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문명기적 클레물리궁
클레물리궁의 자료
소속대륙: 유럽, 소속국가 러시아, 지점: 모쓰크바 시중심 함의: 러시아의 심장이며 러시아 국가권력의 상징임
클레물리궁은 모쓰크바 중심에 위치해 있다. 클레물리궁의 남쪽은 모쓰크바강과 인접돼 있고 서북쪽은 알렉산드르 화원이 있으며 동남쪽은 붉은 광장으로 클레물리궁은 정부등변 삼각형형태로 돼있다.
클레물리궁의 높고도 견고한 장벽과 종루, 금빛십자가가 건물꼭대기에 박혀 있는 성당 그리고 옛스러운 루각과 궁전은 모쓰크바강반의 산기슭에 우뚝 서있으면서 아름답고도 웅위로운 예술건축군을 구성하고있다.
한편 장엄하고도 아름다운 클레물리궁은 모쓰크바에서 가장 오래된 건축물로서 역시 러시아의 정치중심으로 그 역사를 견증하고도 남음이 있다.
대 클리물리궁
대 클리물리궁은 19세기 러시아의 짜리황제의 관저이다. 대 클리물리궁은 아름다운 모쓰크바강을 따라 건축되었는데 2 개의 큰 대청으로 구성되었으며 클리물리궁 건축군중 가장 중요한 건축으로 되고 있다. 대 클리물리궁은 내부장식이 호화로운바 궁전의 중앙장식은 각종 꽃무니도안으로 누각을 이루고 있으며 꼭대기의 자동색 원주탑은 13미터에 달하는바 거기에 기발을 게양할 수 있는 대가 있다. 이 곳은 그제날 황제가족이 혼례를 치르는 곳이었고 짜리황제가 외국사절단을 접견하는 곳이기도 했으며 지금 역시 러시아정부가 집무를 보는 곳으로 되고 있다.
가장 오래된 광장
러시아어로 “붉다”는 것은 “아름답다”란 뜻으로 풀이, 모쓰크바의 붉은 광장인즉 바로 “아름다운 광장”이란 뜻이다. 붉은 광장은 모쓰크바에서 가장 오래된 광장이며 클레물리궁의 건축군 중에서 가장 중요한 구성부분이다. 장방형으로 된 광장은 총 면적이 9만평방미터에 달한다. 러시아의 10월 혁명 후 붉은 광장은 러시아인들이 경축활동, 집회와 열병식을 거행하는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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