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스포츠]조선중앙통신사에 따르면 조선과 일본의 체육대학선수들이 6일 평양체육관에서 롱구시합을 했다. 조선국가체육지도위원회 장성택 위원장 체육상 리종모 조선로동당 중앙 김성남 부부장이 경기를 관람했다.
이날 장성택은 북한을 방문하고 있는 체육평화교류협회 이사장이며 국회 참의원인이노끼 간지 일행과 마쯔나미겐지로를 단장으로 한 일본체육대학대표단 주요성원을 회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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