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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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12)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5.0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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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5) 아프리카 인상기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8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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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와 오타아 줄리아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26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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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11)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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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오바마, 회담 직전 ‘세월호 참사’ 30초간 묵념
- 10913
- 정치
- 10922
2014.04.25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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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5) 아프리카 인상기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5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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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시리즈 3)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4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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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이상에도 비행한 아시아나항공 조사중
- 10913
- 정치
- 10924
2014.04.23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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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 연변동포 성금…"고국에 신세 갚고파"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4.22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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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10) 일신의 에너지 발산하며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0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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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안산·진도 특별재난지역 선포 검토
- 10913
- 정치
- 10924
2014.04.20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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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국 ‘세월호’ 침몰 사고 관련 위로전 보내
- 10913
- 정치
- 10922
2014.04.20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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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듣고 싶은 아버지의 “잔소리”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1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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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9일, 운현궁에서‘고종․명성후 가례’재현행사 개최
- 10913
- 정치
- 10925
2014.04.16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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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 9 )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1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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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12)
■ 허길성 1 거듭 언급했지만 나는 1960년대 중기 어느 한 지인의 소개로 당시 개산툰화학섬유팔프공장 화험실의 처녀인 송금자씨를 만나 약혼한 뒤 1966년의 결혼에까지 이어지게 되였다. 결혼초기 우리는 연길과 개산툰 이렇게 두곳에 떨어져 생활하게 되였다. 결혼 1년뒤 안해가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5.0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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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5) 아프리카 인상기
“연탄동네”에서 만난 사람들 ■ 김철균 아비쟝에서 출항한 본선 “코리안스타”호는 계속해서 아프리카의카메툰, 가봉, 콩고 등 나라의 항구들에 들려서 며칠씩 머무르군했다. 참, 아프리카에서 고생한 일을 생각하니 진절머리가났다. 세상에 이런 곳도 있나 싶게 경찰과 도적이 한동아리가 되어훔치고 빼앗...-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8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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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와 오타아 줄리아
韓流의 성공 한국이 평창 동계올림픽을 유치할 수 있었던 것은 스포츠계에 김연아의 한류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한때 이영애의 “대장금”이 아시아와 중동지역을 석권하였고 “소녀시대”등 한국의 걸 그룹이 아시아를 휩쓸고 유럽과 미국에 진출하고 있다. 최근 한국 여인들이 만들어 내는 한류의 성공을 보면...-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26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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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11)
■ 허길성 연길시라지오방송국 방송중계소에서 근무하면서부터 나는 점차 나의 가치에 대하여 스스로 다시 평가해보기 시작하였다. 솔직히 말해서 나 자신을 높게 평가하는것은 아니지만 그것을 세우면서 나는 방송중계소의 설계로부터 설비구입 그리고 건물구축과 기계가설에 이르기까지 몽땅 참여해야만 했고 나...-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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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오바마, 회담 직전 ‘세월호 참사’ 30초간 묵념
[동포투데이] 박근혜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5일 오후 청와대에서 한·미정상회담을 갖기 직전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위해 묵념을 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회담장에 들어선 뒤 인사말을 통해 “오늘 우리의 만남을 사고의 희생자, 그리고 실종자와 사망자들을 기리는 그런 시간으로 먼저 시작했으면 한...- 10913
- 정치
- 10922
2014.04.25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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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5) 아프리카 인상기
<첫부분>1992년 6월 말부터 8월까지 내가 승선한 선박 “코리안스타”호는 “연탄동네”로 불리우는 아프리카7개국에 대한 항행코스를 밟게 되었다. 스켓쥴은 모로코,모리타니, 코트디바르(상아해안), 카메룬, 가봉, 나이지리아이렇게 쭉 잡혀 있었는데 남미주의 포클랜드 해상에서 싣고온 냉동 물고기들을 이런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5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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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시리즈 3)
■김철균 임표(林彪)와 조선인 장병 임표(林彪)라 하면 일종 전기적 색채를 띠는 유명한 중국의 군사전략가이다. 지난 세기 50연대 중국 중앙군사위에서 중국군 직함을 수여할 때 임표는 중국의 10대 원수중 주덕과 팽덕회 다음으로 서열 3번째에 이름을 올린 사람이다. 임표는 일찍 항전시기 유명한...-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4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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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이상에도 비행한 아시아나항공 조사중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운항 중 엔진 관련 이상이 발견됐는데도 회항하지 않고 운행을 강행, 목적지까지 비행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2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19일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사이판으로 가던 아시아나항공 OZ603편 여객기에서 엔진 이상이 발견됐다. 이륙한 지 약 1시...- 10913
- 정치
- 10924
2014.04.23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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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 연변동포 성금…"고국에 신세 갚고파"
"희망을 가집시다. 기적은 꼭 일어날 겁니다." KBS방송에 따르면 21일 낮 낡은 점퍼 차림에 40대로 보이는 중국 조선족남성이 중국 선양 주재 한국총영사관을 방문했다. 사전에 아무런 연락도 없이 찾아온 이 남성은 교민 담당 영사를 만나 자신을 "연변 조선족자치주 용정에 사는 조선족 박 씨"라고 소개한 뒤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4.22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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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10) 일신의 에너지 발산하며
◐ 허길성 (전번기 계속) 연길시라지오방송국방송중계소의 건립공정은 내가 이 단위에 입문하자마자 가동되였다. 우선 방송중계소를 세우자면 그 설계방안부터 나와야 했다. 그런데나 본인이 예전에 북경공정학원에서 기계및건축공정설계를 전공했지만 방송중계의 설계만은 아주 생소했고 이 방면에 들어서는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0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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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안산·진도 특별재난지역 선포 검토
정 총리 주재로 20일 진도서 관계장관회의 개최 [동포투데이] 정부가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경기도 안산시와 전남 진도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19일 오후 정홍원 국무총리 주재 사고 수습 점검회의 내용 브리핑을 통해 “정 총리가 오는 20일 진도군청 범정부...- 10913
- 정치
- 10924
2014.04.20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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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국 ‘세월호’ 침몰 사고 관련 위로전 보내
청와대는 진도 해상에서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 미국·중국·일본 등 주요국 정상들과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서한 및 성명을 통해 위로의 뜻을 전달하는 한편 수색·구조 활동 지원 의사를 표명했다고 17일 밝혔다. 다음은 청와대가 공개한 위로 서한 및 메시지의 내용 요지. ◇제이 카니 미국 백악관 ...- 10913
- 정치
- 10922
2014.04.20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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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듣고 싶은 아버지의 “잔소리”
■ 이진숙 나의 아버지는 한평생 교원이었다. 직업병이라 할까? 고질병이라 할까? 딱 온집식구가 밥상에 마주 앉으면 단 한마디라도 “잔소리”를 해야 직성이 풀리는 아버지셨다. 어릴 적 그 시절엔 그 “잔소리”가 정말 싫었다. 언니나 동생에게 “옷에 탐 적게 내고 신문이나 한 글자 더 봐라”하며 했던 말 또 한...-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1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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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9일, 운현궁에서‘고종․명성후 가례’재현행사 개최
- 4.19(토) 14시 운현궁에서 고종․명성후 가례(嘉禮) 재현 행사 - 왕비로 책봉된 예비 왕비가 책봉 교명을 받는 비수책(妃受冊) 의식 - 왕이 왕비를 데리러 오는 친영의식, 궁중정재 공연 등 조선 왕실문화 체험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서울시는 운현궁에서 4월 19일(토) 14시부터 16시까지『고종·명...- 10913
- 정치
- 10925
2014.04.16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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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 9 )
■ 허길성 그리고 신혼살림을 차릴 집이 있는것도 아니였다. 부대에 돌아온 나는 여전히 산굴을 파는 설계도를 그리는데 전념하였다. 당시 나는 부대에서 정치적으로 따돌림을 당했으나 설계업무에서만은 나를 초과할 인재가 없었다. 당시 부대에는 대졸생이래야 유일하게 북경공정병학원 출신인 나 한명뿐이...-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1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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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12)
■ 허길성 1 거듭 언급했지만 나는 1960년대 중기 어느 한 지인의 소개로 당시 개산툰화학섬유팔프공장 화험실의 처녀인 송금자씨를 만나 약혼한 뒤 1966년의 결혼에까지 이어지게 되였다. 결혼초기 우리는 연길과 개산툰 이렇게 두곳에 떨어져 생활하게 되였다. 결혼 1년뒤 안해가 출산하게 되였다. 당시 안해는 출산을 앞두고 병원에 입원하면서 나한테 곧 출산하게 된다는 전보문을 보...-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5.01 10:04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5.0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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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5) 아프리카 인상기
“연탄동네”에서 만난 사람들 ■ 김철균 아비쟝에서 출항한 본선 “코리안스타”호는 계속해서 아프리카의카메툰, 가봉, 콩고 등 나라의 항구들에 들려서 며칠씩 머무르군했다. 참, 아프리카에서 고생한 일을 생각하니 진절머리가났다. 세상에 이런 곳도 있나 싶게 경찰과 도적이 한동아리가 되어훔치고 빼앗고 구걸하는가 하면 그 동네에서는 한국인이 경영하는 선식점이 거의 없다 싶이 하여 우리 민족이 즐기는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8 16:53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8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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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와 오타아 줄리아
韓流의 성공 한국이 평창 동계올림픽을 유치할 수 있었던 것은 스포츠계에 김연아의 한류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한때 이영애의 “대장금”이 아시아와 중동지역을 석권하였고 “소녀시대”등 한국의 걸 그룹이 아시아를 휩쓸고 유럽과 미국에 진출하고 있다. 최근 한국 여인들이 만들어 내는 한류의 성공을 보면서 과거 한반도 출신으로서 기구한 운명을 맞아 중국에서 황후로 일본에서 순교자로 생을 살면서 역사의 뒤...-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26 13:58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26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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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11)
■ 허길성 연길시라지오방송국 방송중계소에서 근무하면서부터 나는 점차 나의 가치에 대하여 스스로 다시 평가해보기 시작하였다. 솔직히 말해서 나 자신을 높게 평가하는것은 아니지만 그것을 세우면서 나는 방송중계소의 설계로부터 설비구입 그리고 건물구축과 기계가설에 이르기까지 몽땅 참여해야만 했고 나의 손이 가지 않은 곳이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였다. 그만큼 당시 이 방면으로 전공한 인재는 너무...-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6 11:01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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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오바마, 회담 직전 ‘세월호 참사’ 30초간 묵념
[동포투데이] 박근혜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5일 오후 청와대에서 한·미정상회담을 갖기 직전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위해 묵념을 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회담장에 들어선 뒤 인사말을 통해 “오늘 우리의 만남을 사고의 희생자, 그리고 실종자와 사망자들을 기리는 그런 시간으로 먼저 시작했으면 한다”며 “이들을 위해 잠깐 묵념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제안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또 “오늘 나...- 10913
- 정치
- 10922
2014.04.25 18:36
- 10913
- 정치
- 10922
2014.04.25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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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5) 아프리카 인상기
<첫부분>1992년 6월 말부터 8월까지 내가 승선한 선박 “코리안스타”호는 “연탄동네”로 불리우는 아프리카7개국에 대한 항행코스를 밟게 되었다. 스켓쥴은 모로코,모리타니, 코트디바르(상아해안), 카메룬, 가봉, 나이지리아이렇게 쭉 잡혀 있었는데 남미주의 포클랜드 해상에서 싣고온 냉동 물고기들을 이런 나라들에서 하역하기로 되어 있었다. 본선이 스페인의 라스팔마스항을 출항하자 선내 방송은 다음과같은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5 18:17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5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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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시리즈 3)
■김철균 임표(林彪)와 조선인 장병 임표(林彪)라 하면 일종 전기적 색채를 띠는 유명한 중국의 군사전략가이다. 지난 세기 50연대 중국 중앙군사위에서 중국군 직함을 수여할 때 임표는 중국의 10대 원수중 주덕과 팽덕회 다음으로 서열 3번째에 이름을 올린 사람이다. 임표는 일찍 항전시기 유명한 평형관 전투를 직접 지휘하여 팔로군의 대일작전에서의 첫승을 올렸으며 1948년 11월에는 동북인민해방군...-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4 12:12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4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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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이상에도 비행한 아시아나항공 조사중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운항 중 엔진 관련 이상이 발견됐는데도 회항하지 않고 운행을 강행, 목적지까지 비행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2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19일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사이판으로 가던 아시아나항공 OZ603편 여객기에서 엔진 이상이 발견됐다. 이륙한 지 약 1시간 만에 조종석 계기판에 ‘엔진 오일필터에 이상이 있다’는 경고등이 들어왔음에도 조종사는 아시아나항공 ...- 10913
- 정치
- 10924
2014.04.23 18:27
- 10913
- 정치
- 10924
2014.04.23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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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 연변동포 성금…"고국에 신세 갚고파"
"희망을 가집시다. 기적은 꼭 일어날 겁니다." KBS방송에 따르면 21일 낮 낡은 점퍼 차림에 40대로 보이는 중국 조선족남성이 중국 선양 주재 한국총영사관을 방문했다. 사전에 아무런 연락도 없이 찾아온 이 남성은 교민 담당 영사를 만나 자신을 "연변 조선족자치주 용정에 사는 조선족 박 씨"라고 소개한 뒤 "뜻있게 써달라"며 품에서 봉투 하나를 꺼내 건네고는 사라졌다. 봉투 안에는 현지 일반 노동자의 한 달 급...-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4.22 00:07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4.22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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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10) 일신의 에너지 발산하며
◐ 허길성 (전번기 계속) 연길시라지오방송국방송중계소의 건립공정은 내가 이 단위에 입문하자마자 가동되였다. 우선 방송중계소를 세우자면 그 설계방안부터 나와야 했다. 그런데나 본인이 예전에 북경공정학원에서 기계및건축공정설계를 전공했지만 방송중계의 설계만은 아주 생소했고 이 방면에 들어서는 우리 모두가 초보자였다. 그러니 대도시들에 있는 방송중계소를 참관하면서 이런 설계들에 대해 전문적으로...-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0 21:54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0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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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안산·진도 특별재난지역 선포 검토
정 총리 주재로 20일 진도서 관계장관회의 개최 [동포투데이] 정부가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경기도 안산시와 전남 진도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19일 오후 정홍원 국무총리 주재 사고 수습 점검회의 내용 브리핑을 통해 “정 총리가 오는 20일 진도군청 범정부사고대책본부에서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이 같은 내용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또 이날 점검회의에서...- 10913
- 정치
- 10924
2014.04.20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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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10924
2014.04.20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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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국 ‘세월호’ 침몰 사고 관련 위로전 보내
청와대는 진도 해상에서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 미국·중국·일본 등 주요국 정상들과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서한 및 성명을 통해 위로의 뜻을 전달하는 한편 수색·구조 활동 지원 의사를 표명했다고 17일 밝혔다. 다음은 청와대가 공개한 위로 서한 및 메시지의 내용 요지. ◇제이 카니 미국 백악관 대변인 브리핑"사고 희생자 여러분에게 깊은 조의(弔意)를 표하며, 희생자들의 가족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10913
- 정치
- 10922
2014.04.20 11:56
- 10913
- 정치
- 10922
2014.04.20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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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듣고 싶은 아버지의 “잔소리”
■ 이진숙 나의 아버지는 한평생 교원이었다. 직업병이라 할까? 고질병이라 할까? 딱 온집식구가 밥상에 마주 앉으면 단 한마디라도 “잔소리”를 해야 직성이 풀리는 아버지셨다. 어릴 적 그 시절엔 그 “잔소리”가 정말 싫었다. 언니나 동생에게 “옷에 탐 적게 내고 신문이나 한 글자 더 봐라”하며 했던 말 또 한다. 그리고 늘 입버릇처럼 하시는 말 “사람은 먹물을 먹어야 한다”, “빈 바게스는 소리뿐이야” “…” 생각...-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17 10:06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1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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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9일, 운현궁에서‘고종․명성후 가례’재현행사 개최
- 4.19(토) 14시 운현궁에서 고종․명성후 가례(嘉禮) 재현 행사 - 왕비로 책봉된 예비 왕비가 책봉 교명을 받는 비수책(妃受冊) 의식 - 왕이 왕비를 데리러 오는 친영의식, 궁중정재 공연 등 조선 왕실문화 체험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서울시는 운현궁에서 4월 19일(토) 14시부터 16시까지『고종·명성후 가례』재현행사를 개최한다. (운현궁은 흥선대원군 이하응(헌의대원왕으로 추존)의 사가이며 조선조 ...- 10913
- 정치
- 10925
2014.04.16 17:56
- 10913
- 정치
- 10925
2014.04.16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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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 9 )
■ 허길성 그리고 신혼살림을 차릴 집이 있는것도 아니였다. 부대에 돌아온 나는 여전히 산굴을 파는 설계도를 그리는데 전념하였다. 당시 나는 부대에서 정치적으로 따돌림을 당했으나 설계업무에서만은 나를 초과할 인재가 없었다. 당시 부대에는 대졸생이래야 유일하게 북경공정병학원 출신인 나 한명뿐이였다. 때문에 부대에는 나의 업무를 대체할 사람이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였다. 그러다보니 나는 연변...-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1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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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6 16: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