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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 첫 외국인 영구 거류 신분증 발급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8.09.05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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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신화통신에 따르면 9월 4일, 중국계 호주인 장웨이(張威,사진)가 외국 인재 영구 거류 신분증을 발급받았다. 당일, 심천(深圳)시 공안국은 광둥(廣東)자유무역구 쳰하이(前海) 서커우(蛇口)자유무역편구 외국인에게 영구 거류 신분증을 발급하는 행사를 거행했다. 중국계 호주인 장웨이가 첫 신분증을 발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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