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역대 중공중앙 지도자 연변 시찰시 모습

  • 기자
  • 입력 2013.12.26 12:4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를 찾은 역대 중공중앙 지도자들은 누구일가? 1950년 10월 3일, 연변가무단 단장 김구동이 모택동 전 주석에게 벼루를 증정하는 모습, 주은래동지의 연변 시찰 등  10매의 사진을 게재한다.
 
b86e9ce4d10181f933bd46c30e67a206.jpg

3038a7e84e8ca38cdff393eb9f91c4be.jpg

971b77976e248f0f1394c9a94c16ad02.jpg

ef2f352eff4363d487d2b1b4dd3f0038.jpg

0df55eb1bbaceddf17b0443215f1ba34.jpg

009c811b17f9c29ed256d56479adf323.jpg

384a0b5948ff3c2354f0b55587da14c2.jpg

86776981a51ccc899d6b162f60d409fd.jpg

e62715c6154ee5be3b5f380c02460e01.jpg

ed92dd7c12e57c491be0347929ed0186.jpg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역대 중공중앙 지도자 연변 시찰시 모습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