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8대 기적 진시황릉 병마용
진시황릉 병마용
진시황릉 병마용의 서류
소속대륙: 아시아, 소속국가: 중국, 지점: 섬서성 임동현 경내
함의: 진시황릉 병마용은 세계 8대 기적임
진시황릉은 중국 역사상 제일 첫 황제인 진시황의 능묘로 기원 전 248년부터 기원전 208년에 수건한 것이다. 이 거대한 황제릉이 기타의 능묘와 가장 큰 다른 점이라면 그것은 방대한 지하군대를 갖고 있었으며 이로하여 세계 8대기적으로 된 진시황를 병마용이다. 여기의 군대는 사병과 말과 전차 등이 있는데 도자기모형으로 조성되었으므로 실물의 크기가 같았고 그것들은 순장품으로 지하황릉을 지키는 것이었다. 규모가 방대하고 기세가 당당하기로 이름있는 진시황릉 병마용이다.
지하황궁
진시황의 황릉은 설계와 수건에 있어서 흡사 진시황이 생전에 살던 궁전을 방불케 한다. 전반 능원은 두 겹의 담장으로 둘러 쌓이었는데 하나의 “回”자형을 이루며 황성과 궁성을 상징한다. 능원의 핵심은 지궁(地宮)이며 기타의 건축물은 담장, 배장갱(陪葬坑) 등으로 모두 지궁을 둘러싸고 건축되었다. “사기”에서 진시황릉의 지궁을 묘사한데 따르면 지궁의 천정에는 해와 달 그리고 별무리가 그려져 있었고 또한 인조대지가 있었는데 대지에는 산봉과 하류가 흐르기도 했다. 하류는 수은으로 만들어졌는데 반짝반짝 빛을 발산해 매우 아름답다.
지하군대
고고학자들이 발견한데 따르면 진시황릉의 병마용갱은 세 곳에 있는데 “品”자형으로 배열, 도합 8000건의 도용(陶俑)이 출토되었고 전차 100여대와 수만건의 실물병기 등 문물이 나왔다고 한다. 그 중 1호갱은 “우군”으로 도용과 도자기 말이 6000건이 되었고 2호갱은 “좌군”으로 보병, 기병, 전차 등 3개 병종으로 혼합편성된 진을 이루어 이 병마용갱의 “정규군소재지”었으며 3호 갱은 무사용(武士俑), 전차, 도자기말로 지하대군을 통솔하던 지휘부였다. 이 군대의 진영은 그야말로 진나라 군대 편성의 축소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라 한다.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 동포투데이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한중 외교의 민감한 분기점, 반중 극우 시위 수사의 의미
글 | 허 훈 최근 서울 남대문경찰서가 중국 대사관 인근에서 열린 극우 단체 ‘자유대학’의 반중(反中) 시위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 세력으로 알려진 이 단체는 7월 22일 집회에서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과 다이빙 대사의 얼굴이 인... -
교육이 사라진 대학
무더운 여름도 무색하게, 한국의 대학 현장은 구조적 모순과 부조리 속에서 얼어붙어 있다. 대학 위기론은 낯선 얘기가 아니다. 하지만 그 본질은 단순한 학령인구 감소나 재정난이 아니다. 특히 적지 않은 사립대학은 ‘교육’이라는 본질보다 ‘경영’이라는 명분 아래, 이윤 추구에만 몰두하며 스스로 존재의 이... -
진실과 거짓 사이에는 무엇이 있는가 ?
“말은 곧 사람이며 철학이다.” 하지만 우리는 너무도 자주 이 말을 의심하게 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처음 한 말과 뒤에 하는 말이 달라지고, 책임지지 못할 말들이 쉽게 쏟아지고, 중요한 질문 앞에서는 말을 돌려버린다. 거짓이 진실보다 빨리 퍼지고, 침묵은 무기처럼 쓰인다. 누군가 말한다. 하지만 듣지 않... -
“무비자도 독점 장사? 한국 관광정책의 속 좁은 계산”
글 | 허 훈 한국 정부가 중국 단체관광객에 한해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겠다고 발표했다. 겉으로는 양국 교류 확대를 말하지만, 세부 규정은 자유여행객을 철저히 배제하고 8개 지정 여행사만 이용하도록 했다. 한마디로 관광을 ‘공공 외교’가 아닌 ‘특정 기업 수익사업’으로 보는 발상이... -
일본 패망 이후, ‘한간(漢奸)’ 처벌은 어떻게 이루어졌나
[동포투데이]1945년 8월 15일, 중국 전역은 14년간 이어진 항일전쟁의 승리 소식으로 들썩였다. 당시 언론 <대공보(大公報)>는 대형 활자로 “일본 투항!”을 전하며, 수많은 중국인들이 기다려온 순간을 알렸다. 그러나 전쟁의 종결과 동시에 민중의 관심은 ‘일본에 협력한 한간(漢奸) 처벌’로 향했다.... -
반중 정서, 불안한 사회가 만든 혐오의 정치학
글 | 허훈 2025년 들어 동아시아와 서구 곳곳에서 반중 정서가 노골적으로 분출하고 있다. 서울 한복판에서 중국인 상점이 파손되고, 도쿄 거리에서는 관광객이 폭행당하는 일이 잇따른다. 단순히 범죄의 숫자가 늘어난 문제가 아니다. 그 장면들은 불안한 시대가 만들어낸 상징이자, 사...
NEWS TOP 5
실시간뉴스
-
“해방군인가, 약탈군인가”…1945년 소련군의 만주 진출과 동북 산업 약탈의 기록
-
“고층에 살면 수명이 짧아진다?”…연구가 밝힌 생활 속 건강 변수
-
여성 우주인, 왜 우주비행 전 피임약을 먹을까
-
반려견 키우기의 ‘10가지 부담’…“귀여움 뒤에 숨은 책임”
-
“총구 겨눈 혈맹, 1969년 중·북 국경 위기의 전말”
-
일본 패망 이후, ‘한간(漢奸)’ 처벌은 어떻게 이루어졌나
-
“이게 발해 맞아?”…훈춘 ‘발해고진’을 둘러싼 논란, 그 풍경의 진짜 정체는
-
21세기에도 남아 있는 노예제…모리타니, 인류의 그림자
-
“제주도가 중국인의 섬?”…무질서한 중국 관광객에 쏟아지는 비판
-
역사 속 ‘신에 가까운’ 일곱 사람…제갈량도 5위 밖, 1위는 누구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