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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 북 변경국제우편 통로, 오는 3일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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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02.28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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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경우편물 교환통로 개통협의 체결, 매주 목요일 2차씩 수송

3월 3일 권하통상구에서 중조 변경 국제우편통로 개통의식을 가지게 된다.


중국 현지 언론 길림신문에 따르면 훈춘우정국에서는 일전 조선 라선시와 변경우편물상호교환 통로 개통협의를 체결하였다. 이로써 중, 로, 조 3국접경지인 훈춘은 린국과 변경우편 통로를 갖춘 셈이다.


보도에 따르면  훈춘우정국에서는 2013년 3월 6일 로씨야 울라지보스또크시우정국과 변경우편물 상호교환 통로를 개통, 현재 중-로 변경우편물실무는 포화상태로 운영되고는 상태다. 훈춘시 개방이 보다 확대되면서 해당 변경우편물 운송실무는 대대적으로 증가되고있다.


알려진데 의하면  대북 우편물 상호교환 통로개통은 2년간을 전단계 사업단계로, 그동안은 매주 목요일로 두차씩 수송할 계획이다.


수출우편물은 주로 서류, 소포류로 하며 관련 상품은 모든 나라에서 우편물형식으로  허용하는 범위의 상품으로 규정하며 실무량의 증가에 따라 빈도와 차량을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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