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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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군사위성 통제...게임의 룰 바꾼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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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9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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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 명장 홍범도 장군 흉상 철거 논란
-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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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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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국방장관 “대만 문제는 중국 내정, 중국은 반드시 통일될 것”
- 10968
- 아시아
2023.06.04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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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무주지(無主地)’ 섬이 아니었다.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3.05.31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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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기밀문서 “중국군, 대만 유사시 제공권 신속히 장악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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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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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군 항공기 28대, 대만해협 중앙선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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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2023.01.09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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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국방부장 “대만 문제는 넘을 수 없는 레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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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2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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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캄보디아 림 해군기지 업그레이드 지원...바이든 우려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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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2022.11.13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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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언론 “한 때 종이호랑이였던 중국군, 현재는 아시아 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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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2022.10.09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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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아태지역회의, '제20기 첫 대면 운영위원회' 싱가포르서 개최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2.09.27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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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군, 대만에 항공기 43대와 군함 5척 파견
- 10968
- 아시아
2022.09.16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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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중국, 라다크 국경서 새 단계 철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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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2022.09.13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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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대전 전후 국민혁명군에 군장비 제공한 국가들①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2.08.20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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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군절 앞두고 PLA 장교들 “전쟁에 대비하자” 한 목소리
- 10968
- 아시아
2022.07.31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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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싱크탱크, 2025년 PLA 공군력 미군보다 6배 미사일은 40배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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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2022.07.27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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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군사위성 통제...게임의 룰 바꾼 중국
[동포투데이] 리사 코스타스 미 공군 최고기술혁신책임자는 중국이 개발한 우주 플랫폼과 위성을 운용하는 인공지능(AI)이 우주 군사력의 “진짜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코스타스는 8일 "작전 공간에서 인공지능을 사용하는 것만으로 진정한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코스타스에 따...-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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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9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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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 명장 홍범도 장군 흉상 철거 논란
[동포투데이] 국방부는 28일 성명을 내고 홍범도가 공산주의 운동에 투신한 홍범도 장군이 “민주적이고 자유로운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국방군을 양성한다'는 육군사관학교의 설립 취지와 부합하지 않는다"며 장군의 흉상을 독립운동기념관으로 옮겨 그 공적을 기리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밝혔다. 홍범도 조각상이 옮겨진...-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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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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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국방장관 “대만 문제는 중국 내정, 중국은 반드시 통일될 것”
[동포투데이] 싱가포르에서 열린 20차 샹그릴라 대화에 참석 중인 리상푸(李尚福) 중국 국방장관은 오늘(4일) “중국의 신안보 이니셔티브”라는 제목의 연설했다. 대만 문제와 관련해 리상푸는 “대만 문제는 중국의 핵심 이익 중 핵심이고 중국의 내정”이라며 “하나의 중국 원칙은 이미 공인된 ...- 10968
- 아시아
2023.06.04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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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무주지(無主地)’ 섬이 아니었다.
● 김정룡 (多가치포럼' 대표) 민간속설에 ‘이웃이 먼 사촌보다 낫다.’는 말이 있다. 가령 이웃집에서 경사가 생기면 함께 기쁨을 나누고, 안 좋은 일에는 같이 슬픔을 나누고, 급한 일이 생기면 이웃이 가장 먼저 달려와 돕는 등 서로 상부상조하면서 삶을 영위해온데서 생겨난 속담일 터. 민간백...-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3.05.31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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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기밀문서 “중국군, 대만 유사시 제공권 신속히 장악 할 것”
[동포투데이] 유출된 미 군사문서에 따르면 펜타곤은 대만의 장비가 중국군 공습을 막아내기에는 역부족이라고 평가했다. 워싱턴포스트(wp)는 유출된 펜타곤의 기밀문서를 인용해 중국의 공군력이 대만의 방어를 압도할 수 있고, 민간 선박 사용 및 기타 조치들로 인해 ...-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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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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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군 항공기 28대, 대만해협 중앙선 통과
[동포투데이] 대만 국방부는 9일 중국 본토 군용기 57대와 군함 4척이 대만해협 주변에서 활동하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 중 28대가 해협 중앙선을 넘었다고 밝혔다. 대만 국방부 홈페이지에 따르면 8일 오전 6시부터 9일 오전 6시까지 대만 당국은 중국 본토 군용기 57대와 ...- 10968
- 아시아
2023.01.09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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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국방부장 “대만 문제는 넘을 수 없는 레드라인”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캄보디아에서 열리고 있는 제9차 아세안 국방장관 확대회의에 참석 중인 웨이펑허(魏鳳和) 국무위원 겸 국방부장이 22일 오스틴 미 국방장관과 회담을 가졌다고 중국 국방부가 밝혔다. 웨이펑허는 "시 주석과 바이든 대통령은 주요 20개...-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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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2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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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캄보디아 림 해군기지 업그레이드 지원...바이든 우려 표명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훈센 캄보디아 총리와 동남아국가연합정상회의 기간 중 회담을 갖고 중국이 캄보디아 림 해군기지 업그레이드 및 재건을 지원하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앞서 워싱턴포스트(WP)는 중국이 캄보디아에 비밀리에 군사시설을 건설하고 있다고 서방 ...- 10968
- 아시아
2022.11.13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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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언론 “한 때 종이호랑이였던 중국군, 현재는 아시아 최강”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인도 일간지 '힌두스탄 타임스'는 중국의 종합국력이 상승하면서 무장세력도 덩달아 상승하는 등 군사력 발전이 예상 밖이라며 과거 명실상부한 종이호랑이였던 해방군이 10년 만에 아시아 제1강군으로 탈바꿈해 전 세계에서 미군만이 경쟁할 수 있게 됐다고 보도했다. ...- 10968
- 아시아
2022.10.09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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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아태지역회의, '제20기 첫 대면 운영위원회' 싱가포르서 개최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시아•태평양지역회의(부의장 이숙진)가21일과 22일 싱가포르에서 제5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전체해외지역회의의 연내 개최를 위해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인선을 서둘러 줄 것을...-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2.09.27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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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군, 대만에 항공기 43대와 군함 5척 파견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대만 방위당국에 따르면 중국 인민해방군은 16일 대만에 전투기 43대와 군함 5척을 파견했다. 현지시간 17시 대만 주변 해역 및 공역에서 중국 인민해방군의 군함 5척과 젠-11 2대, 수호이-30 2대, 젠-16 12대, BZK-005 RECCE 드론 1대, H-6 폭격기 2대,...- 10968
- 아시아
2022.09.16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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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중국, 라다크 국경서 새 단계 철군 완료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인도 NDTV는 소식통을 인용해 인도와 중국이 고그라와 온천 고지에 인접한 라다크 국경에서 새로운 단계의 철군을 완료하고 그곳에 건설된 임시 기반 시설을 해체했다고 전했다. 라다크에서 인도와 중국군의 철수를 위한 새로운 단계는 9월 8일 8시 30분에 시작됐다. 계획...- 10968
- 아시아
2022.09.13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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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대전 전후 국민혁명군에 군장비 제공한 국가들①
[동포투데이 철민] 1937년 8월 13일, 제2차 상해 보위전이 발발하자, 장치중(張治中) 장군의 국민당 제9집단군이 상해에 진주했다. 당시 장개석은 장치중 장군에게 2개의 독일의 기계화사인 87사단과 88사단을 지원하였다. 이어진 남경 보위전에서도 몇몇 개편 완성된 독일 기계화사가 빛을 발산하면서 중...-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2.08.20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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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군절 앞두고 PLA 장교들 “전쟁에 대비하자” 한 목소리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최근 중국 국방부는 주변국의 국방 상황에 대해 거론하며 전쟁대비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8·1건군절(건군 95주년)'을 앞두고 30일 중국 인민해방군(PLA) 공식 웨이보(微博)는 동부전구와 80집단군 웨이보가 29일과 30일 잇따라 '전쟁에 대비하자'라는 ...- 10968
- 아시아
2022.07.31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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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싱크탱크, 2025년 PLA 공군력 미군보다 6배 미사일은 40배 추정
[동포투데이] 미국의 대표적 싱크탱크인 허드슨연구소는 최근 발표한 미군과 중국군(중국인민해방군·PLA)의 전력 비교에 초점을 맞춘 논문에서 현재의 발전 추세와 속도를 근거로 2025년 미군과 중국군 전력비교 상황을 추정한 결과 중국군이 절대 우위에 있다는 결론이 나왔다. 물론 가장 먼저 주목할 점은 미...- 10968
- 아시아
2022.07.27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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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군사위성 통제...게임의 룰 바꾼 중국
[동포투데이] 리사 코스타스 미 공군 최고기술혁신책임자는 중국이 개발한 우주 플랫폼과 위성을 운용하는 인공지능(AI)이 우주 군사력의 “진짜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코스타스는 8일 "작전 공간에서 인공지능을 사용하는 것만으로 진정한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코스타스에 따르면 중국의 올해 인공지능에 대한 지출은 147억달러로 2026년에는 이 수치가 거의 두 배에 달하는 260억달...- 10913
- 10916
2023.11.09 11:44
-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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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9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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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 명장 홍범도 장군 흉상 철거 논란
[동포투데이] 국방부는 28일 성명을 내고 홍범도가 공산주의 운동에 투신한 홍범도 장군이 “민주적이고 자유로운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국방군을 양성한다'는 육군사관학교의 설립 취지와 부합하지 않는다"며 장군의 흉상을 독립운동기념관으로 옮겨 그 공적을 기리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밝혔다. 홍범도 조각상이 옮겨진 뒤 원래 자리에는 친일파 백선엽의 흉상이 안치될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의 이 같은 계획과 관련 입...- 10913
- 정치
- 10924
2023.09.01 10:06
- 10913
- 정치
- 10924
2023.09.0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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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국방장관 “대만 문제는 중국 내정, 중국은 반드시 통일될 것”
[동포투데이] 싱가포르에서 열린 20차 샹그릴라 대화에 참석 중인 리상푸(李尚福) 중국 국방장관은 오늘(4일) “중국의 신안보 이니셔티브”라는 제목의 연설했다. 대만 문제와 관련해 리상푸는 “대만 문제는 중국의 핵심 이익 중 핵심이고 중국의 내정”이라며 “하나의 중국 원칙은 이미 공인된 국제관계의 기본 준칙이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나의 중국 원칙을 흐리거나 깎아내리는 행위는 터무니...- 10968
- 아시아
2023.06.04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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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2023.06.04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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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무주지(無主地)’ 섬이 아니었다.
● 김정룡 (多가치포럼' 대표) 민간속설에 ‘이웃이 먼 사촌보다 낫다.’는 말이 있다. 가령 이웃집에서 경사가 생기면 함께 기쁨을 나누고, 안 좋은 일에는 같이 슬픔을 나누고, 급한 일이 생기면 이웃이 가장 먼저 달려와 돕는 등 서로 상부상조하면서 삶을 영위해온데서 생겨난 속담일 터. 민간백성들의 삶은 대개 이웃끼리 화목한데 비해 한 사람, 한 사람으로 구성된 국가의 경우 이웃나라끼리 사이는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3.05.31 21:50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3.05.31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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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기밀문서 “중국군, 대만 유사시 제공권 신속히 장악 할 것”
[동포투데이] 유출된 미 군사문서에 따르면 펜타곤은 대만의 장비가 중국군 공습을 막아내기에는 역부족이라고 평가했다. 워싱턴포스트(wp)는 유출된 펜타곤의 기밀문서를 인용해 중국의 공군력이 대만의 방어를 압도할 수 있고, 민간 선박 사용 및 기타 조치들로 인해 미 정보기관이 공격을 감지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보도했다. 펜타곤의 분석에 따르면 중국 공군은 대만과의 ...- 10913
- 10916
2023.04.1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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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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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군 항공기 28대, 대만해협 중앙선 통과
[동포투데이] 대만 국방부는 9일 중국 본토 군용기 57대와 군함 4척이 대만해협 주변에서 활동하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 중 28대가 해협 중앙선을 넘었다고 밝혔다. 대만 국방부 홈페이지에 따르면 8일 오전 6시부터 9일 오전 6시까지 대만 당국은 중국 본토 군용기 57대와 군함 4척이 대만해 주변에서 계속 활동했으며 이 중 28대가 해협 중앙선과 그 연장선을 넘어 남서쪽 공역으...- 10968
- 아시아
2023.01.09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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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2023.01.09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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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국방부장 “대만 문제는 넘을 수 없는 레드라인”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캄보디아에서 열리고 있는 제9차 아세안 국방장관 확대회의에 참석 중인 웨이펑허(魏鳳和) 국무위원 겸 국방부장이 22일 오스틴 미 국방장관과 회담을 가졌다고 중국 국방부가 밝혔다. 웨이펑허는 "시 주석과 바이든 대통령은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회담을 갖고 일련의 중요한 공감대를 형성해 미·중 관계 발전의 방향을 제시했다"고 ...-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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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2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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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2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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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캄보디아 림 해군기지 업그레이드 지원...바이든 우려 표명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훈센 캄보디아 총리와 동남아국가연합정상회의 기간 중 회담을 갖고 중국이 캄보디아 림 해군기지 업그레이드 및 재건을 지원하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앞서 워싱턴포스트(WP)는 중국이 캄보디아에 비밀리에 군사시설을 건설하고 있다고 서방 당국자들의 말을 인용한 바 있다. 정보당국 관계자들은 이것이 림 해군기지를 가리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 10968
- 아시아
2022.11.13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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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2022.11.13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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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언론 “한 때 종이호랑이였던 중국군, 현재는 아시아 최강”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인도 일간지 '힌두스탄 타임스'는 중국의 종합국력이 상승하면서 무장세력도 덩달아 상승하는 등 군사력 발전이 예상 밖이라며 과거 명실상부한 종이호랑이였던 해방군이 10년 만에 아시아 제1강군으로 탈바꿈해 전 세계에서 미군만이 경쟁할 수 있게 됐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중국의 신군사개혁 10년 동안 중국은 세계 최대의 해군을 건설하고 세계 최대의 ...- 10968
- 아시아
2022.10.09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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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2022.10.09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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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아태지역회의, '제20기 첫 대면 운영위원회' 싱가포르서 개최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시아•태평양지역회의(부의장 이숙진)가21일과 22일 싱가포르에서 제5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전체해외지역회의의 연내 개최를 위해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인선을 서둘러 줄 것을 대통령 실에 적극 건의하기로 결의했다. 아태지역회의 운영위원회는 또 11월 11일 시드니에서 개최될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2.09.27 14:45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2.09.27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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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군, 대만에 항공기 43대와 군함 5척 파견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대만 방위당국에 따르면 중국 인민해방군은 16일 대만에 전투기 43대와 군함 5척을 파견했다. 현지시간 17시 대만 주변 해역 및 공역에서 중국 인민해방군의 군함 5척과 젠-11 2대, 수호이-30 2대, 젠-16 12대, BZK-005 RECCE 드론 1대, H-6 폭격기 2대, KJ-500 조기경보기 1대 등 전투기 43대가 출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대만해협 '중앙선'을 넘어 ...- 10968
- 아시아
2022.09.16 23:30
- 10968
- 아시아
2022.09.16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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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중국, 라다크 국경서 새 단계 철군 완료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인도 NDTV는 소식통을 인용해 인도와 중국이 고그라와 온천 고지에 인접한 라다크 국경에서 새로운 단계의 철군을 완료하고 그곳에 건설된 임시 기반 시설을 해체했다고 전했다. 라다크에서 인도와 중국군의 철수를 위한 새로운 단계는 9월 8일 8시 30분에 시작됐다. 계획대로 이 단계의 철군은 5일간 계속될 예정이다. NDTV 보도에서 언급했듯이 월요일 양측은...- 10968
- 아시아
2022.09.13 14:26
- 10968
- 아시아
2022.09.13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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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대전 전후 국민혁명군에 군장비 제공한 국가들①
[동포투데이 철민] 1937년 8월 13일, 제2차 상해 보위전이 발발하자, 장치중(張治中) 장군의 국민당 제9집단군이 상해에 진주했다. 당시 장개석은 장치중 장군에게 2개의 독일의 기계화사인 87사단과 88사단을 지원하였다. 이어진 남경 보위전에서도 몇몇 개편 완성된 독일 기계화사가 빛을 발산하면서 중국군의 완강함을 보여주었다. 중국과 독일, 양국은 서로 다른 진영에 있었다. 그런데 왜 장개석...-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2.08.20 18:14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2.08.20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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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군절 앞두고 PLA 장교들 “전쟁에 대비하자” 한 목소리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최근 중국 국방부는 주변국의 국방 상황에 대해 거론하며 전쟁대비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8·1건군절(건군 95주년)'을 앞두고 30일 중국 인민해방군(PLA) 공식 웨이보(微博)는 동부전구와 80집단군 웨이보가 29일과 30일 잇따라 '전쟁에 대비하자'라는 구호식 일곱 글자를 밝힌 점에 대해 주목했다. 30일 건군 95주년을 맞으며 중국군은 '항상 전쟁...- 10968
- 아시아
2022.07.31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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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2022.07.31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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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싱크탱크, 2025년 PLA 공군력 미군보다 6배 미사일은 40배 추정
[동포투데이] 미국의 대표적 싱크탱크인 허드슨연구소는 최근 발표한 미군과 중국군(중국인민해방군·PLA)의 전력 비교에 초점을 맞춘 논문에서 현재의 발전 추세와 속도를 근거로 2025년 미군과 중국군 전력비교 상황을 추정한 결과 중국군이 절대 우위에 있다는 결론이 나왔다. 물론 가장 먼저 주목할 점은 미국 싱크탱크의 이 같은 군사력 비교의 전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배치할 수 있는 미군 군사력을 계산하는...- 10968
- 아시아
2022.07.27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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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7 2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