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대한 문명기적(11)태국 방콕의 대왕궁
대왕궁의 서류
소속 대륙: 아시아, 소속국가: 태국, 지점: 방콕시 중심
함의: 수백년간 거쳐 내려온 태국의 궁정건축예술을 집대성한 궁전
대왕궁은 “대황궁” 혹은 “고궁”이라고도 하는데 방콕의 소피야하와 미남하의 합수목에 있으며 그 부지면적은 약 22만평방미터에 달한다. 대왕궁의 건축물은 1782년에 건설하기 시작, 태국 방콕왕조의 1세부터 8세까지 사용하던 왕궁이다. 궁전은 1784년 제일 먼저 일떠선 궁전으로 아마린궁(阿玛林宫)이 건설되었는데 라마 1세가 궁내로 입주하였다. 그 뒤 역대 군주들이 부단히 대 왕궁을 확건함에 따라 비로서 현재의 규모를 가지게 되었다. 대왕궁은 아마린궁, 차크리궁전(节基宫), 두싯 마하 프라삿궁전 (律实宫) 등 몇몇 특색이 구비한 궁전으로 포함되었는데 전반 건축물은 휘황하고도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문물이 집중되었고 정원은 그림과 같은 환경을 이루고 있다.
섬라식풍격
대왕궁은 일련의 섬라식(暹罗式)풍격의 건축물로 구성되어있다. 궁정건축은 흰색을 위주로 네 둘레의 담장은 높이가 약 5미터, 길이가 1900미터에 달하는 흰색 담장으로 둘러져 있다. 아마린궁, 차크리궁전 (节基宫), 두싯 마하 프라삿궁전 (律实宫) 등 몇몇 특색이 있는 궁전은 동쪽으로부터 서쪽으로 늘어 섰는데 일색의 록색타일로 지붕선을 긋고 있으며 자홍색기와로 지붕을 덮고 있어 마치 지붕에 날개가 돛친 듯 하기도 하다. 그리고 대왕궁 내부는 부각된 벽화들로 벽체를 이루고 있으며 진주를 박아넣은 아름다운 옥돌들로 눈부실 정도이다.
자태가 각이한 세개의 궁전
세개의 궁전 중 차크리궁전은 3층으로 된 건축물로 대왕궁의 주전당으로 옥상의 세개의 뾰족 추형탑은 절기궁의 가장 눈길을 끄는 특색으로 되고 있다. 두싯 마하 프라삿궁전 역시 아주 특색이 있다. 궁의 정면은 십자형으로 궁내에는 역대 태국 국왕과 왕비들의 골회가 안치되어 있다. 그 외 아마린궁은 태국 군주가 부하들을 접견하는 궁전으로 현재 여전히 국왕 등극시 의식을 거행하거나 기타의 경축활동도 벌이군 한다.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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