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1일부터 사흘간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 등록 마감 9월 20일로 연장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20차 세계한상대회 등록 기간이 9월 20일까지 연장됐다.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은 코로나 19로 인한 출입국 제한으로 참석 결정이 어려웠던 참가자들을 위해 등록 기간을 20일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위대한 한상 20년, 세계를 담다’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40여 개국, 3천여 명의 국내외 동포 경제인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대회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리딩CEO포럼, 영비즈니스리더포럼, 한상포럼, 한상 비즈니스 세미나, 일대일 비즈니스 미팅, 기업전시회 등이 있다. 또한 국내 유망 창업 기업 소개를 위한‘스타트업 피칭대회’, 국내 청년의 해외 취업 기회 제공을 위한 ‘한상기업 청년채용 인턴십 면접, ‘한상 20주년 기념행사’등이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제20차 세계한상대회 참가 신청은‘한상넷(www.hansang.net)'에서 가능하다.
▶ 제20차 세계한상대회 등록 문의
문 의 처 : 한상대회 본부사무국 +82-2-3415-0051
www.hansang.net
등록 기간 : 9월 20일까지.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외국 국적 땄는데 中 신분증 그대로?…출입국 강화에 ‘이중신분’ 촉각
▲ 중국의 출입국 관리 강화로 외국 국적 취득 후 중국 내 신분정보가 남아 있는 이른바 ‘이중신분’ 문제가 주목받는 상황을 형상화한 이미지. 실제 출입국 심사 현장이 아니다. [AI 생성 이미지]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출신으로 한국은 물론 미국과 캐나다, 호주, 유럽 등 세계 각국... -
“중국인 무비자 막아달라”…국회 청원 급증, 5만명 문턱 넘을까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인 무비자 입국을 제한하고 외국인 입국심사를 강화해 달라는 요구가 국회 국민동의청원으로 번지고 있다. 최근 제주에서 불거진 치안 논란까지 맞물리면서 외국인 출입국 관리 문제가 다시 쟁점으로 떠올랐다. 국회 국민동의청원에 공개된 **‘중국인 무비자 입국 금지와 외국인 입... -
외국 국적 취득했다 다시 중국인으로?…中 국적 회복, 가능하지만 절차 만만찮다
[인터내셔널포커스] 외국 국적을 취득해 중국 국적을 상실한 사람이 다시 중국 국적을 회복할 수 있을까. 중국 법률상 길은 열려 있다. 그러나 과거 중국인이었다는 이유만으로 국적이 자동으로 되살아나는 것은 아니다. ‘정당한 이유’를 제시해 심사를 받아야 하며, 승인된 뒤에는 기존 외국 국적도 유지할 ... -
외국 국적 얻고 중국 호적 그대로?…中 국적법 따져보니
▲ 중국은 자국민의 이중국적을 인정하지 않으며, 외국 국적 취득 사실이 확인될 경우 국적법과 관련 규정에 따라 호적·주민신분증 등의 정리 절차가 진행될 수 있다. 중국 여권과 호구부를 형상화한 이미지. [AI 생성 이미지·인터내셔널포커스] [인터내셔널포커스] 해외 이민과 귀화가 늘면... -
美 한인상권, K-중소기업 진출 거점으로…‘귀환동포 100만 시대’ 제도 개선 목소리
▲ 세계 각지에서 살아가는 한인 동포들이 한국과 거주국을 잇는 모습을 형상화한 이미지. 미국 한인상권의 경제 네트워크 확대와 귀환동포의 국내 정착, 세계 한인사회의 교류와 연대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AI 생성 이미지·인터내셔널포커스] [인터내셔널포커스] 세계 한인사회의 활동 ... -
AI 시대, 한글학교는 무엇을 가르쳐야 하나…동포 차세대 교육의 길을 묻다
▲ 9월 10일 서울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열린 지구촌한글학교미래포럼 제18회 발표회 참석자들이 행사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AI 시대 해외 한국어교육과 차세대 동포가 가야 할 길’을 주제로 한글학교의 역할과 차세대 동포교육의 미래를 논의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