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1-2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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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11월 29일, 미국 국무장관 폼페이오에 따르면 미 국무원은 ‘약속 이행’으로 이제 곧 대통령 당선인에게 정권 이양을 할 것이며 백악관은 이미 지난 11월 24일에 연방 총무청(GSA)의 정권 이양을 동의했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통에 따라 연방 총무청은 이제 인수팀에게 사무공간을 제공, 각 연방기구와의 접촉을 협조하게 될 것이고 국무원 역시 치기 정부의 정권 이양 업무를 지지하게 된다.

 

11월 26일, 폼페이오는 ‘폭스뉴스’에 출연하여 "대통령의 지시로 우리는 총무청의 결정에 따라 행동하게 되며 그 전부를 완성할 것"이라며 "이는 일종 법률적 요구이므로 영원히 이 약속을 준수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미 국무원이 인수팀의 업무를 지지하는 것이 미국의 전통관례이다. 하지만 바이든 당선이 확정된 당시 많은 나라에서 미 국무원에 메시지를 발송해 바이든 당선을 축하하려고 했지만 트럼프 정부는 대선결과에 관한 정보공개를 가로막았다고 미 국무원의 한 관원이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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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무원 정권 이양 프로그램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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