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9회 이주민영화제 네팔지진피해돕기 사진전 개최

  • 기자
  • 입력 2015.10.08 16:0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untitled.png
 
[동포투데이] 이주민방송(MWTV)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9회 이주민영화제를 개최한다.

이주민 200만명의 시대를 맞아 ‘4%의 자격’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서는 개막작 <위로공단>을 비롯하여 총 스물다섯 편의 영화가 선보인다. 

특히 올해 이주민영화제에서는 지난 4월 대지진을 겪은 네팔을 응원하는 의미에서 네팔영화 특별전과 더불어 네팔지진피해 돕기 사진전 ‘All right! Nepal’을 개최한다.

강희갑 작가의 기부 전시로 진행되는 본 전시의 판매수익금은 네팔 지진피해를 돕기위한 성금으로 쓰여진다. 고려대 KU시네마트랩에서 열리는 이번 영화제의 관람료는 무료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9회 이주민영화제 네팔지진피해돕기 사진전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