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연변구단 - 선전부덕그룹, 전략합작협의 체결

  • 기자
  • 입력 2015.12.30 17:4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연변구단 - 선전부덕그룹, 전략합작협의 체결
20151230161101.jpg
 
[동포투데이] 연변구단과 선전부덕그룹(深圳富德集团)은 12월 30일, 오전 11시 10분에 북경장백산국제호텔에서 전략합작협의서에 서명했다.

협의에 따라 부덕그룹은 연변축구구락부의 70% 지분을 보유하게 되며 향후 5년간 연변구단에 10억원을 투입한다. 구단 이름은 "연변부덕축구구락부유한회사(약칭:연변부덕축구구락부)"로 바꾸며 축구팀 명칭도 "연변부덕축구팀"으로 개명한다. 홈장은 원칙상에서 연변내에 설치하기로 하였다. 연변부덕축구구락부는 완전한 기업법인 관리구도를 갖추게 되었으며 부덕그룹과 연변 측에서 공동으로 구락부 관리팀을 구성한다.

부덕그룹은 2015년 말까지 자산규모가 4000억원에 달하는 대형기업으로 금융보험, 에너지화학공업, 부동산, 인터넷, 상업무역 물류 등 여러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 “술로 근심 달래는 유럽 외교관들… 서방 동맹은 끝났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연변구단 - 선전부덕그룹, 전략합작협의 체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