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연변 올해 대학입시 조선어 수험생 1941명, 해마다 감소

  • 기자
  • 입력 2014.06.09 17:1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연변 올해 대학입시 조선어 수험생 1941명, 지난해보다 300여명 줄어
 
[동포투데이 연변] 2014년 중국 보통대학교학생모집통일시험이 7일과 8일 이틀에 걸쳐 원만히 결속됐다.
 
연변일보에 따르면 올해 연변주 대학입시 조선어 수험생이 처음으로 2000명 안으로 줄어들었다. 총 1만 812명 수험생 가운데 한어 수험생이 8871명이였다.
 
2008년까지만 해도 5000명을 웃돌았는데 최근년간 해마다 감소, 지난해 2287명에서 올해 300여명 줄어 1941명에 머물었다. 따라서 연변1중과 연길시2고중에 나뉘여 시험을 치던 조선어 수험생들은 지난해부터 전부 연변1중 한개 시험지점에서만 시험을 보게 되였다.
 
한편 한어 수험생중 상당수 조선족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문사류에 474명, 이공류에 545명, 도합 1019명의 조선족학생이 한족학교에 다녀 한어로 대학입시를 본 것으로 밝혀졌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 “술로 근심 달래는 유럽 외교관들… 서방 동맹은 끝났다”
  • 전 세계 한글학교, 민화로 하나되다
  • “중국을 알려면 현실을 봐야” — 세계중국학대회 상하이서 개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연변 올해 대학입시 조선어 수험생 1941명, 해마다 감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