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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언론 “이시바, 대중 '전략적 호혜관계' 본격 추진”

  • 허훈 기자
  • 입력 2024.10.05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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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는 지난 4일 중의원에서 있은 취임 후 첫 시정 연설에서 중국과의 '전략적 호혜 관계'를 종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이시바 총리는 중국과의 '전략적 호혜 관계'를 포괄적으로 추진하고 모든 수준에서 소통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달 일본 어린이가 습격을 받아 소중한 생명을 잃은 가슴 아픈 사건이 있었다며 이런 사건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우리나라는 주장해야 할 사항들을 주장하면서 책임 있는 행동을 중국에 강력히 촉구할 것"이라며 "각종 현안을 포함해 대화를 전개하고, 공동의 과제에 대해 협력하며, 일·중 양측의 노력을 통해 '건설적이고 안정적인 관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일본, 중국, 한국의 3국 메커니즘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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