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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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중국 조선족 축구 전문사이트 론평원으로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4.18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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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길림신문 축구전문사이트 개통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4.18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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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동이 정책포럼' 창립식 및 제1회 포럼 개최
- 10913
- 정치
- 10922
2014.04.17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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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대가 최원택 작품전 창춘서
- 인물
- 글로벌 인물
2014.04.17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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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조선족 축구원로 시리즈(9) “축구선수란 자아풍격 즉 개성 있어야”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4.17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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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 9 )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1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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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축구 잘될 수 있는 무형산업 ( 2 )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4.1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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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동포(조선족)와 한국인 함께 된장 담그기 행사
- 재외동포
- 동포사회
2014.04.14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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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축구 잘될 수 있는 무형산업 ( 1 )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4.1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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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8)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13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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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은 발밑에 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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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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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학생활은 열정으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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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2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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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새봄맞이 씨름대회 열기 화끈…수준 제고에 일조
- 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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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1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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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냉면 전문점 '류수촌' 서울에서 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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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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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1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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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3) 2년 730여일, 선원생활의 그 나날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1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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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중국 조선족 축구 전문사이트 론평원으로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중국조선족 축구론평가이며 한국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선생이 중국조선족 축구 전문사이트의 론평원으로 초빙됐다. 18일, 중국의 성급 언론매체이며 중국조선족 4대 언론사인 길림신문이 연변 국제호텔에서 길림신문 축구 전문사이트 개통식을 갖고 김창권 연변대학 교수(축구학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4.18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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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길림신문 축구전문사이트 개통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이젠 연변 장백산천양천축구팀을 사랑하고 연변축구를 관심하는 축구팬들이 축구전문사이트를 이용해 연변축구팀의 최신 뉴스를 접하고 상호 교류하면서 힘을 키우게 되었다. 18일, 중국 길림넷 조선문판인 인터넷 길림신문은 연변 장백산축구구락부와 손잡고 길림신문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4.18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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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동이 정책포럼' 창립식 및 제1회 포럼 개최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4월 18일 (금)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 2층 제2대연회실에서 '다동이 정책 포럼' 창립식 및 제1회 포럼이 개최된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을 지낸 석동현 동포교육지원단 이사장이 대표를 맡은'다동이 정책 포럼' 앞으로 다문화가족과 동포, 외국인 노동자,...- 10913
- 정치
- 10922
2014.04.17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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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대가 최원택 작품전 창춘서
지난 15일, 중국 조선족 서예대가 최원택 선생의작품전이 중국 지린성 창춘시 쑹왠호텔에서 개막됐다. “필묵속에 펼쳐진 중국 꿈”을 전시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전람회에는 중국 8•1서예원 동북 분원의 주최로 최원택 서예가의 작품 200여폭이 전시됐다. 작...- 인물
- 글로벌 인물
2014.04.17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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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조선족 축구원로 시리즈(9) “축구선수란 자아풍격 즉 개성 있어야”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중국조선족 축구원로 하면 고 최철봉옹을 빼놓을 수 없다.일찍 지난 세기 50연대 중기 주로 조선족들로 무어진 길림성 축구팀에서 최철봉 하면 모르는 축구팬들은 많아도 “무쇠머리”라고 하면 모르는 축구팬이란 거의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경기장에서의 최철봉 원로는 이악스럽기도 하...-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4.17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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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 9 )
■ 허길성 그리고 신혼살림을 차릴 집이 있는것도 아니였다. 부대에 돌아온 나는 여전히 산굴을 파는 설계도를 그리는데 전념하였다. 당시 나는 부대에서 정치적으로 따돌림을 당했으나 설계업무에서만은 나를 초과할 인재가 없었다. 당시 부대에는 대졸생이래야 유일하게 북경공정병학원 출신인 나 한명뿐이...-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1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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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축구 잘될 수 있는 무형산업 ( 2 )
편집자의 말: 오는 19일이 되면 중국축구 갑급리그 연변 홈구장 첫 경기가 있게 된다. 연변축구ㅡ 전통이 있고 역사가 길며 중국 축구사상에서 “선구자” 역할을 하기도 했었다. 좌절, 곡절과 진통 그리고 억울함도 많이 당했으며 서기 1965년엔 전반 중국축구리그를 평정한 영광스러운 순간도 있었다. “동포투데이”...-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4.1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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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동포(조선족)와 한국인 함께 된장 담그기 행사
[동포투데이=선양] “요녕조선문보”에 따르면 지난 9일, 신한민속촌에서 주최하고 선양신한은행, 재중국 한국인회 동북 3성 연합회에서 후원한 “제2회 전통된장담그기 체험 및 봄나물캐기”행사가 부순 신한 민속촌에서 있었다. 이날 동북3성 한인연합회 손명식 회장, 부순한인회 양성국 회장과 심양시 조선족산...- 재외동포
- 동포사회
2014.04.14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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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축구 잘될 수 있는 무형산업 ( 1 )
편집자의 말: 오는 19일이 되면 중국축구 갑급리그 연변 홈구장 첫 경기가 있게 된다. 연변축구ㅡ 전통이 있고 역사가 길며 중국 축구사상에서 “선구자” 역할을 하기도 했었다. 좌절, 곡절과 진통 그리고 억울함도 많이 당했으며 서기 1965년엔 전반 중국축구리그를 평정한 영광스러운 순간도 있었다. “동포투데이”...-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4.1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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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8)
■ 허길성 1 (전번기 계속) 1965년 7월 나는 꿈많고 랑만스럽던 북경공정병학원을 졸업함과 아울러 해방군 총정치부의 발령을 받고 심양군구로 배치되였다. 근무부서는 심양군구 공정병사령부였다. 그야말로 내가 배웠던것을 실제에 써먹을수 있게 되였던것이다. 그리고 당시 내가 근무하는 공정...-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13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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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은 발밑에 있다
■ 차영란 (중국조선족대모임 응모작품) 얼마나 잤는지 나는 습관적으로 손을 더듬어서 핸드폰을 잡는다. 눈을 비비고 시간을 보니 벌써 10시가 다 되어 갔다. 이불을 젖히고 누르끄레한 광선이 들어오는 창문을 내다 보았다. 4월의 해빛은 그렇게 찬란하지만 반지하실을 들어오는 광선은 누르끄레하여 대낮이여...- 오피니언
- 10944
2014.04.1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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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학생활은 열정으로
■ 곽용호 (중국조선족대모임 응모작품) 2001년 3월20일 김포공항에 내리면서 한국을 처음으로 체험하게 되었다. 할아버지 고향이 전라남도 나주시 봉황면이다. 어릴 때 할아버지와 할머니 곁에서 자란 장자로서 소년 시절부터 “남조선” 세글자에 대해서 생소하지는 않았다. 할아버지는 중국 연길에 계시면서 매...- 오피니언
- 10944
2014.04.12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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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새봄맞이 씨름대회 열기 화끈…수준 제고에 일조
[동포투데이=연변] 연변일보에 따르면 연변자치주체육국,교육국,주민족(종교국)사무위원회에서 주최하고 연변성주청소년체육클럽에서 주관한 새봄맞이 2014년 전 주 중소학생 씨름경기(제2경기구역)가 7일 연변성주청소년체육클럽에서 하루 동안 성황리에 펼쳐졌다. 이번 경기는 민족전통체육문화를 더 한...-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4.11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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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냉면 전문점 '류수촌' 서울에서 개업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중국 연길냉면 전문 음식점인 "류수촌" 1호점이 10일, 서울 구로디지털단지에 오픈했다. 연변조선족전통음식협회(회장 김순옥)와 (주)맛있는놀이터외식사업부(대표 공호진)가 협력하여 운영하는 류수촌은 중국 연길 음식을 대표하는 30년 전통의 "우의식당"과 기술 제휴하여 연변 전통방...- 10913
- 정치
- 10923
2014.04.11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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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3) 2년 730여일, 선원생활의 그 나날들
■ 김철균 한국사람들은배를 타는 사람들을 두고 거의 한결같이 “배놈”이라고 부른다. 육지의 친구들은 잘 모르겠지만 호화여객선이든작업선이든 여하튼 배를 1년 간이라도 타본 사람이들은 자기들이 그 무슨 으시댈만한 “배님”이 아니라아주 천한 “배놈”이란걸 곧바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배놈의세계...-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1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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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중국 조선족 축구 전문사이트 론평원으로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중국조선족 축구론평가이며 한국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선생이 중국조선족 축구 전문사이트의 론평원으로 초빙됐다. 18일, 중국의 성급 언론매체이며 중국조선족 4대 언론사인 길림신문이 연변 국제호텔에서 길림신문 축구 전문사이트 개통식을 갖고 김창권 연변대학 교수(축구학 박사 출신)와 김철균 연변 종합신문 부주필이며 한국 동포투데이 리포터를 이 사이트의 축구론평원으로 초...-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4.18 13:26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4.18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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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길림신문 축구전문사이트 개통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이젠 연변 장백산천양천축구팀을 사랑하고 연변축구를 관심하는 축구팬들이 축구전문사이트를 이용해 연변축구팀의 최신 뉴스를 접하고 상호 교류하면서 힘을 키우게 되었다. 18일, 중국 길림넷 조선문판인 인터넷 길림신문은 연변 장백산축구구락부와 손잡고 길림신문 축구사이트(http://sports.jlcxwb.com/)를 개설, 그날 개통식을 가졌다. 중국 길림넷은 길림성 당위 선...-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4.18 12:35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4.18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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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동이 정책포럼' 창립식 및 제1회 포럼 개최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4월 18일 (금)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 2층 제2대연회실에서 '다동이 정책 포럼' 창립식 및 제1회 포럼이 개최된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을 지낸 석동현 동포교육지원단 이사장이 대표를 맡은'다동이 정책 포럼' 앞으로 다문화가족과 동포, 외국인 노동자, 탈북자, 난민 등 우리 사회에 유입된 모든 이주민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정책 공론장의 역할을 할 전망이...- 10913
- 정치
- 10922
2014.04.17 12:23
- 10913
- 정치
- 10922
2014.04.17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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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대가 최원택 작품전 창춘서
지난 15일, 중국 조선족 서예대가 최원택 선생의작품전이 중국 지린성 창춘시 쑹왠호텔에서 개막됐다. “필묵속에 펼쳐진 중국 꿈”을 전시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전람회에는 중국 8•1서예원 동북 분원의 주최로 최원택 서예가의 작품 200여폭이 전시됐다. 작품은 “중국 꿈”과 관련해 해석, 진술 등을 묵향으로전하면서 시대의 목소리와 함께 생활, 예술에 대한 작자...- 인물
- 글로벌 인물
2014.04.17 10:41
- 인물
- 글로벌 인물
2014.04.17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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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조선족 축구원로 시리즈(9) “축구선수란 자아풍격 즉 개성 있어야”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중국조선족 축구원로 하면 고 최철봉옹을 빼놓을 수 없다.일찍 지난 세기 50연대 중기 주로 조선족들로 무어진 길림성 축구팀에서 최철봉 하면 모르는 축구팬들은 많아도 “무쇠머리”라고 하면 모르는 축구팬이란 거의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경기장에서의 최철봉 원로는 이악스럽기도 하거니와 헤딩기술이 출중해 상대방 문전에서의 헤딩 세개 중 하나는 득점으로 이어지군 했다고 한다. 최철봉...-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4.17 10:17
- 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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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7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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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 9 )
■ 허길성 그리고 신혼살림을 차릴 집이 있는것도 아니였다. 부대에 돌아온 나는 여전히 산굴을 파는 설계도를 그리는데 전념하였다. 당시 나는 부대에서 정치적으로 따돌림을 당했으나 설계업무에서만은 나를 초과할 인재가 없었다. 당시 부대에는 대졸생이래야 유일하게 북경공정병학원 출신인 나 한명뿐이였다. 때문에 부대에는 나의 업무를 대체할 사람이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였다. 그러다보니 나는 연변...-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16 16:48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1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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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축구 잘될 수 있는 무형산업 ( 2 )
편집자의 말: 오는 19일이 되면 중국축구 갑급리그 연변 홈구장 첫 경기가 있게 된다. 연변축구ㅡ 전통이 있고 역사가 길며 중국 축구사상에서 “선구자” 역할을 하기도 했었다. 좌절, 곡절과 진통 그리고 억울함도 많이 당했으며 서기 1965년엔 전반 중국축구리그를 평정한 영광스러운 순간도 있었다. “동포투데이”는 오늘부터 민함 선생과 예약하여 “연변축구 잘 될 수 있는 일종 무형산업”이란 제목으로 연변축구 특별기...-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4.16 10:36
- 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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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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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동포(조선족)와 한국인 함께 된장 담그기 행사
[동포투데이=선양] “요녕조선문보”에 따르면 지난 9일, 신한민속촌에서 주최하고 선양신한은행, 재중국 한국인회 동북 3성 연합회에서 후원한 “제2회 전통된장담그기 체험 및 봄나물캐기”행사가 부순 신한 민속촌에서 있었다. 이날 동북3성 한인연합회 손명식 회장, 부순한인회 양성국 회장과 심양시 조선족산재지구 노인연합협회, 신한식품유한회사, 요녕성 조선족전통 한식요리협회, 선양두향식품유한회사 등 조선...- 재외동포
- 동포사회
2014.04.14 23:08
- 재외동포
- 동포사회
2014.04.14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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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축구 잘될 수 있는 무형산업 ( 1 )
편집자의 말: 오는 19일이 되면 중국축구 갑급리그 연변 홈구장 첫 경기가 있게 된다. 연변축구ㅡ 전통이 있고 역사가 길며 중국 축구사상에서 “선구자” 역할을 하기도 했었다. 좌절, 곡절과 진통 그리고 억울함도 많이 당했으며 서기 1965년엔 전반 중국축구리그를 평정한 영광스러운 순간도 있었다. “동포투데이”는 오늘부터 민함 선생과 예약하여 “연변축구 잘 될 수 있는 일종 무형산업”이란 제목으로 연변축구 특별기...-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4.14 10:01
- 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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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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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8)
■ 허길성 1 (전번기 계속) 1965년 7월 나는 꿈많고 랑만스럽던 북경공정병학원을 졸업함과 아울러 해방군 총정치부의 발령을 받고 심양군구로 배치되였다. 근무부서는 심양군구 공정병사령부였다. 그야말로 내가 배웠던것을 실제에 써먹을수 있게 되였던것이다. 그리고 당시 내가 근무하는 공정병사령부 기획실의 주요 업무는 전쟁대처용 산굴설계같은것들이였다. 그만큼 당시 동북은 산이 많았고 또 그...-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13 21:05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13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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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은 발밑에 있다
■ 차영란 (중국조선족대모임 응모작품) 얼마나 잤는지 나는 습관적으로 손을 더듬어서 핸드폰을 잡는다. 눈을 비비고 시간을 보니 벌써 10시가 다 되어 갔다. 이불을 젖히고 누르끄레한 광선이 들어오는 창문을 내다 보았다. 4월의 해빛은 그렇게 찬란하지만 반지하실을 들어오는 광선은 누르끄레하여 대낮이여도 전등빛을 빌지 않으면 안된다. 주방문을 열어 놓으면 그나마 밝은 빛을 볼수 있으련만 옆집 할머니와 공...- 오피니언
- 10944
2014.04.12 14:13
- 오피니언
- 10944
2014.04.1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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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학생활은 열정으로
■ 곽용호 (중국조선족대모임 응모작품) 2001년 3월20일 김포공항에 내리면서 한국을 처음으로 체험하게 되었다. 할아버지 고향이 전라남도 나주시 봉황면이다. 어릴 때 할아버지와 할머니 곁에서 자란 장자로서 소년 시절부터 “남조선” 세글자에 대해서 생소하지는 않았다. 할아버지는 중국 연길에 계시면서 매일 저녁 주무시기 전 라디오를 통하여 KBS라디오 방송을 시청하였다. 1910년대에 중국에 이민 갔었지만 고...- 오피니언
- 10944
2014.04.12 12:09
- 오피니언
- 10944
2014.04.12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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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새봄맞이 씨름대회 열기 화끈…수준 제고에 일조
[동포투데이=연변] 연변일보에 따르면 연변자치주체육국,교육국,주민족(종교국)사무위원회에서 주최하고 연변성주청소년체육클럽에서 주관한 새봄맞이 2014년 전 주 중소학생 씨름경기(제2경기구역)가 7일 연변성주청소년체육클럽에서 하루 동안 성황리에 펼쳐졌다. 이번 경기는 민족전통체육문화를 더 한층 고양하고 조선족씨름의 전승과 발전을 추진하며 조선족씨름의 기예를 광범위하게 보급하고 경기수준을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4.11 17:57
- 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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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1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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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냉면 전문점 '류수촌' 서울에서 개업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중국 연길냉면 전문 음식점인 "류수촌" 1호점이 10일, 서울 구로디지털단지에 오픈했다. 연변조선족전통음식협회(회장 김순옥)와 (주)맛있는놀이터외식사업부(대표 공호진)가 협력하여 운영하는 류수촌은 중국 연길 음식을 대표하는 30년 전통의 "우의식당"과 기술 제휴하여 연변 전통방식 그대로 현지호텔 주방장이 직접 요리하여 고객에게 특별한 맛으로 제공한다. 뉴 메뉴는 연길냉면을 비롯...- 10913
- 정치
- 10923
2014.04.11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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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10923
2014.04.11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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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3) 2년 730여일, 선원생활의 그 나날들
■ 김철균 한국사람들은배를 타는 사람들을 두고 거의 한결같이 “배놈”이라고 부른다. 육지의 친구들은 잘 모르겠지만 호화여객선이든작업선이든 여하튼 배를 1년 간이라도 타본 사람이들은 자기들이 그 무슨 으시댈만한 “배님”이 아니라아주 천한 “배놈”이란걸 곧바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배놈의세계도 다층차인 것만은 사실이다. 마구루배라는 “참치선”, “채낚이선”과 “트롤선” 등 작업선을 타는 선원들의...-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11 11:53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11 11: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