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화웨이, 샤오미, 레노버...글로벌 스마트폰 5대 제조업체 반열에

  • 기자
  • 입력 2014.12.19 14: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정보기술연구와 컨설팅 전문 업체인 가트너(Gartner)에서 15일 발표한 “올해 3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 상황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업체 화웨이(華為), 샤오미(小米)와 레노버(Lenovo, 联想)가 세계 5대 스마트폰 제조업체 반열에 올랐다. 단 TOP2인 삼성, 애플과 비교할 경우 여전히 적지않은 차이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삼성과 애플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37%로 지난해 동기 대비 7%p 하락했다. 이들과 비교할 경우 화웨이, 샤오미와 레노버의 시장 점유율은 15.5%로 지난해 동기 대비 4.1%p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 스마트폰은 주로 서유럽과 아시아 국가에서 시장 점유율을 잃었다. 그중 중국 시장에서의 판매량이 28.6% 줄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샤오미는 처음으로 5대 스마트폰 제조업체 반열에 오르는 것이다. 국내 시장의 촉진 속에서 올해 3분기 샤오미의 판매량 성장세가 가장 급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난해 동기 대비 성장율이 336%를 기록했다.
 
가트너는 중국 브랜드 제품은 가격대비 성능이 높아 첨단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실력도 충분하다고 분석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화웨이, 샤오미, 레노버...글로벌 스마트폰 5대 제조업체 반열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