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중·일 공동으로“동아시아 방문 캠페인”추진키로

  • 기자
  • 입력 2015.04.13 22:5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한·중·일 공동으로“동아시아 방문 캠페인”추진키로
캡처.PNG
 
[동포투데이] 제7회 한중일 관광장관회의는 12일 공동성명을 발표해 한중일 관광 교류 새 시대의 막을 열어가는 것을 계기로 단일 관광 목적지로서 “동아시아 방문 캠페인(Visit East Asia Campaign)” 행사를 함께 추진해 동아시아 지역 이외의 관광객을 유치하기로 했다.

한국 문화체육관광부 김종덕 장관, 중국 국가여유국 리진자오(李金早) 국장, 일본 국토교통 오타 아키히로 대신이 함께 사인한 공동성명에서 향후 3국이 아시아 내지 글로벌 관광 영역에서 발휘할 역할이 더욱더 중요해질 것이라며 3국의 관광 협력 심화는 동아시아 지역의 사회 경제 및 평화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추진 역할을 발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중일 3국 관광장관은 3국 관광 교류 수준을 진일보 확대해 인적 내왕의 편리화를 제고하고 3국간 인적 교류 규모가 2014년의 상호방문 연인수 2047만명의 기초 위에 2020년까지 상호방문 연인수 3000만명이라는 목표를 실현하도록 노력하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추천뉴스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한·중·일 공동으로“동아시아 방문 캠페인”추진키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