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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레이어2’ 오연서, 반전 엔딩의 주인공! 미스터리한 정체 베일 벗었다
    [동포투데이] 플레이어2’ 오연서의 미스터리한 정체가 베일을 벗었다. 지난 17일 방영된 tvN 월화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극본 박상문 최슬기, 연출 소재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 5회에서 오연서는 미스터리한 인물 ‘정수민’ 역으로 분해 정체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수민은 최상호(조성하 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강하리(송승헌 분)를 대통령 앞에 데려왔다. 세 사람은 삼자대면을 하게 되었고, 대통령과 수민이 왜 강하리를 선택하게 되었는가에 대한 비밀스러운 대화를 나눴다. 이에 수민이 최상호 대통령의 비서관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이후 수민의 개인사도 점차 공개되어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검사 곽도수(하도권 분)와의 만남에서는 톱클래스 성적의 로스쿨 졸업생임이 밝혀졌고 하리와의 대화에서는 사고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사연까지 공개되며 도대체 수민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그의 서사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극 말미 수민은 최상호 대통령을 얼마나 믿냐는 하리의 질문에 “저한테는 아버지나 다름없는 분이세요. 우리 아버지 돌아가신 후로 제 후견인이셨거든요. 저한테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언제나 큰 힘이 되어주시는 분이에요”라고 말하며 대통령과의 깊은 인연을 공개하기도. 이처럼 오연서는 의문스러운 수민의 서사를 조금씩 풀어내며 극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 모든 것이 완벽해 보이던 수민의 가슴 아픈 사연을 엿보게 하며 그의 서사에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오연서는 외면부터 내면까지 수민이를 다채롭고 촘촘하게 그려내며 앞으로 그가 펼칠 활약에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한편 오연서를 비롯해 송승헌, 이시언, 태원석, 장규리 등이 출연하는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은 사기꾼, 해커, 파이터, 드라이버! 더 강력해진 '꾼'들이 돌아왔다! '가진 놈'들을 시원하게 털어버리는 팀플레이 액션 사기극으로 매주 월, 화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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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이시언,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서 '꾼'들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맹활약 예고!
    [동포투데이] 육각형 올라운더 이시언이 천재 해커로 컴백한다. tvN 새 월화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극본 박상문 최슬기, 연출 소재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 사기꾼, 해커, 파이터, 드라이버! 더 강력해진 '꾼'들이 돌아왔다! '가진 놈'들을 시원하게 털어버리는 팀플레이 액션 사기극으로, 이시언은 극 중 '임병민' 역을 맡아 시즌 1에 이어 시즌 2로 시청자를 만난다. 임병민은 세상 모든 전산망을 무력화시킬 수 있는 '신의 손'을 가진 해커. 그는 겉보기엔 겁도 많고 가벼워 보이지만, 작전 현장에선 진지한 모습으로 '꾼'들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시언은 특유의 능청스럽고 유쾌한 연기로 '임병민'을 표현, 극에 활력을 불어 넣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라고. 그동안 이시언은 츤데레 조력자부터 베테랑 형사, 1인 4역으로 시대를 넘나드는 캐릭터까지 모두 소화하며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왔다. 특히 '플레이어' 시즌 1에서 생활밀착형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이시언은 타고난 재치와 센스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했다. 그는 최근 방영된 MBC '태계일주3’에서 맏형으로 합류해 멤버들을 자상히 챙기며 문위기를 이끌어가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에 연기, 예능 모두 잡은 '육각형 올라운더'의 면모를 입증한 이시언이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이시언을 비롯해 송승헌, 오연서, 태원석, 장규리 등이 출연하는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은 오는 6월 3일(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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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 배우 오연서,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컷 공개!
    [동포투데이]배우 오연서가 미스터리하고 신비로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8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오는 6월 3일(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극본 박상문 최슬기, 연출 소재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에서 플레이어들 앞에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의문의 인물, 그들을 또 다른 판으로 끌어들이는 비선 실세 ‘정수민’ 역을 맡은 오연서의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오연서는 중단발 기장의 똑떨어지는 헤어스타일에 올블랙 룩으로 도회적인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다. 특히 그는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 캐릭터의 대담하고 도발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표현하기도. 매 컷마다 다른 모습을 선보이는 오연서의 새로운 얼굴은 그가 맡은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오연서는 다수의 작품에서 개성 있는 캐릭터들을 소화하며 필모그래피를 다채롭게 쌓아가고 있다. 그는 로맨스, 코미디, 휴먼 등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연기를 선보인 것은 물론 밝고 사랑스럽지만 사연을 가진 캐릭터부터 털털하고 행동이 앞서는 정의감 있는 캐릭터, 완벽한 스펙과 비주얼에 반전 매력의 캐릭터까지 차진 연기력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완성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뿐만 아니라 앞서 공개된 인터뷰에서 오연서는 “수민이는 선인인지, 악인인지 파악이 어려운 캐릭터”라고 언급한 만큼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서 보여줄 의문의 캐릭터에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이에 매번 캐릭터의 매력을 백분 살려내는 그가 뛰어난 두뇌와 비주얼을 지닌 새로운 캐릭터 ‘정수민’을 어떻게 그려낼지 많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오연서가 출연하는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은 사기꾼, 해커, 파이터, 드라이버! 더 강력해진 '꾼'들이 돌아왔다! '가진 놈'들을 시원하게 털어버리는 팀플레이 액션 사기극으로 오는 6월 3일(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스토리제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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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배우 오연서, '싱글즈' 화보 A컷 공개! '독보적인 아우라'
    [동포투데이] 배우 오연서가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23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패션 &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와 함께한 오연서의 화보 A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유니크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올블랙 셋업에 올림머리로 스타일링해 시크한 무드를 자아내는가 하면 투명 마네킹을 활용해 매혹적인 분위기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또 다른 화보에서 오연서는 도회적인 분위기와 신비로운 눈빛으로 특유의 매력을 선보이기도. 이처럼 그는 다양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한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화보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오연서는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서 의문의 조력자 '정수민' 역을 어떻게 접근했냐는 질문에 “처음에는 수민이 선인인지 악인일지 나조차 알기 어려웠다. 그래서 처음부터 단정 짓지 않고 대본이 이끄는 대로 자연스레 감정선을 이동시켰다. 모든 사람이 무릇 한 가지 모습이 아닌 다채로운 모습을 가지고 있지 않나. 여러 관계 속에서 달라지는 각각의 모습이 모여 수민을 완성한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그런 불완전함조차 수민일지도 모른다”라고 답해 캐릭터를 이해하려는 노력을 엿보게 했다. 뿐만 아니라 오연서는 현재 무엇을 욕망하냐는 질문에 “더 많은 작품, 더 많은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다. 앞으로도 계속 연기를 하는 것, 지치지 않고 끊임없이 연기를 원하는 마음이다”라고 연기에 대한 열정을 뿜어냈다. 한편 오연서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6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그가 출연하는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은 오는 6월 3일(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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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 유희라, 세계 최초 알렉산더 맥퀸 셀럽으로 칸 영화제 참석
    [동포투데이] 지난 15일, Netflix '슈퍼리치 이방인'에 출연한 유희라가 제 77회 칸 국제영화제 오프닝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이날 유희라는 구찌, 생 로랑, 알렉산더 맥퀸 등의 브랜드를 운영하는 글로벌 럭셔리 그룹 케어링(Kering)의 초청을 받아, 세계 최초 알렉산더 맥퀸 셀럽으로 참여했다. 한편, 유희라는 19일 진행되는 '우먼 인 모션(Women In Motion)' 행사를 준비 중이다. '우먼 인 모션'은 케어링이 주관하는 특별 프로그램으로, 문화예술계 내 성평등 확립을 목표로 여성 아티스트의 공로를 기리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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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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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연예계에서 샛별로 뜨고 있는 백송이 한국 처녀
    [동포투데이/흑룡강신문] “북경사범대학교 중문과 수업을 들으면서 유종원(柳宗元)시인의 시를 굉장히 좋아하던 차 유종원시인의 시를 바탕으로 하는 ‘유주정기’(柳州情记)라는 영화 대본이 있어서 그 대본을 천천히 읽어보니 대본의 내용도 맘에 들었지만 극중 아옥이라는 여자아이의 역할이 저랑 비슷하여 마음에 와 닿았다”라고 설명하고 있는 백송이(23살,白颂伊) 한국 처녀,그가 중국에서 대학교를 졸업하고 당돌하게,그것도 중국의 영화계에 배우로 출연하게 된데는 나름대로의 생각이 있었다. 유주정기는 당송8대 시인 유종원의 시를 바탕으로 제작한 영화이다. 그는 극중의 아옥이라는 여자아이가 소수민족의 언어로만 말을 할 수 있고 중국 표준어를 구사할 줄 모르는 아이 이기 때문에 작품속에 빠지게 되었다.왜냐하면 그도 처음 중국에 유학 오기전에 한국어만 할 수 있었기 때문이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어인 제2외국어를 배룰 때의 심정을 회상하면서 이 영화의 출현을 결심했고, 아울러 감독도 백송이가 외국인의 시선으로 이 역할을 잘 소화해 낼 수 있겠다고 판단했던 것이다. 현재 중국영화 “유주정기”는 촬영을 마친 상태이고 후기작업이 끝나면 12월쯤에 중앙TV방송국 채널6 영화채널과 2개의 채널에서 방송된다. 백송이는 또한 중국에서 중국 융합기업(融合集团)의 건설회사 광고를 조춘량(赵春梁)감독과 호흡을 맞춰 찍었으며, 중국의 대형 게임회사 “51wan”과도 손을 잡고 게임광고도 찍을 예정이다. 영화 촬영장에서 백송이 소속사인 제이엠라인(JM LINE)은 요즘 영화, 드라마, 광고 등 끊임없는 러브 콜이 빗발치고 있으며 북경사범대학 중문학과(2014년6월26일 졸업)를 우수학생으로 졸업했고 중국어는 물론 일본어도 능통한 인재이며 이번에 유주정기에서 중문 동시녹음으로 제반 촬영을 마무리 지었다고 밝혔다. 연기 잘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백송이는 분명 중국에 한류를 알리고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 견인차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백송이가 중국에서 연예인으로 급부상하게 된데는 어머니 박정옥 씨의 피타는 노력과 갈라놓을 수 없다. 북경에서 한국 유학생들한테 “북경통”으로 알려지고 있는 박정옥 여사는 일찌기 두 딸을 북경에 데리고 와 중국어 공부를 시키면서 자기도 부지런히 중국어 공부했던 것이다. 화보사진 박정옥 여사는 “처음 애들을 중국에 데리고 와서 공부를 시킬 때 중국의 입학수속 절차를 몰라 굉장히 힘들었다”며 “이런 여러가지 경험들을 잘 정리해서 중국에 오는 한국 유학생들에게 잘 알려주고 있다”고 했다.그러면서 그는 딸들이 중국에서 중국어 공부를 잘 하겠끔 텔레비전도 중국 프로그램을 보게 했고 일상대화도 중국어로 대화하겠끔 중국 유학생들을 늘 집에 불러놓고 맛나는 한국요리들을 대접했고 또 한국 유학생들이 놀러오면 중국요리를 만들어 대접했단다.이러는 가운데 중한 학생들의 교류도 빈번해 지게 되었고 따라서 딸을 비롯한 한국유학생들도 일상생활에서 중국학생들과 자주 만나겠끔 자리를 마련해 주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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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26
  • 中 영화 평양 국제영화제서 여러 부문 상 수상
    제14회 평양국제영화제 폐막식 및 시상식이 24일, 북한 평양 봉화예술극장에서 개최됐다. 중국 영화 “나의 나루터”가 최우수 감독상, 최우수 남우주연상과 최우수 음악상 등 3관왕을 차지했다. 금회 영화제는 경쟁 부문과 우수 영화 집중 상영 두개 부분으로 나뉘었으며 그중 경쟁 부문에는 14개 종목의 상을 설치했다. 조직위원회에서는 등록된 490부의 영화에서 20여부를 선출해 최종 경쟁에 참여시켰다. 심사윈원회는 북한, 중국, 러시아, 프랑스와 이란의 5명 베테랑 영화인으로 구성되었으며 그중 인리(尹力) 중국 감독이 국제 심사위원을 담당했다. 금회 영화제의 “최우수 여우주연상”은 영화 “바실리사”에 출연한 러시아 여배우 마리아나에게 차례졌으며 최고상인 “최우수 영화상”은 독일 영화 “내 아름다운 조국”에 내어주었다. 첫회 평양국제영화제는 1987년에 개최되었다. 1990년부터 이 영화제는 2년에 한기씩 개최됐고 그 개최 이념은 “자주, 평화, 우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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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26
  • 中 영화 “황금시대” 기자회견...주연 탕웨이 등 참석
    신화통신에 따르면 일전, 영화 "황금시대(黃金時代)" 관련 기자회견이 베이징에서 진행됐다. 10월 1일 개봉 예정인 이 영화의 기자회견에 주연 탕웨이(湯唯), 펑사오펑(馮紹峰)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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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25
  • 배용준 공금착복 혐의로 피소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한국드라마 “겨울연가”의 남주역이었던 배용준이 일전, 한국 건강보조식품 업체에 의해 사기혐의로 고소당했다고 중국신문망이 홍콩 “명보”를 인용해 24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제측은 고소장에서 2009년, 배용준이 대주주로 있는 “고릴라”회사는 한국 건강보조식품 제조업체 “고제”와 한화 50억원짜리 홍삼제품 일본수출권 관련 계약을 맺으면서 일본내 시장조사와 일본 유통사들과의 계약체결 등의 명목으로 한화 25억원을 선지급 받았는데 배용준 측은 이 돈을 해당 용도에 쓰지 않았으며 배용준이 이 거액의 돈을 착복하는 통에 고제는 거액의 경제손실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고체측은 고릴라회사가 일본기업에 제공한 홍삼제품의 질이 자료와 부합되지 않아 일본 측에서 반품(退货)을 요구하는 통에 고제회사는 손실이 침중하다며 그 책임을 배용준에게 물어 한화 100억원의 손실을 배상해줄 것을 요구했었다. 그 번 재판은 1심에서 배용준의 고릴라회사가 이겼다. 이 소송은 현재 2심중에 있다. 요즘 고제측은 배용준의 회사와 자택, 법원앞 및 광화문광장 등에서 배용준을 처벌해 줄 것을 요구하는 항의를 벌이고도 있다. 배용준 공금착복 혐의에 대해 배용준 소속사 측은 2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는 배용준의 명성에 먹칠하는 악의적인 행위라며 법적으로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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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24
  • 전통시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축제 ‘국악콘서트 악장(樂場)’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지난 8월 나주 목사고을시장에서 펼쳐졌던 ‘국악콘서트 악장(樂場)’이 다섯 번째로 오는 9월 24일 수요일 영동전통시장 내 특설무대에서 또 한 번 신명나는 국악공연을 선보인다. 충청북도 영동에 있는 영동전통시장 내 특설무대에서 열릴 이번 공연은 9월 24일 저녁 7시 30분부터 MC 뽀빠이 이상용과 박애리(국악인)의 진행을 시작으로 대표 국악인 김영임(아리랑 보존회 이사장)과 영동이 낳은 국악 스타 김용우(중요무형문화재 제41호 12가사 이수자), 국악을 바탕으로 힐링과 명상적 음악성을 보여주고 있는 월드뮤직그룹 공명, 2014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대상에 빛나는 정가앙상블 소울지기, 전국 유일의 군립 국악단인 충북 영동군의 난계국악단, 그리고 국악방송 예술단까지 명인들이 보여주는 전통 국악과 젊은 국악인들이 꾸미는 퓨전 국악을 함께 보여주는 특별한 무대를 만든다.국악방송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함께 진행하는 국악콘서트 악장(樂場)은 오는 9월 24일 충북 영동군 영동역 특별무대에서의 공연 이후, 11월 1일 경남 창원(컨벤션 센터)에서 피날레 공연을 펼칠 예정이며 약 6개월 동안 전국을 돌며 무대를 꾸몄던 명인·명창들은 물론, 국악 콘서트 악장의 마지막을 위해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또 다른 국악인들이 함께 뜻 깊은 시간으로 마무리할 계획이다. 더불어 재래시장의 활성화를 기대했던 상인들과 지역주민, 그리고 한국의 전통시장을 찾아온 외국인들에게는 한국의 아름다운 전통, 국악이 친근하고 익숙하게 느끼게 되는 시간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그리고 국악콘서트 악장(樂場) 공연은 공연 당일 국악방송 웹TV를 통해 생방송으로 볼 수 있으며, 이후 방송프로그램으로 재편집해 소상공인방송 Yes-TV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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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22
  • [포토] 제14차 평양국제영화제 개막
    [동포투데이] 제14차 평양국제영화제가 17일, 평양봉화예술극장에서 개막했다. 영화제기간 90여편의 영화가 개봉될 예정이며 북한, 중국, 독일, 영국, 러시아, 인도 등 나라의 10여편 작품이 영화제 최고상인 “횃불상”을 놓고 각축전을 펼치게 된다. 주최측은 이번 영화제를 위한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평양 거리에 영화제 표지가 그려진 파란색의 깃발이 나붓기고 있고 지하철 입구와 버스에도 영화제 포스터가 붙여졌다. 박춘남 북한 문화상은 개막식 축사에서 김정은 조선 최고 지도자가 평양국제영화제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영화제는 각 국 사회 발전에 대한 깊이있는 요해는 물론 국제 우의를 증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금회 영화제에서 중국 영화 “나의 나루터(我的渡口)”가 경연부분에 입선됐고 기타 4부의 영화 “란휘(蘭輝)”, “경성(傾城)”, “영웅의 전쟁(英雄之戰)”, “수망천산(守望天山)”이 집중상영 부분에 참여하게 된다. 중국 감독 인리(尹力)가 조직위원회 국제 심사위원을 맡게 된다.
    • 연예·방송
    2014-09-21
  • 수원시, 사랑나눔 희망콘서트 만원의 행복
    [동포투데이] “예술은 나눔을 통해 지역의 정신이 되고, 공연은 희망을 통해 감동이 된다.” 위의 문구는 사단법인 오뚝이(이하 오뚝이)가 궁극적으로 하고 싶은 일이다. 지역을 살리고 공동체를 일으키며, 힘들고 절망한 사람들에게 힘을 줄 수 있는 방법 중에 우리가 가진 재능을 활용함으로 힘과 용기와 감동이 일어날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한 일이지 않겠는가. 이런 마음과 뜻을 함께 한 사람들이 모여 예술 공연 공동체 오뚝이가 되었다. 오뚝이는 문화와 예술 공연의 재능기부 그리고 사랑 나눔을 통해 국내외 문화 및 복지 소외계층에 대한 문화적 기회제공과 발전에 이바지하며, 꿈과 희망으로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지역사회 내 다양한 갈등과 충돌을, 문화적 카타르시스로 치유, 회복, 해결하여 지역사회를 건강하게 변화시키고자 활동하고 있으며, 발굴된 공연 예술 방면에 관심, 재능 있는 이들의 실력향상 및 육성, 문화 예술 발전에 기여하려고 열심히 뛰어다니고 있다. 이러한 취지를 담아 『수원 시민을 위한 사랑 나눔 희망콘서트』를 진행한다. 이번 9월 26일(금요일) 저녁 6시,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진행하는데, 수원시민 뿐만 아니라 가까운 지역이라면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다. 특히 공연을 빛내주기 위해 함께 하는 출연진은 제국의 아이들, 걸스데이, VOS(박지헌), 현진영, 여행스케치, 마로니에, 동물원 그리고 비보이&비트박스, 강우혁(스타킹 3회 출연, 청와대 공연) 등 다수가 재능을 통해 지역과 이웃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수원 시민을 위한 사랑 나눔 희망콘서트』는 행사 경비를 제외한 모든 수익금을 장애인과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할 계획이며, 티켓 판매 역시 기부티켓 개념으로 공연을 즐기는 모든 분들에게 기부에 함께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공연에 많은 사람들이 함께 참여해 새로운 기부와 공연 문화를 만들기를 바라면서, 공연문의는 사단법인 오뚝이(031-247-7004)로 문의하시면 친절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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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17
  • 여성국극,관객과 함께하는 "견우와 직녀
    [동포투데이] 오는 9월20일(토)부터 9월21일(일) 오후 4시(총 2회)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2014 중요문화재 제5호판소리 지정 50주년 기념 관객과 함께하는 여성국극 "견우와 직녀가 무대에 오른다. 지난 1964년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로 판소리 지정! 그 후 2003년 유네스코 ‘인류구전 및 시계무형유산걸작’으로 선정되어 세계무형유산으로 지정! 그 판소리의 기반을 둔 세계적으로 가장 독창적인 대한민국 여성전통뮤지컬 <여성국극>! 2012년 <삼거리 연가>,2013년 <사도세자>에 이은 2014년 가무악(歌.舞.樂)이 총체적으로 결합된 현대적 감각의 전통 연희극!「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지정 50주년 기념 <견우와 직녀>」 전통연희 극이 갖는 풍자와 해학의 감성코드를 전달하는 소리와 춤, 음악이 조화되는 공연으로 대사 중간 중간에 들어가는‘창’부분은 판소리 창법과 전통춤사위를 가미시켜 듀엣과 군무가 잘 어우러진 완벽한 가무악극의 스타일로 재창조해 했다. 이 공연은 사단법인 한국여성국극예술협회가 주최.주관을 하고 문화체육관광부,(재)전통예술진흥재단,(재)국악방송,(사)한국국악협회,국악신문사,월간국악피플,서라벌국악예술단,사)한국전통예술발전협의회,이호준Art가 후원을 했다. 현대적 감각에 맞는 대사처리와 빠른 극의 전개로 극적 호기심과 재미를 자극시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극의 집중력을 올려 전통연희 극의 참맛을 보여 줄 예정이다. 문의 : 017-266-6190 세계적으로 가장 독창적인 공연예술 여성국극 요즘 세대들은 여성국극을 잘 모르지만 한국동란이후 어려운 시절을 겪은 어르신 세대에게 여성국극은 오늘날 뮤지컬과 영화보다도 더 큰 인기를 누렸던 가장 대중적인 공연 에술장르였다. TV의 등장과 영화의 흥행으로 1970년 이후 대중의 관심 밖으로 물러났지만 여전히 여성국극은 전 세계 어디에도 없는 한국의 가장 독창적인 전통극 예술장르이자 한국뮤지컬의 효시로 명맥을 유지해 오고 있다. 여성국극은 1948년 우리 여류 판소리계의 거대 산맥을 이루었던 김소희,박귀희,박녹주,임춘행 명창이 결성한 여성국악동호회에서 그 원류를 찾을 수 있다. 여성국악동호회는 남성중심의 판소리와 창극계에서 여성 전통예술인의 인권신장과 자유로운 예술활동을 위해 여성들만이 무대에 출연하는 < 옥중화-춘향전(1948)>을 선보여 여성국극의 탄생을 알렸다. 이후 1949년 <햇님달님>이 성공하면서 바야흐로 여성국극의 전성시대를 열었다. 어르신 세대에게 오늘낭 영화스타 못지 않게 인기를 끌었던 김소희,박귀희,박녹주,임춘앵,조금앵,김경수,박미숙 등의 스타를 배출하였고, 이후 여성국악인이 국악계의 주류를 형성하는데 큰 디딤돌이 되었다.
    • 연예·방송
    2014-09-17
  • 正歌앙상블 Soul지기, 특별초청 무대 갖는다.
    지난 8월 ‘2014 국악창작곡 개발 제8회 21C 한국음악프로젝트에서 대상’을 수상한 正歌앙상블 Soul지기가 오는 9월 19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되는 <한-러 문화교류를 위한 친선음악회>에 식전 특별초청 무대를 갖는다. 이번 연주회는 (사)서울오케스트라(단장 김희준)와 주한러시아대사관이 함께 마련한 무대로, 한민족 음악과 러시아 음악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나눌 수 있는 <한-러 문화교류를 위한 친선음악회>이다. 正歌앙상블 Soul지기(2014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대상)의 공연은 <한-러 문화교류를 위한 친선음악회>를 주최하는 (사)서울오케스트라 김희준 단장이 음악회에 초청된 각국의 주한대사관 관계자들에게 아름다운 우리의 음악을 알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준비하였다. <한-러 문화교류를 위한 친선음악회>는 오후 7시 正歌앙상블 Soul지기(2014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대상)의 식전공연과, 오후 7시 30분 서울대학교 김덕기 교수의 지휘와 함께 한민족의 아름다운 선율과 정서를 섬세하게 표현한 최성환의 <아리랑>으로 화려한 막을 연다. 이어, 러시아 피아니스트 Peter Ovtcharov 교수가 피아노의 화려한 기교가 돋보이는 라흐마니노프의 <파가니니의 주제에 의한 광시곡>을 연주하며, 콘트라베이시스트 김창호 교수가 서정적이면서도 강렬한 리듬이 애수를 자아내는 피아졸라의 <키쵸>를 연주한다. 2부에서는, 소프라노 허숙진이 최영섭의 <그리운 금강산>, 김효근의 <첫사랑>으로 한민족의 정서를 전달한다. 이어, 러시아 발레무용수 두 명이 차이코프스키의 대표적인 <백조의 호수> 中 제3막에 등장하는 <흑조 빠 드 되>를 발레듀엣으로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마지막으로, 대중음악에까지 영향을 미친 세련되고 풍부한 선율미로 평가되는 차이코프스키의 <교향곡 5번>으로 연주회를 마무리하게 된다. 서울오케스트라 김희준 단장은 “이번 음악회가 세계의 공통 언어라고 할 수 있는 ‘음악’이라는 장르의 특이성을 극대화하여 문화 체험의 의미를 부여하며, ‘문화’라는 매개체를 통해 서로 마음으로 공감하고 소통함으로써 양국 문화를 더 사랑하고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이번 음악회의 의미를 설명했다. <한-러 문화교류를 위한 친선음악회>의 입장권은 인터파크티켓 등의 인터넷 티켓 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사단법인 서울오케스트라는 기획재정부 지정 ‘지정기부금단체’로 선정된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으로 객석의 30%를 취약계층에 기부, 음악으로서 사회에 환원하는 단체이다.
    • 연예·방송
    2014-09-16
  • 중국 CCTV 춘절야회 사회자들의 은퇴 내막
    중국 CCTV 춘절야회의 사회자란 대단한 직업이 아닐 수 없다. 대우와 인기는 물론 기타 여러 방면에서도 독특한 우월성을 갖고 있다. 하지만 최근 10여년래 CCTV사회자직에서 은퇴한 인기사회자들이 적지 않다. 어떤 이는 욕망이 실패되자 그 자리를 떠났고 어떤 이는 스캔들로 인해 자리를 떴으며 또 어떤 이는 거의 아무런 “이유?”도 없이 훌쩍 “증발”해버리기도 했다. 그 중 우리의 관심을 끄는 것은 이런 사회자들 거의 모두가 아무런 미련도 없이 훌쩍 떠나버린다는 것이다. 이는 “작은 밥그릇”때문에 고민하며 그것에 연연하는 우리한테 심사숙고할만한 많은 것을 던져준다. 목표 실패하자 보따리를 쌌던 유방비 유방비(刘芳菲)는 경쟁을 거쳐 CCTV입문한 유명사회자이다. 그녀는 자신의 실력으로 CCTV사회자로 된만큼 우아하고도 비범한 문화적 품위로 광범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었다. 한시기 유방비가 사회를 맡은 중국 CCTV의 춘절야회의 “6인행(六人行)” 은 한시기 인기프로그램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 뒤 유방비는 2009년 춘절야회의 사회자로 재차 마이크를 잡으려고 막후활동을 하다가 그것이 실패되자 어느 날 조용히 CCTV를 떠났다고 한다. 연하의 동료 사랑해왔던 양란 의심할바 없이 양란(杨澜)은 중국CCTV 춘절야회사상의 최대의 행운녀이다. 1990년 양란은 북경외국어대학을 졸업, 1990년부터 1994년까지 CCTV 인기프로인 “정대종예(正大综艺)”의 사회자로 활약했으며 이어 미국유학의 길에 올라 국제사무학 석사학위를 획득하기도 했다. 귀국후 양란은 홍콩봉황TV에서 창립한 “양광위성TV”에서 대형프로그램 “천하여인”의 사회를 담당, 이어 양란은 사회자로부터 제작인으로, 매스컴으로부터 상업계로 진출, 2001년엔 “포브스(福布斯)”가 선정한 중국부호 56위로 되었다. 현재 양란의 인기는 당시 CCTV에서 춘절야회의 사회를 맡을 때보다 더 상승하고 있다. 이런 양란이 CCTV를 떠난 것은 한 연하동료를 사랑하다 실패하자 단연히 미국행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감독의 교체로 CCTV를 떠난 예평 CCTV의 춘절야회는 그 프로그램이 주로 가요, 무용과 소품, 재담 등으로 구성되지만 공연진과 사회자는 자주 바뀐다. 어느 해엔가 조안(赵安)이 감독을 담당하자 조충상(赵忠祥)과 예평(倪萍)은 사회자진영에서 제외되었다. 이유는 그들에 대한 인터넷 평가가 이상적이지 못하며 시청자들이 더는 그들 두 사람이 사회를 맡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그 뒤 예평은 CCTV를 떠났으며 아예 프로담당사회에서 손을 씻었다고 한다. 너무 지쳐 사표를 던진 왕설순 왕설순(王雪纯)은 1998년 CCTV춘절야회의 사회자이다. 그녀는 1993년 북경방송학원 방송학부를 졸업하여 CCTV 국제부에 배치받았으며 1994년부터 “정대종예(正大综艺)” 프로그램의 사회자를 맡았다. “정대종예”는 중국시청자들에게 해외풍정 및 세계 각지의 문화모습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다년간 시청자들의 애대를 받았었다. 당시 왕설순은 사회를 보는 외에도 프로그램팀을 따라 세계 각지를 순회하면서 외부 촬영과 취재에도 종사하기도 했다. 그녀는 또 TV프로 영어 및 수학강좌의 사회도 맡았었고 CCTV 문화부에서 조직하는 대형문예야회의 부분적 프로그램사회도 맡게 되었다. 사업이 너무 분망한 탓에 왕설순은 1998년 CCTV춘절야회를 끝으로 사표를 냈다. 영화촬영에 매혹되어 CCTV를 떠난 정전 1994년, 1996년과 1997년의 CCTV춘절야회에는 모두 사회자 정전(程前)의 보습이 선보였다. 그러다 그녀는 갑자기 한부의 영화에 매혹되어 돌연히 CCTV를 떠났다. 그녀가 촬영한 그 영화의 제목은 “1994년의 남중국(南中国1994)”이었다. CCTV를 떠난 후 정전은 몇년간 영화계와 기타 오락권에서 잘 나가다가 현재는 거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 상황이다. 그녀가 CCTV를 떠난데는 다른 이유도 있었다. 정전은 CCTV춘절야회의 사회자 중 스캔들에 가장 많이 오른 여성이었다. 특히 1996년 CCTV춘절야회 촬영팀이 상해에서 촬영하게 되었을 때 그녀와 촬영팀의 한 연하동료와의 스캔들이 노출되었다. 당시 둘은 서로 호감을 가지고 있었으며 얼마 뒤 인차 열애로 넘어갔다가 2007년에 갈라서게 되었다고 한다. “이유 없이?” 사라져버린 아녕 1997년과 1998년의 CCTV 춘절야회 사회자 진영에는 모두 아녕(亚宁)이 있었다. 당시 청순하고도 아름다운 아녕의 형상은 오래동안 시청자들의 애대를 받았다. 헌데 그녀가 갑자기 “증발”해버려 인간들 시선에서 없어진 것이다. 아녕의 “증발”은 그녀가 사회를 맡으면서 소문을 놓던 때와 마찬가지로 사람들한테 짙은 질의를 남겼다. 세상에는 영원히 밝혀지지 않는 비밀이란 있을 수 없다. 그녀가 왜 CCTV를 떠났는지 또 왜 사람들의 시선에서 사라졌는지? 그 “비밀”이 밝혀지는 것은 시간적 문제일 따름이다. “사회자신분”에서 물러난 주도 2012년과 2013년 CCTV춘절야회의 사회에는 주도(周涛)가 없었다. 원래 2012년 CCTV촬영팀의 사업가동초기에는 주도가 사회자진영에 들어 있었다. 그러다 프로그램촬영실행 중 주도는 춘절야회 감독진에 많은 건의사항을 제기했으나 감독진은 그녀의 건의사항을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쌍방사이에는 많은 분규가 생겼다. 감독진은 또 주도가 프로그램을 장악함에 있어서 영활하지 못하고 현장관중 사이의 소통능력이 부족하다고 나무람하기도 하여 주도와 감독진 사이의 모순이 격화되었다. 게다가 당시 주도는 이미 CCTV문예센터의 부주임 신분이었기에 모두들 더는 사회자담당이 합당하지 않다고 제기하여 그녀는 멤버에서 빠져나와 막후관리를 맡게 되었고 주도의 사회자 생애는 그것으로 막을 내렸다.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 연예·방송
    201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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