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염성시에 한국문화 예술단지 종합예술상품전시홍보관이 설립된다.
예술통신은 최근 전지장뷰티아트상품 유통 및 개발 업무에 관련, 염성시성남신구관리위원회와 파트너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염성시는 지난 17일부터 한국문화예술상품 및 유통에 관련한 협조공문을 받으며 한국내 지자체와 협력안 등 본격적인 업무을 시작했다.
중국과 협조내용은 한국관련 상품유통 및 전시관 온·오프라인전시 및 지원 관련 부분이다.
예술통신 관계자는 “향후 민·관업무협력을 통해 한국내 뷰티아트상품을 개발 온·오프라인망을 통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파트너쉽으로 염성시에서 추진중인 한국문화 예술단지 한국전시관 온·오프라인 예술상품, 뷰티상품, 한국상품 등의 한국 내 관련한 사항을 예술통신이 진행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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