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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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흉 적게 보기”, “남의 장점 배우기”(1)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7.18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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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커뮤니티, 2030 힐링캠프 '칠석 와인 파티'개최
- 10913
- 정치
- 10924
2014.07.16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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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12) 한반도, 한반도의 고대역사
- 기획·연재
- 연재
2014.07.13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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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13) 그해 설날은 춥지 않았다
- 기획·연재
- 연재
2014.07.12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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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 (7 )
- 기획·연재
- 연재
2014.07.0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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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동포방문비자 피해자 속출
- 10913
- 정치
- 10924
2014.07.08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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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시리즈(12)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
- 기획·연재
- 연재
2014.07.04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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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에 풍기는 민족예술의 향연
- 10920
2014.06.28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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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시리즈 (11)젊은 마도로스의 수기
- 기획·연재
- 연재
2014.06.28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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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잘해 한국문화체험 가요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6.21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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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10)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
- 기획·연재
- 연재
2014.06.21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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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화의 얼을 이어가는 사람들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6.20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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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길 칼럼] 조선족 한국행 시야비야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6.18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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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10)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
- 기획·연재
- 연재
2014.06.14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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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의 정신 인프라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6.13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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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흉 적게 보기”, “남의 장점 배우기”(1)
■ 동포투데이 김철균 필자한테는 10여년간 친하면서 여러 가지 거래를 해오던 한국인 친구 A씨가 있다. 그와 거래하면서 필자는 여러번 무안을 당한 적도 있고 “짠돌이, 서울놈”이라고 듣지 못할 욕을 속으로 한적도 한 두번이 아니었다. 또한 그러면서 자주 “다시는 A씨와 상종하지 않겠다”고 벼른적도 여러번...-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7.18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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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커뮤니티, 2030 힐링캠프 '칠석 와인 파티'개최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국내 조선족커뮤니티 2030 힐링캠프는 칠석을 맞아 서울 여의도에서 고품격 와인 파티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고품격 와인파티는조선족 커뮤니티에서 젊은 층을 겨냥한 최초의 시도가 될 예정이다. 2030 힐링캠프는 금융업계 종사자가 운영진을 구성하고 있으며 중국 동포 커뮤...- 10913
- 정치
- 10924
2014.07.16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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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12) 한반도, 한반도의 고대역사
■ 김철균 아버지는 반문맹이었다. 지난 세기 30연대초(?)엔가 조선에서 건너온 독립활동가들이 세운 야학에서 한글 정도를 좀 익혔을 따름이지 거의 문맹이나 다름이 없었다. 헌데 아버지는 이야기를 참 재미있게 잘 엮었다. 아마 머리가 좋은 모양이었다. 그리고 그제날 아버지가 하는 얘기들을 듣노라니 ...- 기획·연재
- 연재
2014.07.13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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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13) 그해 설날은 춥지 않았다
■ 김철균 그해 설날은 춥지 않았다. 지구촌 서반구에 위치해 있는 스페인땅, 카나리아군도의 라스팔마스, 그 땅은 세밑이 다가 옴에도 대서양 난류의 영향을 받아 따스한 날씨가 계속되었다. 또한 12월 25일 크르스마스 명절의 뒤를 이어 인차 새해를 맞는 라스팔마스는 짙은 명절의 분위기속에 휩싸여 있었다. ...- 기획·연재
- 연재
2014.07.12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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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 (7 )
제4회 결 혼 1948년 12월 ×일, 20살을 앞두고 순자는 낭자를 틀고 김용환 총각과 성례를 치루었다. 워낙 아버지가 부모가 없는 용환이의 딱한 처지를 염려하여 결혼식을 올려주려고 하였었는데 평소에 용환이를 가끔씩 돌봐주던 어느 한 가정에서 “용환이가 아무리 고아라고 해도 어떻게 처가집에서 성례를 치르...- 기획·연재
- 연재
2014.07.0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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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동포방문비자 피해자 속출
[동포투데이] 심양 총영사관(총영사 신봉섭)이 총체적으로 싸이트 관리부실,허술로 인해 손쉽게 싸이트를 접촉해 무단으로 예약증을 받아내 동포방문 비자를 신청한 수천명의 중국동포들의 피해가 늘고 있어 말썽이 되고 있다.정부와 법무부가 중국동포들의 한국방문을 쉽고 원할하게 운영하기 위해 야심있게 내놓은 ...- 10913
- 정치
- 10924
2014.07.08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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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시리즈(12)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
■ 김철균 이 글의 서두에서도 언급했지만 항구란 항상 마도로스들한테 로맨틱한 꿈을 안겨주는 곳이다. 그 수많은 “배놈”과 항구의 아가씨들한테 사랑을 주고 짜릿한 쾌감과 더불어 눈물도 주었던 코리아의 제일항 - 부산항구. 여기까지 쓰고보니 여태껏 나는 본선의 아무개가 어느 아가씨와 어떻게 여...- 기획·연재
- 연재
2014.07.04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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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에 풍기는 민족예술의 향연
여름 관광철을 맞으며 연길시조선족예술단에서는 민족예술 향연이 짙은 무용 "미인송", 가야금병창 "산촌의 봄은 좋아", 민악삼중주 "아리산 아가씨""금북과 은북", 여성독창 "도라지타령"등 새로운 공연절목들을 창작하여 매일 밤 19시 30분에 연길시국제전시예술센터에서 관광객과 시민들...- 10920
2014.06.28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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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시리즈 (11)젊은 마도로스의 수기
■ 김철균 부산항구, 길게 울리는 배고동소리에 후다닥 일어나 선창으로 내다보니 배는 이미 오륙도를 지나서 바야흐로 입항준비를 다그치고 있었다. 도선사가 이미 올라 입항로를 안내하고 있었고 옆으로 지나는 크고 작은 선박들마다 고동을 울리며 반겨주었다. 부산항구, 선수와 선미에서 대기하고 있던 ...- 기획·연재
- 연재
2014.06.28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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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잘해 한국문화체험 가요
[동포투데이] 중국 요녕신문에 따르면 일전 단동시조선족학생 우리말대회가 단동 한국인회강당에서 있었다. 우리말대회서 최우수상, 금상, 은상을 수상한 10명 우리말 잘하는 학생들에게 5박6일간 한국문화체험기회가 주어졌다. 201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년째 이어온 단동지구 조선족학생 우리말대회는...-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6.21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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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10)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
■ 김철균 그날은 7월 9일, 대만 고웅항을 떠난 본선은 그제야 진짜로 부산으로 향하는 배길에 들어섰다. 이제 오라지 않아 부산에 입항한다고 하자 모두들 기뻐서 야단법석했다. 그도 그럴 것이 본선 선원들의 대부분은 부산출신이었는데 이제 아무 날 몇시에 부산항에 입항한다고 회사에 팩스를 날리기만 ...- 기획·연재
- 연재
2014.06.21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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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화의 얼을 이어가는 사람들
연변시조협회(회장 김철학)에서는 6월 13일 오후 연변군중예술관에서 "시조경연회"를 가졌다. 중국의 저명한 시인이시며 중국고려문화원 원장인 김철선생과 그의 부인이며 원 북경 애심협회회장이였던 방채봉녀사의 후원으로 열린 이번 경연회는 역음지름시조 “학 타고”, ”진달래아리랑”, “한그루 비수나...-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6.20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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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길 칼럼] 조선족 한국행 시야비야
■ 윤동길 한국의 입국정책이 점차적으로 완화되면서 최근년간 한국으로 가는 조선족들이 대폭 늘어나고있다. 불완전한 통계에 따르면 현재 한국에 있는 중국조선족인구는 60만 좌우라고 한다. 한국행은 많은 새로운 문제를 낳고있다. 연변 전 지역에서 조선족마을이 줄어들고 조선족학교가 줄어들고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6.18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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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10)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
■ 김철균 포클랜드에서 곧추 부산으로 가는가 했더니 거치는 곳도 많았다. 라스팔마스, 마린, 비고, 사우디, 방콕 이렇게 거쳐오다가 이번에는 또 중국 대만의 고웅항에 입항하여 2박 3일을 머무르게 됐다. 대만에서의 일정은 포클랜드에서 싣고온 냉동오징어 800톤을 하역하는 것이었다. 대만 - 나의 머...- 기획·연재
- 연재
2014.06.14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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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의 정신 인프라
■ 김인섭 (연변일보) 조선족은 정확한 자아관을 수립하고 자아상을 확실히 파악하면서 민족사회의 재기를 도모하고 새 목표를 실현하려는 확고한 의지를 수립해야 한다 “눈물도 배가 불러야 난다.”는 옛말이 어투루 내던진 지날말이 아닌 같다. 요즘 조선족 사업가들과 마주하면 담화의 내용이 확연히 달...-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6.13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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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흉 적게 보기”, “남의 장점 배우기”(1)
■ 동포투데이 김철균 필자한테는 10여년간 친하면서 여러 가지 거래를 해오던 한국인 친구 A씨가 있다. 그와 거래하면서 필자는 여러번 무안을 당한 적도 있고 “짠돌이, 서울놈”이라고 듣지 못할 욕을 속으로 한적도 한 두번이 아니었다. 또한 그러면서 자주 “다시는 A씨와 상종하지 않겠다”고 벼른적도 여러번 잘 됐다. 하지만 필자는 오늘 이 때까지 여전히 그와 거래를 하고 있으며 이제 더는 “다시는A씨와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7.18 21:21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7.18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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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커뮤니티, 2030 힐링캠프 '칠석 와인 파티'개최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국내 조선족커뮤니티 2030 힐링캠프는 칠석을 맞아 서울 여의도에서 고품격 와인 파티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고품격 와인파티는조선족 커뮤니티에서 젊은 층을 겨냥한 최초의 시도가 될 예정이다. 2030 힐링캠프는 금융업계 종사자가 운영진을 구성하고 있으며 중국 동포 커뮤니티 중에서 가장 HOT하게 떠오르는 신생 별이다. 그들은 매월 새로운 테마로 회원들과 소통하는 자리...- 10913
- 정치
- 10924
2014.07.16 15:49
- 10913
- 정치
- 10924
2014.07.16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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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12) 한반도, 한반도의 고대역사
■ 김철균 아버지는 반문맹이었다. 지난 세기 30연대초(?)엔가 조선에서 건너온 독립활동가들이 세운 야학에서 한글 정도를 좀 익혔을 따름이지 거의 문맹이나 다름이 없었다. 헌데 아버지는 이야기를 참 재미있게 잘 엮었다. 아마 머리가 좋은 모양이었다. 그리고 그제날 아버지가 하는 얘기들을 듣노라니 참 재밋다는 생각뿐이었지만 지금 와서 곰곰히 분석해보면 어떤 얘기들은 진짜로 일리가 있었고 역사적으로...- 기획·연재
- 연재
2014.07.13 20:36
-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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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3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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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13) 그해 설날은 춥지 않았다
■ 김철균 그해 설날은 춥지 않았다. 지구촌 서반구에 위치해 있는 스페인땅, 카나리아군도의 라스팔마스, 그 땅은 세밑이 다가 옴에도 대서양 난류의 영향을 받아 따스한 날씨가 계속되었다. 또한 12월 25일 크르스마스 명절의 뒤를 이어 인차 새해를 맞는 라스팔마스는 짙은 명절의 분위기속에 휩싸여 있었다. 길가의 화단에는 이름모를 갖가지 화초들이 활짝 피어 있었고 명절옷차림을 현란하게 한 신사숙녀들의 얼굴...- 기획·연재
- 연재
2014.07.12 13:10
-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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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2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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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 (7 )
제4회 결 혼 1948년 12월 ×일, 20살을 앞두고 순자는 낭자를 틀고 김용환 총각과 성례를 치루었다. 워낙 아버지가 부모가 없는 용환이의 딱한 처지를 염려하여 결혼식을 올려주려고 하였었는데 평소에 용환이를 가끔씩 돌봐주던 어느 한 가정에서 “용환이가 아무리 고아라고 해도 어떻게 처가집에서 성례를 치르게 하겠는가”면서 자기네가 용환이의 결혼식을 도맡아 치르겠다고 주장하기에 결국 그 집에서 치르기로 아...-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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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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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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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동포방문비자 피해자 속출
[동포투데이] 심양 총영사관(총영사 신봉섭)이 총체적으로 싸이트 관리부실,허술로 인해 손쉽게 싸이트를 접촉해 무단으로 예약증을 받아내 동포방문 비자를 신청한 수천명의 중국동포들의 피해가 늘고 있어 말썽이 되고 있다.정부와 법무부가 중국동포들의 한국방문을 쉽고 원할하게 운영하기 위해 야심있게 내놓은 동포정책이 결국 동포들을 울리고 있는 결과로 변해 버렸다. 동포방문비자가 4월1일부터 시행되자 ...- 10913
- 정치
- 10924
2014.07.08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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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10924
2014.07.08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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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시리즈(12)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
■ 김철균 이 글의 서두에서도 언급했지만 항구란 항상 마도로스들한테 로맨틱한 꿈을 안겨주는 곳이다. 그 수많은 “배놈”과 항구의 아가씨들한테 사랑을 주고 짜릿한 쾌감과 더불어 눈물도 주었던 코리아의 제일항 - 부산항구. 여기까지 쓰고보니 여태껏 나는 본선의 아무개가 어느 아가씨와 어떻게 여차여차 했소. 어떻게 징글스러웠소 하며 남들의 로맨스만을 언급했지 나 자신의 사생활은 일언반구도 언급...-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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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4 17:48
-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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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4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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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에 풍기는 민족예술의 향연
여름 관광철을 맞으며 연길시조선족예술단에서는 민족예술 향연이 짙은 무용 "미인송", 가야금병창 "산촌의 봄은 좋아", 민악삼중주 "아리산 아가씨""금북과 은북", 여성독창 "도라지타령"등 새로운 공연절목들을 창작하여 매일 밤 19시 30분에 연길시국제전시예술센터에서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선보이고있다. <사진: CNR>- 10920
2014.06.28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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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8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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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시리즈 (11)젊은 마도로스의 수기
■ 김철균 부산항구, 길게 울리는 배고동소리에 후다닥 일어나 선창으로 내다보니 배는 이미 오륙도를 지나서 바야흐로 입항준비를 다그치고 있었다. 도선사가 이미 올라 입항로를 안내하고 있었고 옆으로 지나는 크고 작은 선박들마다 고동을 울리며 반겨주었다. 부산항구, 선수와 선미에서 대기하고 있던 선원들은 흥분에 젖어 웃고 떠들며 서로 안고 빙빙 돌았다.꽃피는 동백섬에 봄이 왔건만 형제 떠난 부산항에...- 기획·연재
- 연재
2014.06.28 11:31
-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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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8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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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잘해 한국문화체험 가요
[동포투데이] 중국 요녕신문에 따르면 일전 단동시조선족학생 우리말대회가 단동 한국인회강당에서 있었다. 우리말대회서 최우수상, 금상, 은상을 수상한 10명 우리말 잘하는 학생들에게 5박6일간 한국문화체험기회가 주어졌다. 201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년째 이어온 단동지구 조선족학생 우리말대회는 주로 한국경기문화재단서 후원,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단동지부에서 주최, 한중교류문화원에서 주관, 주심...-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6.21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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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1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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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10)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
■ 김철균 그날은 7월 9일, 대만 고웅항을 떠난 본선은 그제야 진짜로 부산으로 향하는 배길에 들어섰다. 이제 오라지 않아 부산에 입항한다고 하자 모두들 기뻐서 야단법석했다. 그도 그럴 것이 본선 선원들의 대부분은 부산출신이었는데 이제 아무 날 몇시에 부산항에 입항한다고 회사에 팩스를 날리기만 하면 숱한 아내, 어머니와 미혼처들이 부두까지 마중나와 있겠으니 말이었다. 이렇게 모두들 잔뜩 희...- 기획·연재
- 연재
2014.06.21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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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1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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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화의 얼을 이어가는 사람들
연변시조협회(회장 김철학)에서는 6월 13일 오후 연변군중예술관에서 "시조경연회"를 가졌다. 중국의 저명한 시인이시며 중국고려문화원 원장인 김철선생과 그의 부인이며 원 북경 애심협회회장이였던 방채봉녀사의 후원으로 열린 이번 경연회는 역음지름시조 “학 타고”, ”진달래아리랑”, “한그루 비수나무”로 시조합창을 부르며 막을 열었다. 창작시조10수, 시조창10로 20명 배우가 경연했다. 그들은 우시...-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6.20 17:08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6.20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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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길 칼럼] 조선족 한국행 시야비야
■ 윤동길 한국의 입국정책이 점차적으로 완화되면서 최근년간 한국으로 가는 조선족들이 대폭 늘어나고있다. 불완전한 통계에 따르면 현재 한국에 있는 중국조선족인구는 60만 좌우라고 한다. 한국행은 많은 새로운 문제를 낳고있다. 연변 전 지역에서 조선족마을이 줄어들고 조선족학교가 줄어들고 조선족인구가 급격히 줄어들고있다. 한 마을에서는 한 독거노인이 오래동안 보이지 않고 또 집에서 악...-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6.18 12:08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6.18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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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10)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
■ 김철균 포클랜드에서 곧추 부산으로 가는가 했더니 거치는 곳도 많았다. 라스팔마스, 마린, 비고, 사우디, 방콕 이렇게 거쳐오다가 이번에는 또 중국 대만의 고웅항에 입항하여 2박 3일을 머무르게 됐다. 대만에서의 일정은 포클랜드에서 싣고온 냉동오징어 800톤을 하역하는 것이었다. 대만 - 나의 머리속에서는 그때까지도 이전에 우리가 불렀던 “중국인민은 대만을 꼭 해방할 것이다”란 구호와 대만어선들...-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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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4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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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4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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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의 정신 인프라
■ 김인섭 (연변일보) 조선족은 정확한 자아관을 수립하고 자아상을 확실히 파악하면서 민족사회의 재기를 도모하고 새 목표를 실현하려는 확고한 의지를 수립해야 한다 “눈물도 배가 불러야 난다.”는 옛말이 어투루 내던진 지날말이 아닌 같다. 요즘 조선족 사업가들과 마주하면 담화의 내용이 확연히 달라짐을 감지하게 된다. 사막화 일로로 나가는 조선족사회를 바라보며 랭철한 반성과 사색을 심심찮게 던져...-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6.13 21:22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6.13 2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