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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美 부통령 마이크 펜스, 행사 참석차 대만 방문

  • 허훈 기자
  • 입력 2025.01.17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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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마이크 펜스(Mike Pence)는 현 미국 대통령 당선인 트럼프의 전 임기 동안 부통령을 지낸 인물이다.

 

해외 14개 언어로 전 세계에 방송하는 타이완 라디오방송인 중앙방송(RTI)은 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이 포럼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1월 17일 대만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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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중앙통신(CNA)은 대만 외교부를 인용해 마이크 펜스가 민간단체의 초청으로 대만에 도착했으며, 이는 사적인 성격의 행사이자 아시아태평양 일정의 일환이라고 전했다.


대만 외교부는 대만 국민에 대한 지지의 뜻을 전한 마이크 펜스의 행사 참석을 환영한다고 덧붙였다. 더 힐은 소식통을 인용해 마이크 펜스가대만에 머무는 동안 라이칭더 대만 총통과 샤오메이친 부총통을 만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홍콩 명보에 따르면, 마이크 펜스는 1월 16일 홍콩에서 한 투자은행이 주최한 비공개 포럼에 참석했다.


앞서 중국 외교부는 미국 측이 해야 할 일은 하나의 중국 원칙과 미·중 3대 공동발표문을 준수하고, '대만 독립'을 지지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지키며, '대만 독립' 분리세력을 용인하고 대만 문제에 대한 중국 내정 간섭을 중단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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