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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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5일, 중국 언론에 따르면 당일 아침 8시 58분 ‘뉴웰스/케이푸친저우’선이 해사국의 원격 감시와 3척의 해양순시선의 호송을 받으며 친저우(钦州) 30만 톤급 유류 부두에 천천히 진입한 뒤 예인선 6척과 계류원들의 협조와 지휘로 안전하게 정박하였다.


이번 ‘뉴웰스/케이프’선의 정박 성공은 광시북부만항의 첫 30만 톤급 유류부두가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북부만 국제관문항 취항 등급이 상향 조정됐다는 것을 의미한다.


친저우 30만 톤급 유류부두는 북부만항의 정박 등급이 가장 높은 서부 육해 新 통로 중점 건설 프로젝트이다. 유류부두의 운영은 북부만항의 대규모 접합 능력을 대폭 향상시킬 것으로 광시 북부만 각 항구 가운데서 서남지역의 주요 석유화학 기업들과 가장 가깝고 원유 인수 능력이 가장 뛰어난 석유 수송, 중계, 저장 기지로 되어 서남 지역의 완제품 유류 공급을 보장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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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광시북부만항, 첫 30만 톤급 유류부두 시범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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