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빌론유적
바빌론유적의 서류
소속대륙: 아시아, 소속국가: 이라크, 지점: 바그다드 동남부
의의: 바비론문화의 상징임
의의: 바비론문화의 상징임
바빌론유적(巴比伦古城)은 세계 저명한 옛성유적과 인류문명의 발상지의 하나로 약 기원전 1800년과 기원전 600년 사이에 수건, 바빌론과 신바빌론 등 두개의 강한 왕국이 선후로 수건에 참여하였다. 기원전 539년, 페르샤인들이 바빌론성을 점령하면서 이 성은 점차 그제날의 휘황을 잃어갔다.
후에 바빌론성이 사막화가 되면서 도시주민들은 분분히 떠나갔고 사막에는 그제날 휘황했던 바빌론성만이 남았다가 사막에 묻혀버리고 말았다. 그러다가 지난 20세기 초엽에 이 “명주”는 고고학자들에 의해 발견, 다시 볕을 보게 되었다.
공중화원
바빌론의 공중화원은 “현원(悬怨)”으로도 불리며 고대 세계 7대 건축기적 중의 하나이다.
기재에 따르면 이 공중화원은 신바빌론국왕 네자르 (尼撒) 2세가 그의 왕기를 위해 수건한 것이다. 전반 건물은 높이가 25메터로 제형고지의 지세에 근거하여 한층한층의 계단을 만들었으며 매층의 계단마다 모두 작은 화원으로 돼있다. 그리고 화원과 화원 사이에는 작은 집까지 있다. 전반 화원은 공중에 걸려있는듯 하다고 하여 이 화원의 이름을 “공중화원”이라고 불리우게 된 것이다.
장엄하고도 아름다운 통천탑
통천탑은 전설이 아니라 바빌론성에 진짜 존재했던 것으로서 바빌론성의 또 다른 하나의 건축기적이다. 통천탑은 일찍 손상이 된 적이 있었으나 신바빌론왕국이 건립된 후 국왕 네브카드네자르 신(新) 바빌로니아왕 2세가 영을 내려 다시 통천탑을 재건하게 하였다.
재건된 이 통천탑은 습지에 세워졌으며 도합 7층으로 아주 신비한 장소였다. 전한는데 따르면 이 방대한 공사를 진행할 때 벽돌만 해도 5800만장이 들었다고 한다. 이로보아 당년의 통천탑의 웅위롭고 장려함을 쉽게 알 수 있다.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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