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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강석호 의원, "대선승리 위한 실무형 최고위원 될 것"

  • 화영 기자
  • 입력 2016.08.04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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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문제 반드시 해결하고 계파 청산해 국민 신뢰 얻을 것\"

캡처2.PNG▲ 4일 인터넷신문방송협회 주최로 열린 언론인 기자 간담회에서 강석호 새누리당 최고위원 후보가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동포투데이] 오는 8월 9일 새누리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한 강석호(기호7번) 후보가 4일 인터넷 신문방송협회(전병길 회장) 기자 간담회에서 ”당내 갈등을 해결하고 차기대선 승리를 위해 실무적 역할을 하는 최고위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강석호 후보는”오늘날 새누리당이 겪고 있는 홍역은 계파 이익 앞에 당이 무원칙하고 비정상적으로 운영되어 왔기 때문“ 이라며 ”당원과 국민들에게 헌신 할 수 있는 새누리 당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먼저 지난 총선결과와 원인을 물어보는 기자들의 질문에는 ”새누리당의 패배 원인은 진박논란, 막말사태, 공천파동 등 새누리당의 오만함이 문제”라고 꼬집고, “국민에게 철저히 외면 받은 이번 총선을 통해 새누리당이 이제는 변해야 한다”며 자신의 의지를 피력했다.

이어 강석호 후보는 "포항시의원, 경북도의원, 국회의원으로 25년간 정치경험을 살려 당내 수습과 갈등을 해결하겠다"며" 국회 상임위 경험과 당내 다양한 경력, 기업을 경험해본 본인이 최고위원의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123.png▲  강석호 최고위원 후보 기자간담회 및 정견 발표는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전병길 회장)가 주최하고 한국언론사협회,한국네트워크협회와 60여 명의 인터넷신문방송 언론인과 기자들이 참석했다
 
강석호 후보는 공약사항으로 '당원이 주인된 새누리당 만들기', '위원장이 당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정당 만들기', '당의 외연을 확장', '당헌당규의 강화 및 페널티를 강화', '지방자치제를 강화' 등을 공약했다.

김영란법에 대해 강석호 후보는 "헌재 판결처럼 김영란법의 입법 취지에는 공감 하지만 이 법으로 인해 농축수산물 종사자들의 피해를 최소화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그 외에도 화두로 떠 오르고 있는 청년 문제에 대해서는 "청년 문제는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강조, "청년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생각을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강석호 후보는"해병대 출신답게 의리 있고, 강직하게 행동할 것이며 최고위원으로당의 품격을 높이겠다"며 각오를 밝히고 간담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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