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연변FC, 홈에서 텐진 타이다에 1-2 패배

  • 본사 편집부 기자
  • 입력 2016.10.15 23:3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동포투데이] 연변부덕(이하 연변팀)은 홈에서 천진태달에 1-2로 패배했다.

15일 오후 3시, 연길인민경기장에서 펼쳐진 2016 중국 슈퍼리그 제27라운드 텐진 타이다와의 경기서 연변은 전, 후반 각각 한골씩 허락하며 패했다.

경기 10분 텐진은 선제골(세네갈적 디야네 선수)을 뽑으며  앞서가기 시작했다. 텐진의 승전욕구는 연변에 비해 훨씬 강했고 연변은 경기상태 진입이 상당히 늦었다.

후반 56분 연변은 김파가 동점골을 뽑으며 역전의 불씨를 지폈다. 하지만  경기 종료 직전 디야네 선수에게 또 한 골을 내주며 1-2로 아쉽게 패했다.

경기 후 박태하 감독은 “경기전 양쪽 변선을 잘 이용하라고 주문 했으나 그 방면에서 부족했다. 너무 일찍 실점을 한 것이 패배의 원인이 됐다. 결과는 아쉽지만 선수들 전부 열심히 잘 싸워줬다. 하지만 프로는 경기결과로 모든 것을 평가한다. 응원해주신 팬들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오는 10월 23일, 연변은 선두를 달리는 광저우 헝다와 원정에서 맞붙는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 “술로 근심 달래는 유럽 외교관들… 서방 동맹은 끝났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연변FC, 홈에서 텐진 타이다에 1-2 패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