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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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공짜가 없다 사기행각 1 2 3
- 10913
- 정치
- 10924
2012.10.2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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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등불
2012.10.27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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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눈물나게 슬픈 내 마지막 발악이여!
2012.10.2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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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역으로 간 조선족 귀국의학박사
- 10913
- 정치
- 10923
2012.10.23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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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들, 목청들을 낮추면 어디 덧납니까?!
2012.10.05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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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은 내가 지킵시다!
2012.10.02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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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송가들
2012.10.01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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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란강반 벼꽃향기” 평양국제영화절에서 수상
- 10920
2012.09.29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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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을 따라배워 예의범절을 지킵시다
2012.09.29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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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조선영화 상영
- 10920
2012.09.21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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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관계개선을 약속하는 대선후보
- 10913
- 정치
- 10922
2012.09.20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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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에 계신 내님께 삼가 올립니다
2012.09.2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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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부부의 5년만의 만남
- 10913
- 정치
2012.09.18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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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방문기
2012.09.17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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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면서 삽시다
2012.09.16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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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공짜가 없다 사기행각 1 2 3
근래에 입국한 중국조선족들이 아래와 같은 사기행각에 경각성을 높여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제공하기로 한다. 1. 장한평 《나눔의 사람》들은 다단계 방법으로 중국 조선족들로부터 740억원이라는 거액의 돈을 사기했다. 회원들만 3000여명, 관련된 친족들은 1만여명이라고 한다. 몇명의 악덕업주들이 법적처...- 10913
- 정치
- 10924
2012.10.2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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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등불
지난 7월 21일, 중한문화교류협회의 사무국장 루비님이 한국에 온다고 하여 싱록수님이 조직한 모임에 가니 뜻밖에도 <연변일보>사의 장 경률 기자선생님을 만났었다. 1983년부터 룡정시 주재 기자로 계시면서 우리들의 통신 사업을 이끌어 주시던 분이신데 한국에서 ...2012.10.27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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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눈물나게 슬픈 내 마지막 발악이여!
장가간 아들이 구촌이 된다더니 한족 여자를 아내로 맞아들인 아들이 어미와 원쑤로 되는게 아닌가 요즘은 그런 생각이 자주드는 나이다. 사실 따지고 보면은 둘도없이 착한 효자이지만 한족말만 하는 며느리를 너무 이뻐하는 아들이 공연히 미울 때가 더러 있으니까 괘씸한 생각에 그런것 같다. 당초에 대학에 붙어 북...2012.10.2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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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역으로 간 조선족 귀국의학박사
2012년 8월,닝샤(宁夏)회족자치구 인민병원 임상의학진단센터가 새롭게 가동되었다. 중국 대서북지역에서 가장 선진적인 설비를 갖춘 이 임상의학진단센터의 책임자인 박문화씨는 미국에서 박사후 연구원으로 지내다가 귀국한 조선족 여박사이다. 1968년 길림성 연길에서 출생한 박문화는 1991년 연변의학원을...- 10913
- 정치
- 10923
2012.10.23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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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들, 목청들을 낮추면 어디 덧납니까?!
귀국해서 내가 제일 참을수가 없었던 것—아니, 지금 이시각도 여전히 참을수가 없는것은 우리 중국의 소음공해噪音公害이다. 어쩌면 중국인들은 어디가나 그리도 떠들기를 좋아하는지 도저히 견딜수가 없다. 연길 서시장에 갔는데 총총히 들어앉은 가게마다 크고 작은 나팔장치들에 확성기를 달아...2012.10.05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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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은 내가 지킵시다!
내가 출국하기 전에 집에 앉아 들을때는 대한민국이 그냥 사기군이나 나쁜 사람들만 살판치는 인간지옥인 줄로 알았다. 그래서 얼마나 겁을 먹었던지 나같은 멍청이는 그냥 집에서 제털 뽑아 제구멍에 박듯이 살림이나 알뜰히하면 그깟 무서운 한국에 가서 돈버느라 하기보다 훨씬 나으리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세...2012.10.02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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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송가들
[편집자 주: 이 글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에 대한 가치판단과 본지의 편집방향은 무관합니다. 다만 필자가 소개하는 북에 대한 정보를 통해 남북이 서로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소개합니다.]사람이란 환경의 제한을 받기 마련이다. 한국에서 어버이날에 자주 불리어 한국인들이 잘 안다는 노래 《어머...2012.10.01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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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란강반 벼꽃향기” 평양국제영화절에서 수상
제13회평양국제영화절에 출품된 연변영화 “해란강반 벼꽃향기”가 “통보상영” 등급에 들어 연변영화인들의 신심을 북돋았다.연변통보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부터 27일까지 펼쳐진 해당 국제영화절에는 80여개 나라의 350부 영화가 출품, 장편이야기편, 다큐멘터리편, 단편이야기편으로 나뉘어 평의에 들어갔다. 등...- 10920
2012.09.29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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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을 따라배워 예의범절을 지킵시다
내가 대한민국에 가서 제일 뚜렷한 차이를 느꼈던 것은 한국인들의 깍듯한 예절문화와 우리 중국인들의 도저히 예의라고 이름할수도 없는 무덤덤이 문화였다. 우리들은 어른이 될 때까지 예의 방면의 교육이 너무 모자랐음을 실로 뼈아프게 깨달은 것이다. 물건사러 시장이나 슈퍼같은데 가더라도 한국에서는 먼저 인...2012.09.29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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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조선영화 상영
한국통일부가 14일, 조선과 유럽국가에서 공동제작한 영화 “김동무는 하늘을 난다”가 다음달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다고 선포했다. 이는 이명박 대통령이 2008년 집권한이래 조선영화가 처음으로 한국에서 상영되는것으로 된다.한국 통일부 대변인은,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이 영화의 상영을 비준하길...- 10920
2012.09.21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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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관계개선을 약속하는 대선후보
한국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선거에서 당선되면 조선과의 관계를 개선할 것이라고 약속했다.문재인은 대통령으로 당선되면 조선과의 경제협력을 추진하고 군사분계선 비무장지대에서 긴장을 완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남북대표들의 상봉을 마련하고 양측이 보유하고 있는...- 10913
- 정치
- 10922
2012.09.20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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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에 계신 내님께 삼가 올립니다
그립고 그리운 빈이 아빠. 그새도 안녕하셨습니까!당신이 가신지도 어언 8년 7개월하고도 이틀이 지났습니다. 세월이 참 유수같다는 말이 만고불변의 진리인가 봅니다. 아니 당신이 한국으로 떠나던 2002년의 8월 12일부터 계산한다면 당신과 갈라진 나날이 10년하고도 일 개월 일주일이 지난 것입니다. 참 세월이 많이...2012.09.2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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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부부의 5년만의 만남
철이른 장맛비가 쏟아지는 칠월 초 서울 종로 3가의 한식당에 갔다가 5년 만에 남편을 만나러 한국에 와 그 식당에서 일을 하고 있다는 한 조선족 녀인을 만나게 되었다. 몇 마디 대화를 나눠보니 그 여인은 중국 길림성 연변에서 왔다했다. 그 식당에서 홀서빙 일을 한지 나흘밖에 되지 않았다 한다. 때 마침 ...- 10913
- 정치
2012.09.18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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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방문기
지난 6월 11일, 오매불망 그리던 고향 방문의 길에 올랐다. 부동산 매매 계약을 하는 길이라 별로 준비할 사이도 없었다. 한국에 배를 타고 온 저로서는 처음 비행기를 타보는 행운을 지녔다. 인천공항에서 오후 세시에 서서히 푸르른 하늘로 날아 올랐다. 뭉게뭉게 핀 구름들은 비행기 날개 밑에서 뒤로 미끌어질듯 멀...2012.09.17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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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면서 삽시다
참 간사한게 사람마음인가 본다. 한국에 있을때는 불법체류자라고 쩍하면 단속이다 뭐다 우리를 들볶으면서 괴롭힌다고 한국정부에 그리도 불만이 많았던 나였다. 하지만 귀국해서 날이 갈수록 그게 아니다.고작 우리연변땅의 두배밖에 안되는 작은 땅덩이! 거기에 자국민 오천만도 인구밀도가 중국의 세배도 더 되는터...2012.09.16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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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공짜가 없다 사기행각 1 2 3
근래에 입국한 중국조선족들이 아래와 같은 사기행각에 경각성을 높여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제공하기로 한다. 1. 장한평 《나눔의 사람》들은 다단계 방법으로 중국 조선족들로부터 740억원이라는 거액의 돈을 사기했다. 회원들만 3000여명, 관련된 친족들은 1만여명이라고 한다. 몇명의 악덕업주들이 법적처벌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중국 조선족를 위주로 여전히 군자동, 청담동 일대에서 이전의 방식대로 화장품,...- 10913
- 정치
- 10924
2012.10.29 11:05
- 10913
- 정치
- 10924
2012.10.2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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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등불
지난 7월 21일, 중한문화교류협회의 사무국장 루비님이 한국에 온다고 하여 싱록수님이 조직한 모임에 가니 뜻밖에도 <연변일보>사의 장 경률 기자선생님을 만났었다. 1983년부터 룡정시 주재 기자로 계시면서 우리들의 통신 사업을 이끌어 주시던 분이신데 한국에서 만나니 그 기쁨 비할바 없었다. 저의 생애에서 가장 힘들고 어려울 때 희망을 안겨 준 것은 무엇이였던...2012.10.27 18:16
2012.10.27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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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눈물나게 슬픈 내 마지막 발악이여!
장가간 아들이 구촌이 된다더니 한족 여자를 아내로 맞아들인 아들이 어미와 원쑤로 되는게 아닌가 요즘은 그런 생각이 자주드는 나이다. 사실 따지고 보면은 둘도없이 착한 효자이지만 한족말만 하는 며느리를 너무 이뻐하는 아들이 공연히 미울 때가 더러 있으니까 괘씸한 생각에 그런것 같다. 당초에 대학에 붙어 북경으로 떠날때 나는 아들한테 단단히 부탁을 했었다. 꼭 우리민족 여자친구를 사귀라고… 그만치 우리부부...2012.10.23 13:39
2012.10.2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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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역으로 간 조선족 귀국의학박사
2012년 8월,닝샤(宁夏)회족자치구 인민병원 임상의학진단센터가 새롭게 가동되었다. 중국 대서북지역에서 가장 선진적인 설비를 갖춘 이 임상의학진단센터의 책임자인 박문화씨는 미국에서 박사후 연구원으로 지내다가 귀국한 조선족 여박사이다. 1968년 길림성 연길에서 출생한 박문화는 1991년 연변의학원을 졸업하고 연변병원에 배치되여 임상검진사업에 참가했다. 박문화씨는 조선족 의학계의 쟁쟁한 전문가들인 ...- 10913
- 정치
- 10923
2012.10.23 12:19
- 10913
- 정치
- 10923
2012.10.23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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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들, 목청들을 낮추면 어디 덧납니까?!
귀국해서 내가 제일 참을수가 없었던 것—아니, 지금 이시각도 여전히 참을수가 없는것은 우리 중국의 소음공해噪音公害이다. 어쩌면 중국인들은 어디가나 그리도 떠들기를 좋아하는지 도저히 견딜수가 없다. 연길 서시장에 갔는데 총총히 들어앉은 가게마다 크고 작은 나팔장치들에 확성기를 달아놓고 서로 뒤질세라 떠들어댄다. “조선집에서 한국양말으 팜다 한국 양말으! 십원에 세켤렘다.십원에 ...2012.10.05 12:52
2012.10.05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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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은 내가 지킵시다!
내가 출국하기 전에 집에 앉아 들을때는 대한민국이 그냥 사기군이나 나쁜 사람들만 살판치는 인간지옥인 줄로 알았다. 그래서 얼마나 겁을 먹었던지 나같은 멍청이는 그냥 집에서 제털 뽑아 제구멍에 박듯이 살림이나 알뜰히하면 그깟 무서운 한국에 가서 돈버느라 하기보다 훨씬 나으리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세상일은 언제나 사람들의 생각을 거스르고 엇나가기만 하는것 같다. 가산을 다 털어서 한국 수속에 처넣으면...2012.10.02 13:10
2012.10.02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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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송가들
[편집자 주: 이 글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에 대한 가치판단과 본지의 편집방향은 무관합니다. 다만 필자가 소개하는 북에 대한 정보를 통해 남북이 서로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소개합니다.]사람이란 환경의 제한을 받기 마련이다. 한국에서 어버이날에 자주 불리어 한국인들이 잘 안다는 노래 《어머니의 마음》(양주동 작사, 이흥렬 작곡)을 필자는 요즈음에야 듣게 되었다. 1930년대에 나온 노래라고 하는...2012.10.01 19:06
2012.10.01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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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란강반 벼꽃향기” 평양국제영화절에서 수상
제13회평양국제영화절에 출품된 연변영화 “해란강반 벼꽃향기”가 “통보상영” 등급에 들어 연변영화인들의 신심을 북돋았다.연변통보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부터 27일까지 펼쳐진 해당 국제영화절에는 80여개 나라의 350부 영화가 출품, 장편이야기편, 다큐멘터리편, 단편이야기편으로 나뉘어 평의에 들어갔다. 등급으로는 특별상영, 통보상영, 영화교류회로 나뉘어 진행됐는데 연변에서 출품한 “해란강반 벼꽃향기”가 “...- 10920
2012.09.29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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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9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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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을 따라배워 예의범절을 지킵시다
내가 대한민국에 가서 제일 뚜렷한 차이를 느꼈던 것은 한국인들의 깍듯한 예절문화와 우리 중국인들의 도저히 예의라고 이름할수도 없는 무덤덤이 문화였다. 우리들은 어른이 될 때까지 예의 방면의 교육이 너무 모자랐음을 실로 뼈아프게 깨달은 것이다. 물건사러 시장이나 슈퍼같은데 가더라도 한국에서는 먼저 인사부터 서로 나눈다. 고개를 어느정도 숙여서 물건파는 이에게 먼저 안녕하세요 그러면 물건까지 사주는 고...2012.09.29 12:58
2012.09.29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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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조선영화 상영
한국통일부가 14일, 조선과 유럽국가에서 공동제작한 영화 “김동무는 하늘을 난다”가 다음달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다고 선포했다. 이는 이명박 대통령이 2008년 집권한이래 조선영화가 처음으로 한국에서 상영되는것으로 된다.한국 통일부 대변인은,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이 영화의 상영을 비준하길 정부에 청구했다고 하면서 통일부는 전적으로 “남북문화교류를 추진하는 견지에서 출발”하여 관련청구를 ...- 10920
2012.09.21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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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1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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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관계개선을 약속하는 대선후보
한국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선거에서 당선되면 조선과의 관계를 개선할 것이라고 약속했다.문재인은 대통령으로 당선되면 조선과의 경제협력을 추진하고 군사분계선 비무장지대에서 긴장을 완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남북대표들의 상봉을 마련하고 양측이 보유하고 있는 중무기들을 군사분계선에서 멀리 이동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한국 대통령선거는 12월에 진행된다.- 10913
- 정치
- 10922
2012.09.20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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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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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0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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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에 계신 내님께 삼가 올립니다
그립고 그리운 빈이 아빠. 그새도 안녕하셨습니까!당신이 가신지도 어언 8년 7개월하고도 이틀이 지났습니다. 세월이 참 유수같다는 말이 만고불변의 진리인가 봅니다. 아니 당신이 한국으로 떠나던 2002년의 8월 12일부터 계산한다면 당신과 갈라진 나날이 10년하고도 일 개월 일주일이 지난 것입니다. 참 세월이 많이도 흘러갔지요........저는 그새 아이들을 거느리고 당신이 살아계서서 보신대도 흡족해 하리만치 열심히 살...2012.09.20 10:16
2012.09.2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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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부부의 5년만의 만남
철이른 장맛비가 쏟아지는 칠월 초 서울 종로 3가의 한식당에 갔다가 5년 만에 남편을 만나러 한국에 와 그 식당에서 일을 하고 있다는 한 조선족 녀인을 만나게 되었다. 몇 마디 대화를 나눠보니 그 여인은 중국 길림성 연변에서 왔다했다. 그 식당에서 홀서빙 일을 한지 나흘밖에 되지 않았다 한다. 때 마침 점심시간이 지난 후였기에 우리는 잠시나마 대화를 할 수 있는 여우가 있었다. 초면이지만 외지에 나와 고...- 10913
- 정치
2012.09.18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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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2012.09.18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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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방문기
지난 6월 11일, 오매불망 그리던 고향 방문의 길에 올랐다. 부동산 매매 계약을 하는 길이라 별로 준비할 사이도 없었다. 한국에 배를 타고 온 저로서는 처음 비행기를 타보는 행운을 지녔다. 인천공항에서 오후 세시에 서서히 푸르른 하늘로 날아 올랐다. 뭉게뭉게 핀 구름들은 비행기 날개 밑에서 뒤로 미끌어질듯 멀어져 가고 저의 마음은 날듯이 개운하고 감개무량하기만 하였다.아~~ 사람들의 위대한 발명이 이 세상을 아...2012.09.17 19:46
2012.09.17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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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면서 삽시다
참 간사한게 사람마음인가 본다. 한국에 있을때는 불법체류자라고 쩍하면 단속이다 뭐다 우리를 들볶으면서 괴롭힌다고 한국정부에 그리도 불만이 많았던 나였다. 하지만 귀국해서 날이 갈수록 그게 아니다.고작 우리연변땅의 두배밖에 안되는 작은 땅덩이! 거기에 자국민 오천만도 인구밀도가 중국의 세배도 더 되는터에 탈북자들과, 교포들을 망라한 외국인 백만까지… 실로 골치아프지 않을수가 없으리라. 더구나 외국인 백만...2012.09.16 18:41
2012.09.16 18: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