, 베이징 천안문 광장에서 ‘중국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80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행사를 개최한다. 열병식과 함께 시진핑 국가주석의 연설도 예정돼 있다. 중국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과거 항일전쟁의 기억을 되새기고, 동시에 미래 전장을 염두에 둔 군사력...- 국제
- 동아시아
2025.06.24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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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지방외교 물꼬 튼다…中 지방외사 대표단 방한
[동포투데이] 중국 외교부와 지린성·후난성·간쑤성 등 지방정부 외사 담당 부국장급 인사들로 구성된 대표단이 6월 23일부터 27일까지 한국을 공식 방문한다. ‘2025년 한중 미래지향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이번 방한은, 코로나19 이후 침체됐던 양국 지방 간 외교의 복원과 협력 확대를 위한 행보로 평가된다. ...- 국제
- 동아시아
2025.06.24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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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핵잠수함의 아버지 황쉬화, 고향에 영면
[동포투데이] 중국 핵잠수함 개발의 개척자로 평가받는 황쉬화(黄旭华) 중국공정원 원사가 29일 고향인 광둥성 산웨이(汕尾)시에서 영면에 들었다. ‘공화국 훈장’과 ‘국가 최고 과학기술상’을 받은 그는 중국 최초의 핵잠수함 설계 총책임자로, 생전에 “이 생은 조국을 위하여, 이 생은 핵잠수함을 위하여, 이 생은 후회 없이 살았다”고 말한 바 있다. 그 문장이 그의 묘비 뒤편에 새겨져, 이른 더위 속 조용히 그를 배웅...- 국제
- 동아시아
2025.06.29 17:25
- 국제
- 동아시아
2025.06.29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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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굴기'의 허상, 국가 통제 축구의 비극
허 훈 | 칼럼니스트 2002년 6월, 중국 축구는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았다. 결과는 3전 전패, 무득점, 9실점. 그러나 당시 그 실패는 성장의 씨앗으로 여겨졌다. “지금은 아프지만, 언젠가는 우리도 해낼 것”이라는 기대가 분명 존재했다. 그러나 23년이 지난 지금, 그 기대는 더 이상 희망이라 부르기 어렵다. 세계 축구는 전술의 진화와 유소년 시스템 경쟁, 리그 품질의 혁신으로 꾸준히 진화해왔지...-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5.06.29 11:26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5.06.2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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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롭 “클럽월드컵, 축구 역사상 최악의 아이디어”
[동포투데이] 위르겐 클롭 전 리버풀 감독이 국제축구연맹(FIFA)의 클럽월드컵 확대 방침에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클롭은 “이 대회는 축구 역사상 최악의 아이디어”라며, “선수들이 육체적·정신적으로 한계에 다다르고 있다”고 경고했다. 현재 레드불 그룹의 글로벌 축구 총괄을 맡고 있는 클롭은 산하 팀 레드불 잘츠부르크의 2025 클럽월드컵(미국 개최) 참가를 계기로 문제를 지적하고 나섰다. 독일 일간지 '빌트 암...-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06.29 08:51
- 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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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9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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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보 이유로 공개 불가”…동방항공 참사, 2년째 베일 속
[동포투데이] 2022년 3월 광시 좡족자치구에서 발생한 중국 동방항공 여객기 추락 사고에 대한 조사 결과가 2년이 넘도록 공개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중국 민항 당국이 최근 이 사건의 조사 진척 상황도 “국가안보”를 이유로 공개하지 않겠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온라인상에서는 최근, 정부에 정보공개를 요청한 시민에게 민항국이 회신한 답변서로 추정되는 문건이 퍼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이 문건에는...- 국제
- 동아시아
2025.06.28 20:47
- 국제
- 동아시아
2025.06.28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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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이 불량이면, 조립공 탓?”…中축구협회 주석 국대 질타, 진짜 문제는 ‘병든 시스템’
[동포투데이] 중국 축구가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최근 송카이 중국축구협회 주석이 “국가대표 선수들이 노력하지 않고, 겸손하지 않으며, 배우려 하지 않는다”며 대표팀 부진의 책임을 선수들에게 돌리자, 팬들의 분노가 폭발했다. 하지만 “선수 탓은 근본적 해결책이 될 수 없다”는 반론 역시 거세다. 전문가들과 팬들 사이에선 “불량품이 나왔다고 해서 조립공 탓만 해서는 안 된다”는 자조가 나온다. 중국 축구 대표...-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06.27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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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7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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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클럽월드컵] 본선 막 오른다… 메시-음바페 격돌
[동포투데이] 2025년 FIFA 클럽월드컵이 조별리그 일정을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녹아웃 스테이지에 돌입한다. 올해 처음으로 확장된 이 대회는 6월 26일(현지시간) 마지막 조별경기를 끝으로 16강 대진을 완성했다. 이번 대회에서 유럽 강호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브라질의 보타포구에 0-1로 패하는 이변을 겪었지만, 이후 반등하며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PSG는 16강에서 리오넬 메시가 이...- 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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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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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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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클럽월드컵 '골든부트' 누구에게… 메시·음바페·케인 ‘득점왕’ 경쟁 후끈
[동포투데이] 6월 14일 개막한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2025가 중반을 넘어서며, 세계 축구팬들의 관심이 득점왕 경쟁으로 쏠리고 있다. ‘골든부트’를 차지할 주인공을 두고 세계 정상급 골잡이들이 치열한 득점 레이스를 벌이고 있다. 이번 대회는 참가 팀 수가 크게 늘면서 전 세계 리그에서 활약 중인 최정상급 공격수들이 한 무대에 모였다. 그 중에서도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해리 케인(바이에른 ...- 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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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6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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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6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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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부른 이중잣대… U20 대표팀 훈련 도촬로 중국 축구에 또 한 번 불명예
[동포투데이] 중국 축구가 또 다시 국제적 망신을 샀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중국 20세 이하(U20) 대표팀의 기술 분석 스태프가 상대 팀의 훈련을 불법 촬영한 사실에 대해 징계를 내리며, 중국축구협회(CFA)에도 책임을 물었다. 하지만 정작 몇 달 전 사우디아라비아가 중국팀 훈련을 무인기로 촬영한 일은 눈감은 채 이번 사건만 중징계하면서, AFC의 '이중잣대'에 대한 팬들의 분노가 들끓고 있다. AFC는 6월 25일 공...-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06.26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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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6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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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대신 공감으로, 해협을 건너는 민간 교류의 힘
[동포투데이] “대만인의 조상은 취안저우(泉州)에서 건너갔다니까요.” 체육관을 운영한다고 해서 관장(館長)이란 닉네임을 사용하는 대만의 인기 인플루언서 천즈한(陳之漢)의 카메라 앞에서 푸젠성 취안저우의 한 노인이 던진 이 한마디가, 수많은 대만 청년들의 마음에 잔잔한 물결을 일으켰다. 낯설지만 익숙한 말씨, 웃으며 꽃장식을 내어주는 노인의 손길, 그리고 화면 너머로 이어지는 공감. 해협을 사이에 두고 떨어진...- 국제
- 동아시아
2025.06.25 21:40
-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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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5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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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스포라와 AI 시대의 한글교육을 말하다”
[동포투데이] 국내외 동포 차세대의 정체성 교육과 세계시민 역량 개발을 위한 ‘지구촌한글학교미래포럼’(공동대표 박인기·김봉섭)이 제10회 발표회를 지난 6월 23일 오후 1시, 서울 중구 종이나라박물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해 7월 시작된 이 포럼은 동포사회와 한글학교 현장을 잇는 전문 지식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발표회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 재외동포
- 동포사회
2025.06.25 12:56
- 재외동포
- 동포사회
2025.06.25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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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드라마 속 ‘가난한 사람’이 되고 싶다”
● 허 훈 가난한 사람을 다루는 드라마를 네 나라, 한국·미국·중국·일본의 작품을 함께 놓고 본다면 차이는 극명하게 드러난다. 이 네 나라 중 유독 한 곳만, 가난이 너무도 ‘예쁘게’ 포장돼 있다. 바로 중국이다. 요즘 중국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차라리 미드·한드·일드나 본다”는 말이 유행처럼 퍼지고 있다. 드라마를 보기 위해 시청자들이 요구하는 건 복잡하지 않다. 조금 더 현실적이기를, 조금 더 진심이 느껴...-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5.06.25 09:23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5.06.2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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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을 감동시킨 연변대 식당 아주머니의 졸업식 작별 인사
[동포투데이]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아, 밥은 꼭 잘 챙겨 먹고 건강 잘 지켜야 해요.” 중국 지린성 연변대학(延边大学) 졸업식에서 나온 식당 아주머니의 이 한마디가 전역으로 퍼지며 수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6월 20일 열린 2025학년도 졸업식에서, 10년 넘게 학교 식당에서 일해온 류샤오메이(刘晓梅) 씨가 졸업생들에게 건넨 따뜻한 작별 인사는 단순한 축사를 넘어, 인생의 조언으로 깊이 다가왔다. 류샤오메...- 국제
- 동아시아
2025.06.24 16:37
- 국제
- 동아시아
2025.06.24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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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졌지만 즐거웠습니다”... 다문화 어머니 농구단, 패배 딛고 재도전 다짐
[동포투데이] 다문화 어머니들로 구성된 ‘포위드투 글로벌 마더스’ 농구단이 다시 한 번 패배의 쓴맛을 봤지만, 코트 위에 남긴 투혼과 열정은 무엇보다 빛났다. 한국농구발전연구소가 운영하는 다문화 어머니 농구단 ‘포위드투 글로벌 마더스’는 지난 21일 열린 ‘2025 용산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배 농구대회’에 참가했다. 연패 탈출을 위해 철저히 준비한 이번 경기에서도 아쉽게 승리를 거두지 못했지만, 어머니 선수들은 ...- 10913
- 사회
2025.06.24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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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2025.06.24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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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항일전쟁 승리 80주년 기념행사 9월 3일 개최…시진핑 중요 연설 예정
[동포투데이] 중국 정부가 오는 9월 3일, 베이징 천안문 광장에서 ‘중국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80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행사를 개최한다. 열병식과 함께 시진핑 국가주석의 연설도 예정돼 있다. 중국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과거 항일전쟁의 기억을 되새기고, 동시에 미래 전장을 염두에 둔 군사력을 과시하겠다는 입장이다.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은 24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관련 일정을 발표했다...- 국제
- 동아시아
2025.06.24 14:38
- 국제
- 동아시아
2025.06.24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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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지방외교 물꼬 튼다…中 지방외사 대표단 방한
[동포투데이] 중국 외교부와 지린성·후난성·간쑤성 등 지방정부 외사 담당 부국장급 인사들로 구성된 대표단이 6월 23일부터 27일까지 한국을 공식 방문한다. ‘2025년 한중 미래지향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이번 방한은, 코로나19 이후 침체됐던 양국 지방 간 외교의 복원과 협력 확대를 위한 행보로 평가된다. 대표단은 서울과 경기도, 경상북도 경주 등을 방문하며 한국 지자체 및 전국시도지...-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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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4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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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4 14: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