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28일 AP통신에 따르면 왕원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숄츠 독일 총리가 리커창(李克强) 중국 총리의 초청으로 11월 4일 중국을 공식 방문한다고 밝혔다.
앞서 독일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방문이 성사되면 숄츠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주요 7개국(G7) 국가 정상으로는 처음으로, 독일 정상은 최근 3년 만에 중국을 방문하는 것으로 된다.
특히 한 독일 언론은 '왜 숄츠 총리가 중국을 방문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한 기사에서 중국이 없으면 세계 정치의 어떤 문제도 진지하게 다룰 수 없기 때문에 숄츠가 중국을 방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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