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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국산 코로나 19 백신 ‘서비스 무역회’서 처음 선보여

  • 허훈 기자
  • 입력 2020.09.07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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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현재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거행되고 있는 2020년 중국 국제 서비스 무역 교역 회에서 중국의 국산 코로나 19 백신이 처음으로 선보여 주목을 끌었다고 6일,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망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비스 무역 회’서 선보인 코로나 19 백신은 중국 국약그룹(国药集团) 중국생물 회사에서 전시한 코로나 19 바이러스 불활(灭活-Vero 세포) 백신으로 목전 이미 최후의 Ⅲ기 임상시험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사진은 ‘서비스 무역 회’에 진열된 중국 국산 코로나 19 백신의 실물과 홍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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