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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남자 크로스컨트리 스키 4×10km 계주 우승

  • 화영 기자
  • 입력 2022.02.13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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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3일 러시아 올림픽 위원회 선수 Alexander Bolishunov, Sergey Ustyugov, Alexei Chervotkin, Denis Spitsov(왼쪽부터)가 경기 후 승리를 축하하고 있다. (출처: 신화통신)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러시아올림픽위원회(ROC)가 13일 베이징 동계올림픽 남자 크로스컨트리 스키 4×10km 계주에서 우승했다.


러시아  러시아 스푸트니크 통신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이날 자국 선수들을 축하하며 "강하고 단합된 팀처럼 행동했다"고 칭찬했다.  축하 메시지는 크렘린의 공식 웹사이트에 게시되었다.


러시아 올림픽위원회가 이날 열린 베이징 올림픽 크로스컨트리 남자 4~10㎞ 계주 경기에서 1시간54분50초7로 여유 있게 우승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 러시아 올림픽위원회 선수들이 베이징 올림픽에서 따낸 네 번째 금메달이다. 또한 러시아 역사상 올림픽에서 이 종목의 챔피언이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푸틴 대통령은 축하 메시지에서 "베이징 동계올림픽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크로스컨트리 스키 계주는 가장 어렵고 권위 있는 스키 종목 중 하나다. 당신들은 강하고 단결된 팀처럼  첫 단계부터 가장 빠른 승리의 행보를 보여주었다"고 전했다.


푸틴 대통령은 또 "가족, 친구, 멘토, 팬, 러시아 전체가 당신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새로운 성공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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