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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과 두만강이 빚은 절경, 연변 8경의 매력”
- 국제
- 동아시아
2025.08.24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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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접경지”에서 만난 색다른 풍경, 2025 절강-길림 협력 교류 홍보 활동 성료
- 국제
- 동아시아
2025.08.20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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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르포] "평양에서 마주한 낯선 일상"… 관광객이 기록한 북한의 풍경
- 국제
- 동아시아
2025.07.26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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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열기로 빛나는 연변의 매력…연간 2000여 경기 개최, ‘축구 명가’ 부활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03.29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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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룡시 대동 구석기 시대 유적, 2024년 '중국 고고학 새 발견' 중 하나로 선정
- 국제
- 동아시아
2025.02.2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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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 광천수, 지역 자산에서 세계적 산업으로 도약”
- 국제
- 동아시아
2025.02.2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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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12월부터 외국인관광 전면 재개
- 국제
- 동아시아
2024.08.17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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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중국명 '창바이산'으로 세계지질공원 등재
- 국제
- 동아시아
2024.03.28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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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혁,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
-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24.02.07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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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룡 칼럼] 역사의 흐름을 거스르는 한국 이념논쟁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3.09.04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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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양-백두산 고속철도 개통 임박…베이징-백두산 4시간 소요
- 국제
- 동아시아
2023.09.03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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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산사태 발생, 관광객 긴급 대피
- 국제
- 동아시아
2022.08.1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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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해’-전세계 호랑이 생존보호 상황
- 국제
- 동아시아
2022.02.0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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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 국제
- 동아시아
2021.12.24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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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의 꾀꼬리’ 중국 조선족 성악가 임향숙
-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21.09.13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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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과 두만강이 빚은 절경, 연변 8경의 매력”
[동포투데이]중국 동북 변경, 백두산(중국명: 장백산) 북쪽 기슭에 자리한 연변조선족자치주(延边朝鲜族自治州)는 자연 경관과 민족 문화가 어우러진 독특한 땅이다. 중국 유일의 조선족 자치주이자 최대 집거지인 이곳은 전체 인구 약 214만 명 가운데 77만여 명이 조선족이다. 노래와 춤, 따뜻한 인심으로 ‘예의...- 국제
- 동아시아
2025.08.24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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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접경지”에서 만난 색다른 풍경, 2025 절강-길림 협력 교류 홍보 활동 성료
[동포투데이] 8월 8일부터 13일까지, ‘문화관광 꿈을 쌓고, 공동번영으로 하나 되는 원’ 절강-길림 협력 교류 홍보 활동이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에서 진행됐다. 절강성 문화방송관광청과 절강일보 그룹이 공동 주최한 이번 활동에는 문화관광 전문가, 주류 언론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해 길림 ...- 국제
- 동아시아
2025.08.20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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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르포] "평양에서 마주한 낯선 일상"… 관광객이 기록한 북한의 풍경
“무엇을 봤느냐보다, 무엇을 느꼈느냐가 더 오래 남았다.” 지난달 북한 평양을 다녀온 중국인 관광객 A씨는, 쉽게 여행기를 정리하지 못했다. “어땠어?”라는 질문 앞에 멈칫했던 그는, 시간이 지나고서야 몇 장면을 꺼내놓을 수 있었다. 정치 분석도, 체제 비판도 ...- 국제
- 동아시아
2025.07.26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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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열기로 빛나는 연변의 매력…연간 2000여 경기 개최, ‘축구 명가’ 부활
◇ 연변조선족자치주, 축구를 통한 체육-교육-문화 융합 '연변 모델' 정착 ◇ 1956년 전국 첫 '축구의 고향' 지정…프로팀 3개 육성, 국대 40여명 배출 ◇ 2024~2025 동계 관광객 306만명 돌파…축구+관광 시너지 효과 [동포투데이] 백두산 기슭, 두만강 변에 위치한 중국 길림...-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03.29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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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룡시 대동 구석기 시대 유적, 2024년 '중국 고고학 새 발견' 중 하나로 선정
[동포투데이]19일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 사회과학원 고고학 포럼 · 2024년 중국 고고학 새 발견'에서 길림성 화룡시의 대동 구석기 시대 유적이 2024년 중국 고고학 새 발견 선정 프로젝트로 평가받았다. 이로써 대동 유적은 2024년 '중국 6대 고고학 새 발견' 중 ...- 국제
- 동아시아
2025.02.2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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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 광천수, 지역 자산에서 세계적 산업으로 도약”
[동포투데이]안도현은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에 위치한 지역으로, 인구의 60% 이상이 물로 이루어진 인간 존재의 필수적인 요소인 물과 깊은 유대감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중국 광천수의 고향'으로 불리는 이곳은 두만강, 압록강, 송화강의 발원지로 알려져 있으며, 풍부한 수자원을 자랑하는 지역이다. 안도의 수돗...- 국제
- 동아시아
2025.02.2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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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12월부터 외국인관광 전면 재개
[동포투데이] 다수의 중국 여행사에 따르면 북한이 4년간 중단했던 국경을 올해 12월부터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다시 개방할 예정이다. 여행사에 따르면 장백산(백두산)과 인접한 삼지연은 대외 개방 첫 번째 도시가 될 전망이다. 북한 관광 전문 여행사인 중국 선양KTG여행사...- 국제
- 동아시아
2024.08.17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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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중국명 '창바이산'으로 세계지질공원 등재
[동포투데이] 3월 27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네스코 집행위원회 제219차 회의에서 중국이 신청한 창바이산(백두산), 푸젠 룽옌, 장시 우궁산, 후베이성의 엔시 대협곡-텅룽동 동굴 지질공원, 구이저우 싱이, 간쑤 린샤 등 6개 지질공원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공식 지정됐다. 이로써 ...- 국제
- 동아시아
2024.03.28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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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혁,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
[동포투데이] 양대혁이 미스틱스토리의 새 식구로 합류했다. 7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다채로운 매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갖춘 배우 양대혁과 전속계약을 하게 되어 기쁘다. 탄탄한 연기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양...-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24.02.07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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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룡 칼럼] 역사의 흐름을 거스르는 한국 이념논쟁
●김정룡(다가치 포럼 대표) 현시대 유명 정치학자로 손꼽히는 하버드대학교 샤무엘 헌탕턴 교수는 1996년 저서 『문명의 충돌』을 출간했다. 책이 나오자마자 베스트셀러로 반응이 뜨거웠다. 그는 “1989년 베를린장벽이 무너지고 2년 후 소련이 해체됨에 따라 냉전 시대가 종말을 맞았다. 냉전 시대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3.09.04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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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양-백두산 고속철도 개통 임박…베이징-백두산 4시간 소요
[동포투데이] 최근, 선양-백두산 고속철도(이하 선양-백두산 고속철도) 랴오닝 구간의 아진 터널이 성공적으로 완공되면서 선양-백두산 고속철도 개통이 한걸음 가까워졌다. 선양-백두산 고속철도는 중국 동북 지역인 랴오닝성 동부와 지린성 남부를 연결하고 있다. 선양-백...- 국제
- 동아시아
2023.09.03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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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산사태 발생, 관광객 긴급 대피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9일 오후 지린(吉林)성 경내에 있는 백두산 북쪽 풍경구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관광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당시 많은 관광객들이 인근 잔도를 거닐며 풍경을 관광하고 있었다. 갑자기 산비탈을 따라 돌과 흙이 굴러 내려오며 먼지가 사방을 뒤덮었다. 본능적인 반응...- 국제
- 동아시아
2022.08.1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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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해’-전세계 호랑이 생존보호 상황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1월 30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호랑이 관련 기사를 실으면서 호랑이의 종류와 성격 등을 갖고 여러 모로 소개했다. 호랑이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으니 말이지 그대는 무엇을 어떻게 생각하겠는가? 털빛이 곱고 몸매가 위풍당당하며 머리 ...- 국제
- 동아시아
2022.02.0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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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24일 심양(瀋陽)-가목사(佳木斯) 고속철도 백두산(장백산·長白山)-돈화(敦化) 구간이 공식 운행에 들어갔다. 이로서 백두산 풍경구는 국가 고속철도망과 연결돼 장춘{長春)에서 백두산까지 2시간 18분 소요된다. 심양-가목사 고속철도 백두산-...- 국제
- 동아시아
2021.12.24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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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의 꾀꼬리’ 중국 조선족 성악가 임향숙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중국에서 조선민족 예술을 선보이는 가장 큰 예술 단체인 연변가무단에 들어서면 연습실로부터 조선족 성악가 임향숙(任香淑)씨가 청아하고 우렁차게 열창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임향숙-그녀는 일찍 유명한 성악교육가 김...-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21.09.13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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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과 두만강이 빚은 절경, 연변 8경의 매력”
[동포투데이]중국 동북 변경, 백두산(중국명: 장백산) 북쪽 기슭에 자리한 연변조선족자치주(延边朝鲜族自治州)는 자연 경관과 민족 문화가 어우러진 독특한 땅이다. 중국 유일의 조선족 자치주이자 최대 집거지인 이곳은 전체 인구 약 214만 명 가운데 77만여 명이 조선족이다. 노래와 춤, 따뜻한 인심으로 ‘예의의 고장’, ‘가무의 고장’으로 불리며 여행객들의 발길을 끌어 모은다. 연변을 대표하는 관광 브랜드는 단연...- 국제
- 동아시아
2025.08.24 20:45
-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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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4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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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접경지”에서 만난 색다른 풍경, 2025 절강-길림 협력 교류 홍보 활동 성료
[동포투데이] 8월 8일부터 13일까지, ‘문화관광 꿈을 쌓고, 공동번영으로 하나 되는 원’ 절강-길림 협력 교류 홍보 활동이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에서 진행됐다. 절강성 문화방송관광청과 절강일보 그룹이 공동 주최한 이번 활동에는 문화관광 전문가, 주류 언론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해 길림 접경 마을의 문화·관광 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기록하며 새로운 관광 모델을 소개했다. 길림 구간 G331 ...- 국제
- 동아시아
2025.08.20 23:06
- 국제
- 동아시아
2025.08.20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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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르포] "평양에서 마주한 낯선 일상"… 관광객이 기록한 북한의 풍경
“무엇을 봤느냐보다, 무엇을 느꼈느냐가 더 오래 남았다.” 지난달 북한 평양을 다녀온 중국인 관광객 A씨는, 쉽게 여행기를 정리하지 못했다. “어땠어?”라는 질문 앞에 멈칫했던 그는, 시간이 지나고서야 몇 장면을 꺼내놓을 수 있었다. 정치 분석도, 체제 비판도 아니다. 낯설지만 일정한 질서를 유지하는 도시, 무표정하지만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들, 세심하게 기획된 환...- 국제
- 동아시아
2025.07.26 09:49
- 국제
- 동아시아
2025.07.26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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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열기로 빛나는 연변의 매력…연간 2000여 경기 개최, ‘축구 명가’ 부활
◇ 연변조선족자치주, 축구를 통한 체육-교육-문화 융합 '연변 모델' 정착 ◇ 1956년 전국 첫 '축구의 고향' 지정…프로팀 3개 육성, 국대 40여명 배출 ◇ 2024~2025 동계 관광객 306만명 돌파…축구+관광 시너지 효과 [동포투데이] 백두산 기슭, 두만강 변에 위치한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가 '축구 열기'로 도시 활력을 되찾고 있다. 100여년 축구 전통을 자랑하는 이 지역은 2...-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03.29 20:55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03.29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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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룡시 대동 구석기 시대 유적, 2024년 '중국 고고학 새 발견' 중 하나로 선정
[동포투데이]19일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 사회과학원 고고학 포럼 · 2024년 중국 고고학 새 발견'에서 길림성 화룡시의 대동 구석기 시대 유적이 2024년 중국 고고학 새 발견 선정 프로젝트로 평가받았다. 이로써 대동 유적은 2024년 '중국 6대 고고학 새 발견' 중 하나로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중국 사회과학원 주최, 중국 사회과학원 고고학 연구소 주관으로...- 국제
- 동아시아
2025.02.23 07:00
-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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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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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 광천수, 지역 자산에서 세계적 산업으로 도약”
[동포투데이]안도현은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에 위치한 지역으로, 인구의 60% 이상이 물로 이루어진 인간 존재의 필수적인 요소인 물과 깊은 유대감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중국 광천수의 고향'으로 불리는 이곳은 두만강, 압록강, 송화강의 발원지로 알려져 있으며, 풍부한 수자원을 자랑하는 지역이다. 안도의 수돗물은 매우 맑고 깨끗하지만, 지역 주민들은 여전히 약수터에서 직접 물을 길어 마시는 전통을 고수하고 있...- 국제
- 동아시아
2025.02.20 10:17
-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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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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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12월부터 외국인관광 전면 재개
[동포투데이] 다수의 중국 여행사에 따르면 북한이 4년간 중단했던 국경을 올해 12월부터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다시 개방할 예정이다. 여행사에 따르면 장백산(백두산)과 인접한 삼지연은 대외 개방 첫 번째 도시가 될 전망이다. 북한 관광 전문 여행사인 중국 선양KTG여행사와 베이징고려여행사가 이번주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KTG여행사는 소셜플랫폼을 통해 현재 삼지연 관광이 ...- 국제
- 동아시아
2024.08.17 09:19
- 국제
- 동아시아
2024.08.17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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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중국명 '창바이산'으로 세계지질공원 등재
[동포투데이] 3월 27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네스코 집행위원회 제219차 회의에서 중국이 신청한 창바이산(백두산), 푸젠 룽옌, 장시 우궁산, 후베이성의 엔시 대협곡-텅룽동 동굴 지질공원, 구이저우 싱이, 간쑤 린샤 등 6개 지질공원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공식 지정됐다. 이로써 중국의 세계 지질공원은 47개로 늘어나 세계 1위를 이어가고 있다. 세계지질공원은 세계유...- 국제
- 동아시아
2024.03.28 21:57
- 국제
- 동아시아
2024.03.28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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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혁,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
[동포투데이] 양대혁이 미스틱스토리의 새 식구로 합류했다. 7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다채로운 매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갖춘 배우 양대혁과 전속계약을 하게 되어 기쁘다. 탄탄한 연기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양대혁은 2017년 KBS 2TV ‘고백부부’로 데뷔해 영화 ‘백두산’,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JTBC ‘야식남녀’, t...-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24.02.07 19:25
-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24.02.07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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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룡 칼럼] 역사의 흐름을 거스르는 한국 이념논쟁
●김정룡(다가치 포럼 대표) 현시대 유명 정치학자로 손꼽히는 하버드대학교 샤무엘 헌탕턴 교수는 1996년 저서 『문명의 충돌』을 출간했다. 책이 나오자마자 베스트셀러로 반응이 뜨거웠다. 그는 “1989년 베를린장벽이 무너지고 2년 후 소련이 해체됨에 따라 냉전 시대가 종말을 맞았다. 냉전 시대 인간은 대체로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라는 두 진영의 이념에 각각 속해 있었다. 냉전이 종말 된 미래사회에서...-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3.09.04 21:13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3.09.04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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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양-백두산 고속철도 개통 임박…베이징-백두산 4시간 소요
[동포투데이] 최근, 선양-백두산 고속철도(이하 선양-백두산 고속철도) 랴오닝 구간의 아진 터널이 성공적으로 완공되면서 선양-백두산 고속철도 개통이 한걸음 가까워졌다. 선양-백두산 고속철도는 중국 동북 지역인 랴오닝성 동부와 지린성 남부를 연결하고 있다. 선양-백두산 고속철도의 본선은 선양북(北)역에서 출발하여 선양시, 푸순시, 통화시, 바이산시 등 연선 지역을 통과...- 국제
- 동아시아
2023.09.03 21:00
- 국제
- 동아시아
2023.09.03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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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산사태 발생, 관광객 긴급 대피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9일 오후 지린(吉林)성 경내에 있는 백두산 북쪽 풍경구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관광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당시 많은 관광객들이 인근 잔도를 거닐며 풍경을 관광하고 있었다. 갑자기 산비탈을 따라 돌과 흙이 굴러 내려오며 먼지가 사방을 뒤덮었다. 본능적인 반응으로 관광객들은 신속하게 안전지대로 대피했다. 한 관광객은 산사태가 진행되는 동안 계속해서 굉음이...- 국제
- 동아시아
2022.08.10 20:17
- 국제
- 동아시아
2022.08.1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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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해’-전세계 호랑이 생존보호 상황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1월 30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호랑이 관련 기사를 실으면서 호랑이의 종류와 성격 등을 갖고 여러 모로 소개했다. 호랑이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으니 말이지 그대는 무엇을 어떻게 생각하겠는가? 털빛이 곱고 몸매가 위풍당당하며 머리 위에 ‘왕(王)’자가 새겨진 큰 고양이과 동물? 그럼 세상에 호랑이가 몇 가지 종류나 될까? 호랑이는 정말 ...-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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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1 09:42
-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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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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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24일 심양(瀋陽)-가목사(佳木斯) 고속철도 백두산(장백산·長白山)-돈화(敦化) 구간이 공식 운행에 들어갔다. 이로서 백두산 풍경구는 국가 고속철도망과 연결돼 장춘{長春)에서 백두산까지 2시간 18분 소요된다. 심양-가목사 고속철도 백두산-돈화 구간은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에 위치해 있으며 시속 250km로 설계된 99km의 노선은 원시림을 가로...-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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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4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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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4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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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의 꾀꼬리’ 중국 조선족 성악가 임향숙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중국에서 조선민족 예술을 선보이는 가장 큰 예술 단체인 연변가무단에 들어서면 연습실로부터 조선족 성악가 임향숙(任香淑)씨가 청아하고 우렁차게 열창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임향숙-그녀는 일찍 유명한 성악교육가 김철림(金鐵霖), 주이위(朱以爲), 전화자(全花子) 교수로부터 100여 곡의 창작 곡을 녹음·방송했다. ...- 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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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3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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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3 06: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