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묘한 세계 대백과(6) 행성중의 “맏형”- 목성

태양의 나이는 이미 50억세가된다고 한다. 이제 50억년이 더 지나면 태양의 나이는 100억세가 된다. 그 때에 가면 태양은 곧 꺼지게 될 것이며 다시더는 빛과 열을 발산할 수 없게 된다. 그러면 그 때 가서 그 무엇이 태양을 대신하여 우리를 위해 “봉사”할까?
이에 과학가들은 목성이 가능하게 하나의 합리한 계승자가 된다고인정하고 있다. 목성은 태양계 중에서 가장 큰 행성으로서 8대항성 중의 “맏형”으로 얼마든지 빛과 열을 발산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목성이 외부에 발산하는 거대한에너지는 태양으로 받는 에너지의 11배에 달한다고도 한다. 목성핵심의 온도는 28만도에 달한다. 목성은 또한 자체로 에너지를산생하는 외 태양에서 발산하는 에너지를 저축하기도 한단다. 때문에 목성의 에너지 비축양은 갈수록 커진다. 현재 목성의 발전추세로 보면 태양계 중에서 태양의 “계승자”로 될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다.
1975년 미국에서 발사한 목성탐측기가 목성외형의 사진을 찍었다. 사진에서 보다 시피 목성의 표면에는 하나의 색채가 선명한 큰 붉은 반점이 있는데 목성의 남반구에 위치해 있다. 이 큰 붉은 반점은 고정불변하는 것이 아니고 부단히 이동하고 있었다. 이큰 붉은 반점은 남북의 너비가 1.4만킬로미터를 경상적으로 유지했고 동서의 길이는 고정적이 아니었다. (동포투데이 김철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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