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한인들 인천으로…첫 ‘세계한인주간’ 27일 막 오른다
[인터내셔널포커스]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한인회장과 경제인, 차세대 동포들이 이달 말 인천으로 모인다.
오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인천 송도 일대에서 첫 ‘세계한인주간’이 열린다. 세계한인회장대회와 세계한상대회, 세계한인차세대대회 등 그동안 각각 열렸던 주요 동포 행사가 같은 기간 이어진다.
세계한인의 날 기념행사와 코리안 페스티벌도 예정돼 있다. 한상과 한인회장, 차세대 리더 등 약 2천 명이 세계한인주간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재외동포 행사는 경제인과 한인회장, 차세대 등 분야별로 따로 열리는 경우가 많았다. 올해는 주요 행사를 한 기간에 묶었다. 서로 다른 지역과 분야에서 활동하는 동포들이 한곳에서 만나는 셈이다.
세계 한인 경제인도 송도로
28일부터 30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는 제24차 세계한상대회가 열린다.
인천시는 국내외 경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