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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 중· 러 , 접경지역서 새해맞이 공동행사

  • 김정 기자
  • 입력 2015.01.02 15: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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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훈춘 변경서 중 러 북 동시에 폭죽 터뜨려 새해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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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2015년 1월 1일 6시경, 중국 훈춘시 방천 변경에서 중국과 러시아, 북한 3국이 일제히 불꽃놀이 폭죽을 터뜨리면서 2015년 새해 첫 해돋이를 맞았다.
 
이날 이른 새벽부터 훈춘 방천변경관광탑 주위에는 수천명의 사람들이 모였다.  
 
아침 6시, 한대의 폭죽 소리와 함께 캄캄한 밤 하늘에 불꽃이 피었고 이어 북한 측에서도 불꽃놀이 폭죽이 터지기 시작했으며 러시아 측에서도 불꽃놀이 폭죽을 터뜨렸다. 순간 중국, 러시아, 북한 3국 국경의 하늘에는 아름다운 불꽃들이 다투어 피었다.
 
불꽃놀이는 20여분간 지속되었다.
 
아침 6시 50분, 드디어 2015년 첫 서광이 비치고 붉은 해가 천천히 떠올랐다. 관광객들은 모두 새해의 아름다운 소망을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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