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中 창정-2D 운반로켓, 원격탐사 39호 위성 발사 성공

  • 철민 기자
  • 입력 2023.12.11 19:5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스크린샷 2023-12-11 200105.png
▲12월 10일 9시 58분에 중국시창위성발사센터에서 창정-2D로켓을 사용하여 원격탐사 39호 위성을 성공적으로 발사했다. 위성은 예정 궤도에 순조롭게 진입했으며 발사 임무는 성공적으로 완료되었다. 이는 창정 계열 운반로켓 500번째 발사이다. (사진출처 : 신화사)

 

[동포투데이] 12월 10일 9시 58분, 중국은 시창위성발사센터에서 창정-2D 운반로켓을 이용해 원격탐사 39호 위성을 성공적으로 발사했다. 이는 창정 계열 로켓의 500번째 발사이다.


1970년 창정 1호 운반로켓이 둥팡훙(東方紅) 1호 위성을 발사한 이래 중국 항공우주산업은 53년 만에 0에서 500까지 돌파구를 마련했다. 그 중 창정 로켓의 첫 100회 발사는 37년, 두 번째 100회는 7년, 세 번째 100회는 4년, 네 번째 100회는 2년 9개월, 다섯 번째 100회는 단 2년이 소요되는 등 중국 우주항공 산업은  끊임없이 신기록을 세웠다.


통계에 따르면 1984년 중국 최초의 정지궤도위성 둥팡홍 2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된 이래 시창위성발사센터는 중국에서 가장 많은 창정 운반로켓을 발사했으며, 그 중 창정로켓의 100번째, 300번째, 500번째 발사는 모두 시창에서 점화되어 이륙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 “술로 근심 달래는 유럽 외교관들… 서방 동맹은 끝났다”
  • 전 세계 한글학교, 민화로 하나되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中 창정-2D 운반로켓, 원격탐사 39호 위성 발사 성공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