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中 쓰촨, 작약꽃 ‘치부의 꽃’으로 탈바꿈

  • 김현나 기자
  • 입력 2022.05.15 20:0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8889.png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중국에는 “곡우 시기엔 모란을 보고, 입하 시기에 작약을 감상한다”는 말이 있다.


최근 중국 쓰촨(四川)성 몐양(绵阳)시 핑우(平武)현 황양관(黄羊关) 장족향에는 700여 무의 작약꽃이 만화기를 맞아 작약꽃이 경쟁적으로 피어나면서 분홍빛 바다를 이루고 있어 주변의 많은 관광객과 사진 애호가들이 즐겨 찾고 있다. 


만개한 작약꽃은 시골마을을 아름답게 꾸몄고 농가의 돈주머니도 불룩하게 했다. 황양관 장족향의 작약꽃 재배는 역사가 유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몇 년 동안 이 향은 작약산업 발전과 관광을 접목하여 농촌관광을 적극 발전시키고 농촌진흥을 추진하였다.


외딴 시골이 ‘꽃동네’로 유명세를 타면서 작약꽃은 ‘치부의 꽃’으로 됐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中 쓰촨, 작약꽃 ‘치부의 꽃’으로 탈바꿈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