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신화사)
[동포투데이] 24일 중국 첫 대형 소화/수상 구조 수륙양용 비행기 ‘쿤룽’ AG600이 광둥(廣東) 주하이(珠海)에서 첫 비행에 성공했다. AG600은 육지에서 이착륙할 수 있고 수상에서도 이착륙할 수 있다. 수원과 화재 현장 간을 수 차례 왕복하며 물을 뿌려 불을 끌 수 있고, 20초 안에 한 번에 12톤의 물을 끌어올릴 수 있다. 또 복잡한 기상조건에서 구조행동을 시행할 수도 있고, 이착륙 파도 대항 능력은 2m이상, 한 번에 50명의 해상조난자를 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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