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 - ACL 결승을 앞두고 이장수 감독을 만나다!

  • 기자
  • 입력 2013.10.22 15:3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양 팀 공격력 백중세, 경기 스타일 유사. 예상 하기 어렵다.”
 
【동포투데이=서울】10월 26일(토) 19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질 FC서울과 광저우의(중국) AFC 챔피언스리그 결승 1차전을 앞두고, 양 팀을 모두 지도했던(FC서울 2005~2006, 광저우 2010~2012) 이장수 감독이 FC서울 팬들에게 영상 메시지를 전해 왔다.

이장수 감독은 FC서울을 떠날 당시, 팬들에게 따로 인사를 전하지 못했다며 우선 응원 해 주셔서 무척 감사했다는 뜻을 밝혔다.

2부 리그 팀이었던 광저우를 맡아 우승 및 1부 승격 후에 바로 1부 리그도 제패한 시간들을 보람되게 기억한다는 이 감독은, 광저우의 장점으로 오랜 시간 발 맞춰 온 멤버들이 주축이며 어릴 때 선발해 온 특급 용병들이 지금 전성기 나이를 맞이했다는 점을 꼽았다.

이 감독은 본인의 감독 시절에 2군 막내였던 고명진, 고요한이 대견할 정도로 성장하여 주축멤버가 될 정도로 FC서울은 모든 것이 바뀌었다는 말을 전한 뒤, 본인이 선발했던 아디가 아직도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사실에 대한 특별한 애착을 드러냈다.

최용수 감독에 대해서는 지금도 충분히 잘 하고 있으며, 한국 프로 축구사를 바꿀 후배들 중 한 명이라 애정 어린 칭찬을 보였다. 끝으로 경기에 대한 예상을 묻는 질문에는 두 팀의 공격력이 백중세를 보이고, 경기 전개 스타일이 유사하여 예상하기가 쉽지 않다고 밝혔다.

이번 결승 1차전을 직접 찾아 응원하고픈 축구팬들은 FC서울 홈페이지(www.fcseoul.com)과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를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소식은 공식 페이스북과 트위터(@FCSEOUL)에서 만날 수 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인터뷰 - ACL 결승을 앞두고 이장수 감독을 만나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