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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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21일, 러시아 위성통신사에 따르면 최근 미국 화성학회 회장이며 화성연구애호자 겸 엔진니어(Engineier)인 로버트 주블린은 2030년이면 인류가 화성에서 거주하기 시작할 것이며 2100년 전으로 화성에 100만 명 인구가 거주할 도시가 생길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7월 지구에서 발사된 미국의 최신형 화성탐사선 ‘마스 익스프레스’호 화성탐사선이 지난 2월 18일 화성에 등륙, ‘마스 익스프레스’호 화성탐사선은 미국 항공우주선은 화성표면에 발사된 다섯 번째의 화성탐사선이며 동시에 미국이 이전에 발사한 ‘큐리오시티’호 화성탐사선은 현재 여전히 화성에서 계속 작업을 하고 있는 상태이다. 


현재 인류가 화성에서 생존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은 여전히 과학적인 환상에 불과하다. 화성은 지구에서 거리가 너무 멀며 또한 수많은 수수께끼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최근 미국 space× 우주탐색 기술회사 소유자인 엘론 머스크(Elon Musk)는 2026년 전으로 유인우주선이 화성에 등륙할 목표를 선포, 하지만 로버트 주블린은 앞으로 이 계획이 조정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2030년까지가 아니면 2026년 혹은 2028년에 들어 화물 혹은 로봇을 탑재한 우주선이 화성에 운송될 것이며 아울러 그 때로부터 자동적으로 기지를 건설, 인류가 화성에 운송되기 전 동력으로 화성의 산소와 수중 연료의 생산시스템을 장착하게 된다”고 밝혔다.

 

로버트 주블린은 또 2050년 전으로 100만 명을 화성으로 수송한다는 엘론 머스크의 계획은 아주 ‘야심찬 것’이라면서도 “우리는 2050년 전으로 먼저 1000명의 사람을 화성에 수송하여 화성에서 공농업 생산에 종사하게 하는 것으로 더욱 많은 사람이 화성에서 활동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화성으로 날아가는 사람과 또한 거기에서 태어나는 사람이 많을수록 그 곳에서의 확장 프로젝트가 더욱 빨라질 것이다. 그리고 2070년 전으로 우리는 화성에 도시를 건설할 것이며 아울러 2100년 전으로 100만 명에 달하는 도시가 되게 만들 것이다”라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2월 18일, 미국 ‘마스 익스프레스’호 화성탐사선 프포젝트 팀 성원들이 미국 우주항공국 NASA 제트 추진 실험실에서 ‘마스 익스프레스’호의 화성등륙 장면을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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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2100년 前 화성에 100만 명 거주할 도시 건설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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