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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물 배포...조선족 보이스피싱 연루 주의 당부
- 10913
- 정치
- 10924
2018.07.11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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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원 칼럼] 연변조선족자치주 인구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8.05.1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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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대학 최예령, "미스춘향 선"에 뽑혀
- 인물·인터뷰
- 인물
2018.05.18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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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소년’ 칸 국제영화제서 상영된다
- 글로벌라이프
- 연예
2018.04.28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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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한·중문화예술이벤트기획사 대표 이동호 씨
-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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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4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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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고정관념과 중국 여인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8.03.0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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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조선족 여장군 이현옥 중국정협 위원으로
- 10968
- 아시아
2018.03.07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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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제13기 전국인대 대표에 조선족 12명
- 10968
- 아시아
2018.02.26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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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90后 몽골족 인기 여가수 울란투아
- 인물·인터뷰
- 인물
2018.02.26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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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성악계의 조선족 거장- 최경호
- 인물·인터뷰
- 인물
2018.02.24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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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같은 동포잖아요...” 동포운영 업소 대상 소액 사기 피해주의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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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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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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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항일연군 조선인 "여장군" ― 허성숙③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8.02.22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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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항일연군 조선인 "여장군" ― 허성숙②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8.02.2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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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항일연군 조선인 "여장군" ― 허성숙①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8.02.1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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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살아있는 증인, 조선족 항일투사 - 이재덕③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8.02.18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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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물 배포...조선족 보이스피싱 연루 주의 당부
▲ 보이피싱 예방 홍보물(사진=금융감독원 제공) [동포투데이] 금융감독원은 11일 은행연합회, 국가정보원과 민·관 합동으로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을 위한 팸플릿을 제작해 배포했다고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매일 평균 137건의 보이스피싱 피해사건이 접수되고 피해액은 평균 6억7000만원에 달한다. ...-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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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1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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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원 칼럼] 연변조선족자치주 인구
장백산 아래 오붓한 백도라지마을이라면 당연히 연변조선족자치주 판도를 지칭하는 상징패턴이라겠다. 치마저고리, 열사탑, 민속촌, 용드레우물, 만무과원, 백옥미, 인삼, 담비가죽, 녹용···조선족집단지의 외곽 이미지이다. 허나 최근 들어 인구감소가 급격하다고 아우성이다. 인구규모, 인구구성, 인구동태...-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8.05.1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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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대학 최예령, "미스춘향 선"에 뽑혀
▲ 88회 춘향제 미스 춘향 선에 선발된 최예령양.ⓒ 남원시청 [동포투데이] 17일 오후 전라북도 남원시 광한루원에서 열린 춘향선발대회에서 최고 전통미인인 "미스춘향 선"에 연변대학 최예령이 뽑혔다. '미스춘향 진'에는 뛰어난 ...- 인물·인터뷰
- 인물
2018.05.18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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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소년’ 칸 국제영화제서 상영된다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제71회 칸 국제영화제 단편 경쟁부문에 중국의' 연변소년(On the border)'이 들어 있어 이목을 끌고있다. '연변소년'은 위서균(魏书钧)감독의 작품으로 기타 7부의 작품과 함께 단편경쟁부문 금종려상을 다투게 된다. '연변소년' 편집자는 북경영화학원 영화학학과 2009급 본과졸업생 진...- 글로벌라이프
- 연예
2018.04.28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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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한·중문화예술이벤트기획사 대표 이동호 씨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국내 중국 동포 80만 명 시대, 낯선 한국 땅에서 자신만의 아이템으로 창업을 실현하고 있는 중국 동포들이 늘어나고 있다. 창업의 종류는 IT, 무역, 이벤트기획사, 여행사, 컨설팅, 음식점, 옷가게, 신발가게 등으로 다양하다. 중국 길림성 연길...-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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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4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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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고정관념과 중국 여인
● 철 민 그대는 중국 여인을 아는가? 안다면 얼마나 알고, 또 어느 정도 알고 있는가? 고정관념으로 말하면 중국 여인은 나태하고 구질구질하며 담배 질을 잘하는가 하면 마작 쪽이나 만지면서 노상 노름에 빠져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또한 입이 쌍스러워 못하는 말이 없으며 남편을 걸레...-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8.03.0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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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조선족 여장군 이현옥 중국정협 위원으로
▲ 중국군 미사일부대 연구소 소장, 미사일연구 전문가, 중국군 미사일부대 첫 여장군 이현옥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6일, 중국의 <법제석간(法制晚报)>에 따르면 조선족 여장군 이현옥이 지금 열리고 있는 제13기 중국 전국정협회의에서 전국정협위원 명단에 오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10968
- 아시아
2018.03.07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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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제13기 전국인대 대표에 조선족 12명
▲ 전국인민대표대회(全国人民代表大会) 회의장 [동포투데이] 제12기 전국인민대표대회(약칭: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제33차 회의는 24일 제12기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대표자격 심사위원회가 13기 전국인대 대표 자격에 관해 한 심사보고를 채택하고 2980명의 제13기 전국인대 대표 자격이 전부 유효함을 확인했다....- 10968
- 아시아
2018.02.26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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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90后 몽골족 인기 여가수 울란투아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중국의 소수민족인 몽골족은 우리 조선족과 더불어 노래 잘 부르고 춤 잘 추는 민족으로 그 소문이 높다. 몽골족 중에는 명망 높은 가수들이 많다. 푸런파야얼(布仁巴雅尔), 울란치치걸(乌兰齐齐格), 쟝잉줘마(降央卓玛), 쓰친파투(斯琴巴图), 몽골나라(蒙古娜拉)…이들 중 최근 가장 폭발적인 ...- 인물·인터뷰
- 인물
2018.02.26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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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성악계의 조선족 거장- 최경호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중국 성악계에서 조선족 남성거장들로 보면 김영철, 송일 등 몇 명을 손꼽을 수 있다. 최경호도 이 중 일원으로 빼놓을 수 없다. 그리고 이 중 김영철, 송일은 테너와 베이스라면 최경호는 통속적인 대중가요로 인기몰이를 한 성악계의 거장이며 중국의 영화거나 TV드라마의 주제가...- 인물·인터뷰
- 인물
2018.02.24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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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같은 동포잖아요...” 동포운영 업소 대상 소액 사기 피해주의보 발령
▲ 사진= 동작경찰서 노량진지구대 경찰관들이 관내 동포 운영 여행사를 찾아 사기 피해 예방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최근 중국동포가 직접 운영하는 업소에 대해 소액의 사기 피해사건이 발생되고 있어 이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동작경찰서(서장 최종상) 노량진지구대(대장 ...-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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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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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항일연군 조선인 "여장군" ― 허성숙③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시기 여성의 몸으로 육중한 기관총을 보총다루듯 휘두르며 일제놈들을 무리로 쓸어눕힌 한 조선인 “여장군”이 있었다. 그가 바로 동북항일연군 제1로군 제4사 제1퇀 제1련의 첫 여성기관총사수인 허성숙(许成淑)이다. 1938년 5월, 허성...-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8.02.22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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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항일연군 조선인 "여장군" ― 허성숙②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시기 여성의 몸으로 육중한 기관총을 보총다루듯 휘두르며 일제놈들을 무리로 쓸어눕힌 한 조선인 “여장군”이 있었다. 그가 바로 동북항일연군 제1로군 제4사 제1퇀 제1련의 첫 여성기관총사수인 허성숙이다. 1934년의 겨울은 빨리도 찾아왔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8.02.2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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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항일연군 조선인 "여장군" ― 허성숙①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시기 여성의 몸으로 육중한 기관총을 보총다루듯 휘두르며 일제놈들을 무리로 쓸어눕힌 한 조선인 “여장군”이 있었다. 그가 바로 동북항일연군 제1로군 제4사 제1퇀 제1련의 첫 여성기관총사수인 허성숙이다. 허성숙, 1915년 연길현 차조구 중평...-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8.02.1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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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살아있는 증인, 조선족 항일투사 - 이재덕③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이(리)재덕(李在德)- 동북항일연군 내의 조선족 여투사이자 국제주의 전사였으며 살아 있은 역사의 증인이다. 그리고 조선인으로부터 중국조선족으로 탈바꿈하게 된 특수시대가 낳은 여성강자이기도 하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8.02.18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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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물 배포...조선족 보이스피싱 연루 주의 당부
▲ 보이피싱 예방 홍보물(사진=금융감독원 제공) [동포투데이] 금융감독원은 11일 은행연합회, 국가정보원과 민·관 합동으로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을 위한 팸플릿을 제작해 배포했다고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매일 평균 137건의 보이스피싱 피해사건이 접수되고 피해액은 평균 6억7000만원에 달한다. 지난해 보이스피싱 피해 건수는 5만13건으로 전년 대비 8.9% 증가했다. ▲2015년 2444억원 ▲2016년 1924억...- 10913
- 정치
- 10924
2018.07.11 21:01
- 10913
- 정치
- 10924
2018.07.11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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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원 칼럼] 연변조선족자치주 인구
장백산 아래 오붓한 백도라지마을이라면 당연히 연변조선족자치주 판도를 지칭하는 상징패턴이라겠다. 치마저고리, 열사탑, 민속촌, 용드레우물, 만무과원, 백옥미, 인삼, 담비가죽, 녹용···조선족집단지의 외곽 이미지이다. 허나 최근 들어 인구감소가 급격하다고 아우성이다. 인구규모, 인구구성, 인구동태 등과 같은 인구의 특성은 경제성장, 건강, 교육, 가족구조, 범죄유형, 언어,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영향...-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8.05.19 16:02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8.05.1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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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대학 최예령, "미스춘향 선"에 뽑혀
▲ 88회 춘향제 미스 춘향 선에 선발된 최예령양.ⓒ 남원시청 [동포투데이] 17일 오후 전라북도 남원시 광한루원에서 열린 춘향선발대회에서 최고 전통미인인 "미스춘향 선"에 연변대학 최예령이 뽑혔다. '미스춘향 진'에는 뛰어난 미모와 재치있는 말솜씨로 관객을 사로잡은 김진아(20·경기도 안양시·동아방송예술대)씨가 최고 전통미녀 자...- 인물·인터뷰
- 인물
2018.05.18 22:00
- 인물·인터뷰
- 인물
2018.05.18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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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소년’ 칸 국제영화제서 상영된다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제71회 칸 국제영화제 단편 경쟁부문에 중국의' 연변소년(On the border)'이 들어 있어 이목을 끌고있다. '연변소년'은 위서균(魏书钧)감독의 작품으로 기타 7부의 작품과 함께 단편경쟁부문 금종려상을 다투게 된다. '연변소년' 편집자는 북경영화학원 영화학학과 2009급 본과졸업생 진시공이다. 그는 현재 미국 뉴욕대학에서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 영화제 공식사이트에 따르면 올해 영화제 ...- 글로벌라이프
- 연예
2018.04.28 18:57
- 글로벌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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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8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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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한·중문화예술이벤트기획사 대표 이동호 씨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국내 중국 동포 80만 명 시대, 낯선 한국 땅에서 자신만의 아이템으로 창업을 실현하고 있는 중국 동포들이 늘어나고 있다. 창업의 종류는 IT, 무역, 이벤트기획사, 여행사, 컨설팅, 음식점, 옷가게, 신발가게 등으로 다양하다. 중국 길림성 연길시 출신인 중국 동포 이동호씨는 다년간 연길시에서 문화예술이벤트기획사를 경영하다가 2015년 한국에 입국...- 10913
- 정치
- 10924
2018.04.04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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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10924
2018.04.04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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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고정관념과 중국 여인
● 철 민 그대는 중국 여인을 아는가? 안다면 얼마나 알고, 또 어느 정도 알고 있는가? 고정관념으로 말하면 중국 여인은 나태하고 구질구질하며 담배 질을 잘하는가 하면 마작 쪽이나 만지면서 노상 노름에 빠져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또한 입이 쌍스러워 못하는 말이 없으며 남편을 걸레짝으로 아는가 하면 시부모한테도 입에 담지 못할 막말로 욕을 해대며 남편한테 귀 쌈을 후려갈기는 행위에...-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8.03.08 11:02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8.03.0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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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조선족 여장군 이현옥 중국정협 위원으로
▲ 중국군 미사일부대 연구소 소장, 미사일연구 전문가, 중국군 미사일부대 첫 여장군 이현옥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6일, 중국의 <법제석간(法制晚报)>에 따르면 조선족 여장군 이현옥이 지금 열리고 있는 제13기 중국 전국정협회의에서 전국정협위원 명단에 오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헤이룽쟝성 무단쟝시(黑龙江省牡丹江市) 태생으로 1990년 베이징 대학(北京大学) 무선전 물리 전업 및 석...- 10968
- 아시아
2018.03.07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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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2018.03.07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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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제13기 전국인대 대표에 조선족 12명
▲ 전국인민대표대회(全国人民代表大会) 회의장 [동포투데이] 제12기 전국인민대표대회(약칭: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제33차 회의는 24일 제12기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대표자격 심사위원회가 13기 전국인대 대표 자격에 관해 한 심사보고를 채택하고 2980명의 제13기 전국인대 대표 자격이 전부 유효함을 확인했다. 회의 후 전국인대 상무위원회는 공고를 발표해 대표명단을 공포했다. 이번 제13기 전국인대 대표 2980...- 10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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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6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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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6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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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90后 몽골족 인기 여가수 울란투아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중국의 소수민족인 몽골족은 우리 조선족과 더불어 노래 잘 부르고 춤 잘 추는 민족으로 그 소문이 높다. 몽골족 중에는 명망 높은 가수들이 많다. 푸런파야얼(布仁巴雅尔), 울란치치걸(乌兰齐齐格), 쟝잉줘마(降央卓玛), 쓰친파투(斯琴巴图), 몽골나라(蒙古娜拉)…이들 중 최근 가장 폭발적인 인기를 끄는 가수가 있다면 아마 섹시한 몸매와 이쁜 얼굴을 가진 여가수 울란투아(乌兰图雅)를 꼽아야 할 ...- 인물·인터뷰
- 인물
2018.02.26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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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6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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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성악계의 조선족 거장- 최경호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중국 성악계에서 조선족 남성거장들로 보면 김영철, 송일 등 몇 명을 손꼽을 수 있다. 최경호도 이 중 일원으로 빼놓을 수 없다. 그리고 이 중 김영철, 송일은 테너와 베이스라면 최경호는 통속적인 대중가요로 인기몰이를 한 성악계의 거장이며 중국의 영화거나 TV드라마의 주제가 혹은 삽곡에서는 절대로 최경호를 외면할 수 없는 인물이다. 1972년 4월, 중국 흑룡강 성 목...- 인물·인터뷰
- 인물
2018.02.24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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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물
2018.02.24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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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같은 동포잖아요...” 동포운영 업소 대상 소액 사기 피해주의보 발령
▲ 사진= 동작경찰서 노량진지구대 경찰관들이 관내 동포 운영 여행사를 찾아 사기 피해 예방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최근 중국동포가 직접 운영하는 업소에 대해 소액의 사기 피해사건이 발생되고 있어 이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동작경찰서(서장 최종상) 노량진지구대(대장 박용희)에서는 얼마전 2월 8일 동포가 운영하는 A여행사(항공권 및 비자발급 업무)의 사기 피해신고를 접수...- 10913
- 정치
- 10924
2018.02.2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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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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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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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항일연군 조선인 "여장군" ― 허성숙③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시기 여성의 몸으로 육중한 기관총을 보총다루듯 휘두르며 일제놈들을 무리로 쓸어눕힌 한 조선인 “여장군”이 있었다. 그가 바로 동북항일연군 제1로군 제4사 제1퇀 제1련의 첫 여성기관총사수인 허성숙(许成淑)이다. 1938년 5월, 허성숙은 항일연군 제2군을 따라 수개월에 달하는 일제와의 조우전을 벌이면서 마침내 겹겹으로 되는 적의 봉쇄...-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8.02.22 20:31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8.02.22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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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항일연군 조선인 "여장군" ― 허성숙②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시기 여성의 몸으로 육중한 기관총을 보총다루듯 휘두르며 일제놈들을 무리로 쓸어눕힌 한 조선인 “여장군”이 있었다. 그가 바로 동북항일연군 제1로군 제4사 제1퇀 제1련의 첫 여성기관총사수인 허성숙이다. 1934년의 겨울은 빨리도 찾아왔다. 10월에 들어서자 동만의 대지는 큰 물속에 파묻혀 버렸다. 그때 허성숙은 과도한 피로와 열악한 숙영 환경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8.02.20 16:17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8.02.2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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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항일연군 조선인 "여장군" ― 허성숙①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시기 여성의 몸으로 육중한 기관총을 보총다루듯 휘두르며 일제놈들을 무리로 쓸어눕힌 한 조선인 “여장군”이 있었다. 그가 바로 동북항일연군 제1로군 제4사 제1퇀 제1련의 첫 여성기관총사수인 허성숙이다. 허성숙, 1915년 연길현 차조구 중평촌(지금의 안도현)의 한 농민가정에서 태여났다. 가난하여 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못한 그는 어려서부터 집...-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8.02.18 16:02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8.02.1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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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살아있는 증인, 조선족 항일투사 - 이재덕③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이(리)재덕(李在德)- 동북항일연군 내의 조선족 여투사이자 국제주의 전사였으며 살아 있은 역사의 증인이다. 그리고 조선인으로부터 중국조선족으로 탈바꿈하게 된 특수시대가 낳은 여성강자이기도 하다. 결혼 뒤 이재덕은 여전히 6군 피복공장에서 근부했고 남편 우보합은 소...-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8.02.18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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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연재
2018.02.18 12: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