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1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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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연구팀의 합영사진으로 왼쪽으로부터 차오징(乔婧)연구조리, 차이타오(蔡韬) 부연구원, 마옌허(马延和) 연구원, 주레이레이(朱蕾蕾) 연구원과 쑨훙빙(孙红兵) 연구조리이다.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최근 중국 과학원 톈진공업바이오기술연구소(天津工业生物技术研究所) 마옌허(马延和) 연구원이 이끄는 연구팀은 일종의 ‘축목’ 방식을 채택하여 11단계 반응의 비자연적 탄소·전분자 합성 경로를 처음부터 설계하고 구축해 실험실 최초로 이산화탄소부터 전분자까지 통합하는데 성공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관련성과는 24일(현지시각)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에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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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이산화탄소 인공합성 전분 기술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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