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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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앞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가 7일 텔아비브에서 열린 안보 각료회의에 참석하고 있다.(이스라엘 공보판공실)

 

[동포투데이] 이스라엘 매체 예루살렘포스트 등 11일(현지 시간)보도에 따르면 베냐민·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베니 간츠 이스라엘 국가통합당 지도자는 공동성명을 통해 며칠간의 협상 끝에 팔레스타인 이슬람저항운동(하마스)과의 충돌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베니 간츠가 이끄는 야당인 국가통합당을 비상연합정부에 포함시키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보도에 따르면 간츠의 요구에 따라 소규모 전시내각을 구성해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충돌에 대응하기로 했다. 회의는 또 갈등 기간 동안 의회와 정부가 갈등 대응과 관련 없는 어떠한 입법이나 결의도 내놓지 않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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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긴급 연합정부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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