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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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인당 소비액 전국 8위
- 10913
- 정치
- 10923
2013.07.12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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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제15회 조선족 대상 체험수기 공모
- 10913
- 정치
- 10925
2013.07.0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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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청소년 53.5%, “조선족은 우리 동포다”
- 10913
2013.06.26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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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 한국’ 연변, 쇠퇴하고 있다
- 10913
2013.06.23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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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범죄자 취급은 日우익 재일동포 차별과 같다”
-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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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9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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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의 친구 되기
2013.06.16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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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서서 자는 나무" 촬영 개시
- 10920
2013.06.08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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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쟁기투연' 조선족 가수왕 탄생
- 10920
2013.06.05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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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시아의 평화를 꿈꾼다
- 10913
- 정치
2013.06.05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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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 화제의 인물 ]듀 엣 가 수 “ 원 수 와 명 휘 ”
- 10920
2013.05.06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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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한 번 더 간절히 충고해 본다
- 10913
2013.04.29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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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수 없는 추억 ㅡ북한산행
2013.04.25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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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와 숨박꼭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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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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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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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선교회-한국외국인인권보호법률위원회 사회봉사를 위한 MOU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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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10924
2013.04.1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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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춤과 노래로 통하고 싶은가
2013.04.08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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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인당 소비액 전국 8위
“먹거리, 볼거리, 놀거리는 많은데 물가가 비싸다.” “두셋이서 간단히 밥 한끼만 먹어도 100원은 거뜬히 든다.” “100원이면 다른 도시에선 여럿이 배불리 먹을수 있다.” 이는 모두 연길을 다녀간이들이 남긴 말이다. 얼마전 공개된 통계수치도 연길의 소비가 만만치 않음을 력력하게 보여주고있다. 지난해 연...-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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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2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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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제15회 조선족 대상 체험수기 공모
KBS 한민족방송에서는 조선족들을 대상으로 한민족으로서의 자긍심은 물론 타민족과 더불어 살아가며 문화와 전통을 전승하고 우 리 말과글을 보존하기 위해 노력한 체험담을 공모합니다.▣ 대 상 : 조선족 청소년 및 성인(특별상부문) ▣ 수기분량 : A4 용지 3장 ~ 15장 이내 ▣ 마 감 : 2013년 9월 26일까지 ▣ 보내...-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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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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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청소년 53.5%, “조선족은 우리 동포다”
[한국인권신문] 우리 청소년들은 남북통일에 가장 도움이 될 것 같은 나라로 미국을, 가장 반대할 것 같은 나라로 중국을 꼽았다.한국인권신문이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을 앞두고 전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중국을 위시한 ‘주변국에 대한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우리 청소년들은 남북통일에 가장 도...- 10913
2013.06.26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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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 한국’ 연변, 쇠퇴하고 있다
안드레이 란코프 국민대 교수(레닌그라드대 한국사 박사, 김일성종합대·레닌그라드 동양학부 졸업)잘 알고있는 대로 이 세상에는 2개의 ‘코리아’ 즉 남한과 북한이 있다. 그리고 ‘제3의 한국’이라 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지역이 있다. 바로 중국 북부, 북한과 경계를 맞댄 옌볜조선족자치주다. 한국어를 ...- 10913
2013.06.23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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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범죄자 취급은 日우익 재일동포 차별과 같다”
‘증가하는 조선족 범죄, 대책 시급해’, ‘외국인 범죄자 중 절반이 조선족’, ‘외국인 性범죄 해마다 증가’, ‘조선족 범죄자 못 들어오게 그물코 좁혀야’최근 조선족 범죄 관련 보도를 하는 상당수 언론은 조선족이 저지르는 범죄가 정도를 벗어난 심각한 사회문제인 것처럼 묘사하는 일이 많다. 기사에서 사례로 드는 것...-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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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9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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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의 친구 되기
역사적으로나 문화적으로 그리고 지리적으로, 한국과 중국은 밀접한 관계이면서도 정치와 군사적으로는 상호대결과 견제 속에서 지금에 이르렀다. 때로는 다른 이해관계이면서도 대외공동전략목표를 위해서는 동맹관계를 구축하기도 하고 때로는 적대관계로 전쟁을 하면서 면면히 역사의 얼룩진 ...2013.06.16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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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서서 자는 나무" 촬영 개시
연변텔레비죤방송국에서 제작하는 단편영화 <서서 자는 나무>가 오늘 연변대학 캠퍼스에서 첫 촬영에 들아갔습니다.모 헬스클럽, 단골고객 미자와 헬스클럽 기술지도원 광철은 서로 알륵이 있던 관계이지만 우연한 기회에 좋지 않았던 감정을 해소하고 점차 대화를 통해 대방을 알아갑니다. 이는 연변대학...- 10920
2013.06.08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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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쟁기투연' 조선족 가수왕 탄생
[동포투데이] 6월 4일 저녁 8시 40분 CCTV-15음악방송 채널에서 주최한 전국 소수민족 가수왕 선발 경연이 방송되었다. 연변 가무단 김선희가 수(32세)가 뜨거운 열연으로 조선족 가수왕으로 월계관을 썼다. 올 3월 말부터 전국 각 소수민족 지역...- 10920
2013.06.05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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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시아의 평화를 꿈꾼다
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시아의 평화를 꿈꾼다 월간 '종교와 평화' 기고글한국오픈스페이스연구소 홍정우 2월 말 러시아 연해주 우수리스크. 어린이에서부터 초로의 아주머니들까지 한데 어울려 풍류를 즐긴다. 핏줄이 어디 가나. 북치고 춤추는 몸짓이 우리네 모습 그대로였다. 청년들은 휘...- 10913
- 정치
2013.06.05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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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 화제의 인물 ]듀 엣 가 수 “ 원 수 와 명 휘 ”
요즘 박상철의 신곡“너무예뻐”와 “울엄마” 그리고 설운도의 신곡 “미련의부르스” 등을 작곡한 작곡자로 올해는 최고의 트롯작곡가로 줏가를 올리는 작곡가 겸 가수 <정원수>는 작곡 및 MC등으로 바쁜 나날속에서도 최근 '미녀가수 명휘'와 함께 듀엣곡 <사랑은딩가딩가>라는 신곡을 발표하고, '원수...- 10920
2013.05.06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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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한 번 더 간절히 충고해 본다
정인갑<북경 전 청화대 교수> 최근 발표된 러시아 전문가 안드레이란고프의 문장은 우리겨레에게 큰 충격을 줄만한 문장이다. 그의 문장에 따르면 비록 조상, 선친의 고향이고 돈도 번 고장이지만 중국 조선족은 한국보다 중국에 더 친근감을 가지며 종국적...- 10913
2013.04.29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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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수 없는 추억 ㅡ북한산행
지난 4월21일에 있었던 나의 북한산행, 실로 잊을래야 잊을수 없는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것은 물론,몇일이 지난 오늘까지도 그날의 즐거웠던 감회를 떠올릴때마다 설레이곤 한다, 공직원으로 있던 젊은 시절에 워낙 등산에 애착을 가진 나로서는 공휴일휴식날이면 자전거로 1시간정도거리인 시내외곽의 산등성을 ...2013.04.25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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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와 숨박꼭질
봄이다. 모아산기슭에 사과배꽃이 핀다. 한복을 입은 아가씨들과 여인들, 그리고 또 애들, 봄향기를 찾아, 사과배꽃 구경하러 모아산기슭을 찾는다. 봄이면 아지랑이처럼 그리워지는 내 고향 모아산기슭이다. /동북아, 림장호 촬영가-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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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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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선교회-한국외국인인권보호법률위원회 사회봉사를 위한 MOU체결
[한국인권신문] 11일(목) 사단법인 누가선교회(이사장 김성만)와 비영리민간단체 한국외국인인권보호법률위원회구로출장소(소장 이광종)는 사회봉사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의료선교 단체인 (사)누가선교회(회장 이효계)는 1995년 저소득층의 의료 진료봉사를 시작으로 ...-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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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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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춤과 노래로 통하고 싶은가
타인으로부터나 다른 집단과 조직, 나아가 부동한 제도하의 사회로부터 인정과 존경, 좋은 평가를 받고 싶어하는것은 매개인 그리고 개개인으로 구성된 크고작고를 물론한 모든 집단의 본능적 욕망이다. 조선족은 과연 어떤 민족으로 정의가 될가? 연길에 출장갔다 어느 광장바닥 대리석판에 웬만해서는 눈에 띄지 않게 ...2013.04.08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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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인당 소비액 전국 8위
“먹거리, 볼거리, 놀거리는 많은데 물가가 비싸다.” “두셋이서 간단히 밥 한끼만 먹어도 100원은 거뜬히 든다.” “100원이면 다른 도시에선 여럿이 배불리 먹을수 있다.” 이는 모두 연길을 다녀간이들이 남긴 말이다. 얼마전 공개된 통계수치도 연길의 소비가 만만치 않음을 력력하게 보여주고있다. 지난해 연길시의 인당 사회소비품판매액이 3만 2918원으로 통계되여 같은 시기 인당 3만 1500원이였던 상해를 초과한...- 10913
- 정치
- 10923
2013.07.12 12:43
- 10913
- 정치
- 10923
2013.07.12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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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제15회 조선족 대상 체험수기 공모
KBS 한민족방송에서는 조선족들을 대상으로 한민족으로서의 자긍심은 물론 타민족과 더불어 살아가며 문화와 전통을 전승하고 우 리 말과글을 보존하기 위해 노력한 체험담을 공모합니다.▣ 대 상 : 조선족 청소년 및 성인(특별상부문) ▣ 수기분량 : A4 용지 3장 ~ 15장 이내 ▣ 마 감 : 2013년 9월 26일까지 ▣ 보내실 곳 E-mail : 972khz@kbs.co.kr <작품 보내실 때 = 학교주소, 본인 및 지도교원 이름, 련락처 반드시...-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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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4 10:35
- 10913
- 정치
- 10925
2013.07.0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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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청소년 53.5%, “조선족은 우리 동포다”
[한국인권신문] 우리 청소년들은 남북통일에 가장 도움이 될 것 같은 나라로 미국을, 가장 반대할 것 같은 나라로 중국을 꼽았다.한국인권신문이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을 앞두고 전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중국을 위시한 ‘주변국에 대한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우리 청소년들은 남북통일에 가장 도움이 될 나라로 미국(53.1%)>중국(35.8%)>러시아(9.1%)>일본(2.0%)을 선택했다. 반면, 반대할 국가...- 10913
2013.06.26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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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6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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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 한국’ 연변, 쇠퇴하고 있다
안드레이 란코프 국민대 교수(레닌그라드대 한국사 박사, 김일성종합대·레닌그라드 동양학부 졸업)잘 알고있는 대로 이 세상에는 2개의 ‘코리아’ 즉 남한과 북한이 있다. 그리고 ‘제3의 한국’이라 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지역이 있다. 바로 중국 북부, 북한과 경계를 맞댄 옌볜조선족자치주다. 한국어를 쓰는 사람들은 여러 나라에서 찾아볼 수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다른 민족과 함께 도시에 살고 있다. 미국 ...- 10913
2013.06.23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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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3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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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범죄자 취급은 日우익 재일동포 차별과 같다”
‘증가하는 조선족 범죄, 대책 시급해’, ‘외국인 범죄자 중 절반이 조선족’, ‘외국인 性범죄 해마다 증가’, ‘조선족 범죄자 못 들어오게 그물코 좁혀야’최근 조선족 범죄 관련 보도를 하는 상당수 언론은 조선족이 저지르는 범죄가 정도를 벗어난 심각한 사회문제인 것처럼 묘사하는 일이 많다. 기사에서 사례로 드는 것도 살인과 성폭행, 폭력 등 자극적인 강력 범죄 위주여서 독자들이 조선족을 위험한 범죄 집단으로 오해할 ...- 10913
- 정치
- 10924
2013.06.19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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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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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9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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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의 친구 되기
역사적으로나 문화적으로 그리고 지리적으로, 한국과 중국은 밀접한 관계이면서도 정치와 군사적으로는 상호대결과 견제 속에서 지금에 이르렀다. 때로는 다른 이해관계이면서도 대외공동전략목표를 위해서는 동맹관계를 구축하기도 하고 때로는 적대관계로 전쟁을 하면서 면면히 역사의 얼룩진 흔적을 남기며 유구한 세월을 이어왔다. 신라 29대 태종 무열왕(김춘추)은 삼한 일통(三韓 一統)의 꿈...2013.06.16 20:29
2013.06.16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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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서서 자는 나무" 촬영 개시
연변텔레비죤방송국에서 제작하는 단편영화 <서서 자는 나무>가 오늘 연변대학 캠퍼스에서 첫 촬영에 들아갔습니다.모 헬스클럽, 단골고객 미자와 헬스클럽 기술지도원 광철은 서로 알륵이 있던 관계이지만 우연한 기회에 좋지 않았던 감정을 해소하고 점차 대화를 통해 대방을 알아갑니다. 이는 연변대학 학생봉사센터 헬스클럽에서 찍은 단편영화 <<서서 자는 나무>>의 첫 촬영장면입니다. 단편영...- 10920
2013.06.08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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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8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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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쟁기투연' 조선족 가수왕 탄생
[동포투데이] 6월 4일 저녁 8시 40분 CCTV-15음악방송 채널에서 주최한 전국 소수민족 가수왕 선발 경연이 방송되었다. 연변 가무단 김선희가 수(32세)가 뜨거운 열연으로 조선족 가수왕으로 월계관을 썼다. 올 3월 말부터 전국 각 소수민족 지역에서 몽골족, 장족, 위 글 쪽, 회족, 조선족, 이족, 쫭족 7개 민족별로 등록과 함께 예선을 치러 각기 20명...- 10920
2013.06.05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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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5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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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시아의 평화를 꿈꾼다
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시아의 평화를 꿈꾼다 월간 '종교와 평화' 기고글한국오픈스페이스연구소 홍정우 2월 말 러시아 연해주 우수리스크. 어린이에서부터 초로의 아주머니들까지 한데 어울려 풍류를 즐긴다. 핏줄이 어디 가나. 북치고 춤추는 몸짓이 우리네 모습 그대로였다. 청년들은 휘몰이 장단에 맞추어 북을 두드린다. 모란봉가무단원들은 한국의 천안에서 온 최명옥선생의 지도로 흥부와 ...- 10913
- 정치
2013.06.05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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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2013.06.05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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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 화제의 인물 ]듀 엣 가 수 “ 원 수 와 명 휘 ”
요즘 박상철의 신곡“너무예뻐”와 “울엄마” 그리고 설운도의 신곡 “미련의부르스” 등을 작곡한 작곡자로 올해는 최고의 트롯작곡가로 줏가를 올리는 작곡가 겸 가수 <정원수>는 작곡 및 MC등으로 바쁜 나날속에서도 최근 '미녀가수 명휘'와 함께 듀엣곡 <사랑은딩가딩가>라는 신곡을 발표하고, '원수와명휘'로 활동을 시작해 가요계에 화제가 되고 있다. <정원수>는 작곡 및 MC등으로 바쁜 나날속에서...- 10920
2013.05.06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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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6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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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한 번 더 간절히 충고해 본다
정인갑<북경 전 청화대 교수> 최근 발표된 러시아 전문가 안드레이란고프의 문장은 우리겨레에게 큰 충격을 줄만한 문장이다. 그의 문장에 따르면 비록 조상, 선친의 고향이고 돈도 번 고장이지만 중국 조선족은 한국보다 중국에 더 친근감을 가지며 종국적으로 한국에 정착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였다.조선족은 1980년대 후반부터 한국에 찾아가기 시작했다. 그사...- 10913
2013.04.29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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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9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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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수 없는 추억 ㅡ북한산행
지난 4월21일에 있었던 나의 북한산행, 실로 잊을래야 잊을수 없는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것은 물론,몇일이 지난 오늘까지도 그날의 즐거웠던 감회를 떠올릴때마다 설레이곤 한다, 공직원으로 있던 젊은 시절에 워낙 등산에 애착을 가진 나로서는 공휴일휴식날이면 자전거로 1시간정도거리인 시내외곽의 산등성을 찾아서 등산운동을 즐기곤 하였다, 봄과 여름 가을이면 산나물도 뜯어오고 눈덮인 겨울철이면 시골에 계시...2013.04.25 21:41
2013.04.25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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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와 숨박꼭질
봄이다. 모아산기슭에 사과배꽃이 핀다. 한복을 입은 아가씨들과 여인들, 그리고 또 애들, 봄향기를 찾아, 사과배꽃 구경하러 모아산기슭을 찾는다. 봄이면 아지랑이처럼 그리워지는 내 고향 모아산기슭이다. /동북아, 림장호 촬영가- 10913
- 정치
- 10925
2013.04.1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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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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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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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선교회-한국외국인인권보호법률위원회 사회봉사를 위한 MOU체결
[한국인권신문] 11일(목) 사단법인 누가선교회(이사장 김성만)와 비영리민간단체 한국외국인인권보호법률위원회구로출장소(소장 이광종)는 사회봉사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의료선교 단체인 (사)누가선교회(회장 이효계)는 1995년 저소득층의 의료 진료봉사를 시작으로 2005년 사단법인을 설립하고 국내뿐만 아니라 멀리 페루, 칠레, 필리핀 등 해외에서도 활발한 선교활동과 ...- 10913
- 정치
- 10924
2013.04.1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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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10924
2013.04.1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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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춤과 노래로 통하고 싶은가
타인으로부터나 다른 집단과 조직, 나아가 부동한 제도하의 사회로부터 인정과 존경, 좋은 평가를 받고 싶어하는것은 매개인 그리고 개개인으로 구성된 크고작고를 물론한 모든 집단의 본능적 욕망이다. 조선족은 과연 어떤 민족으로 정의가 될가? 연길에 출장갔다 어느 광장바닥 대리석판에 웬만해서는 눈에 띄지 않게 새긴 글을 봤다. 《조선족, 연변조선족자치주에 주로 집거. 열정적이고 손님을 반기며 근로하고 용감하며 ...2013.04.08 12:03
2013.04.08 1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