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국제= 북한 동쪽 해안에 있는 풍계리에서 핵실험에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터널의 건설은 몇 개월 더 계속될 것이라고 존 홉킨스 대학 한미연구소의 전문가들은 주장하고 있다고 러시아 매체가 보도했다.
한미 인터넷포털 38이북에 따르면 최근의 위성 사진들에 근거해 전문가들은 조북한이 폭발 장치를 활성화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터널의 건설은 아직 완공되지 않았다.
전문가들은 핵실험을 위해 터널의 길이가 적어도 1킬로미터에 달해야한다고 지적했다. 위성 사진을 바탕으로 전문가들은 현재 북한은 약 500미터의 터널을 발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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