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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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북전단 살포단체 적발...사법조치 추진
- 10913
- 정치
- 10924
2020.07.20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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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울령 저쪽에 고려마을이 있었다
- 글로벌라이프
- 여행·역사·문화
2020.07.19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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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의 젊음을 과외교육에 바친 오미화 씨
- 인물·인터뷰
- 인물
2020.07.11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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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국의 제일자객 왕아초
- 글로벌라이프
- 여행·역사·문화
2020.07.0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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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고국이 있어 동화되지 않는가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7.05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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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역사상 가장 많은 남편을 두었던 산음공주
- 글로벌라이프
- 여행·역사·문화
2020.07.03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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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역사상 가장 잔인한 10대 살인백정
- 글로벌라이프
- 여행·역사·문화
2020.07.02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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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3회 대련시조선족전통김치문화축제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6.2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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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망디 해변 일본군이 지켰더라면?
- 글로벌라이프
- 여행·역사·문화
2020.06.2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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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통합문화센터,'국민참여단' 발대식 개최
-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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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5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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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서로 독서로, 독서에서 길을 찾다”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6.2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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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70주년 특별기획] 한반도 전쟁과 그것이 남긴 기나긴 여운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6.24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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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4개 대북전단 살포 단체 경찰에 수사 의뢰
-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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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3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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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항일명장 왕일서, 그는 한국인이였다
- 글로벌라이프
- 여행·역사·문화
2020.06.22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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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룡 칼럼] 귀 빠진 날과 미역국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6.21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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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북전단 살포단체 적발...사법조치 추진
[동포투데이] 경기도가 서울소재 선교단체A 소유 차량이 헬륨가스통과 성경책을 싣고 경기 김포시에서 이동 중인 것을 적발하고 경찰과 공조해 이 단체에 대한 사법조치를 추진한다. 20일 경기도에 따르면 해당 차량은 지난 19일 밤 7시 50분경 대형 풍선 2개와 헬륨가스통 2개, 성경책...-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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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0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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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울령 저쪽에 고려마을이 있었다
예전에 도문에서 훈춘으로 가려면 꼭 그 산마루를 넘어야 했다. 일명 까울령, 그 무슨 까마귀가 날아가다가 울음을 떨어뜨린 이름 같기도 하다. 그렇다면 산이 하도 가파르고 높아서 새가 눈물을 흘리며 고개를 넘었을까. 까울령은 두만강 기슭까지 머리를 쭉 내밀고 장벽처럼...- 글로벌라이프
- 여행·역사·문화
2020.07.19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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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의 젊음을 과외교육에 바친 오미화 씨
[동포투데이] 오미화 교원(41세)은 조선족 교육사업에 대한 불타는 신념과 의력으로 장장 12년동안 과외교육에 몸과 마음을 이바지하고 있다. 1997년 9월에 우수한 성적으로 연변대학사범분원 한어문(중국어)전업을 졸업한 오미화는 선후로 왕청림업국 조선족학교에서 4년, 한국에서 중국어 강사로 6년동안 활약하면...- 인물·인터뷰
- 인물
2020.07.11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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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국의 제일자객 왕아초
왕아초(王亚樵), 장개석은 이 이름을 듣기만 하면 틀 이가 시큰거렸고 대립은 이 이름을 듣기만 하면 “문을 든든히 잠갔는가 검사했어?”하고 소리쳤다. 구상해탄의 3거두인 황금영, 두월생, 장소림도 길에서 왕아초를 만나기만 하면 급히 길을 되돌아 다른 길로 가군 했고 늘 부하들에게 절대 왕아초의 ...- 글로벌라이프
- 여행·역사·문화
2020.07.0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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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고국이 있어 동화되지 않는가
●김희수(중국) 고국(한국과 조선)이 있어 중국 조선족은 동화되지 않는다고 낙관하는 사람들이 있다. 정말 그럴까? 사실 중국 조선족은 지금 경제, 문화, 언어, 문자, 풍속 습관 등에서 주류 민족에 서서히 동화되여가고 있다. 농촌에서는 이농현상으로 농촌 경제발전에서 가장 중요한 땅을 지키지 못하면서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7.05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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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역사상 가장 많은 남편을 두었던 산음공주
[동포투데이] 중국의 황제는 아마도 가장 편안하게 살면서 향락을 누렸을 것이다. 그들은 삼궁육원에 수천명의 궁녀를 거느릴 수 있었다. 절대적인 권력을 가진 자만이 절대적인 향락을 누릴 수 있었다. 중국 남북조시대의 송(宋)나라에는 산음공주(山阴公主)라고 불리는 여인이 있었는데 이름이 유초옥(刘楚...- 글로벌라이프
- 여행·역사·문화
2020.07.03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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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역사상 가장 잔인한 10대 살인백정
[동포투데이] 중국 고대사에 나타난 10명의 살인 미치광이들은 사람을 죽이고도 눈 한번 깜짝하지 않았고 다른 사람의 목숨을 초개같이 여기면서 피 빚을 얼마나 졌는지 모른다. “살인 백정”이라는 네 글자로 그들을 형용하는 것이 가장 적절할 것이다. 그럼 아래에 역대 10명 살인백정의 하늘에 사무치는...- 글로벌라이프
- 여행·역사·문화
2020.07.02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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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3회 대련시조선족전통김치문화축제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지난 21일, 제3회 대련시조선족전통김치문화축제가 대련광대식품유한회사 정원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소박하게 치러졌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조선족의 전통과 민속을 주제로 펼...-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6.2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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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망디 해변 일본군이 지켰더라면?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1944년 6월의 노르망디 전역은 제2차 세계대전 중의 일장 결정적인 의의가 있는 중대한 전역이었으며 영미동맹군이 상륙작전에서 성공하여 제 2의 전장을 개척한 전역이기도 했다. 하다면 당시 가령 노르망디 해변을 지킨 군대가 일본군이었다면 상황은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 ...- 글로벌라이프
- 여행·역사·문화
2020.06.2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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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통합문화센터,'국민참여단' 발대식 개최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지난 6월 23일 통일부 남북통합문화센터(마곡동 소재)의 남북소통문화팀에서는 남한 주민대표, 탈북 주민대표, 전문가로 대표단을 구성하여 '국민참여단' 발대식을 처음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남북통합문화센터의 설립 배경 및 프로그램 소개, 국민참여단 위원 위촉식, 그리고 남북...- 10913
- 정치
- 10924
2020.06.25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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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서로 독서로, 독서에서 길을 찾다”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독서교육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온·오프라인을 병행하여 <독서서평쓰기챌린지>, <사제나눔독서페스티벌>, <우수독서록상>, <독서논술의 날>등 다양한 독서 대회를 열어 그동안 COVID-19...-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6.2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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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70주년 특별기획] 한반도 전쟁과 그것이 남긴 기나긴 여운
●철 민 한 많은 대동강아 변함없이 잘 있느냐 모란봉아 을밀대야 네 모양이 그립구나 철조망이 가로막혀 다시 만날 그 때까지 아ㅡ 소식을 물어본다 한 많은 대동강아 … 이 노래는 우리 민족 분단의 괴로움을 잘 반영한 노래이고 무려 70여 년간 불려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6.24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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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4개 대북전단 살포 단체 경찰에 수사 의뢰
[동포투데이] 경기도가 자유북한운동연합(대표 박상학), 순교자의 소리(대표 폴리현숙), 큰샘(대표 박정오), 북한동포직접돕기운동 대북풍선단(대표 이민복) 등 4개 대북전단 살포단체를 사기·자금유용 등의 혐의로 지난 22일 밤 경기도북부지방경찰청과 서울특별시지방경찰청에 수사 의뢰했다. 이는...- 10913
- 정치
- 10922
2020.06.23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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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항일명장 왕일서, 그는 한국인이였다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1910년 한일합방으로 일본이 조선을 강점해 버리자 망국노로 되기를 원치 않는 많은 조선인들은 중국이나 러시아로 건너갔으며 이 두 나라를 광복을 위한 기지로 삼고 일련의 굴곡적이고도 간고하게, 그리고 많은 좌절을 겪으면서 조국광복을 위한 피에 얼룩진 범상치 않는 투쟁을...- 글로벌라이프
- 여행·역사·문화
2020.06.22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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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룡 칼럼] 귀 빠진 날과 미역국
●김정룡(중국동포사회문제연구소장) 중국어가 영어에 비해 표현력이 4.5배란다. 하긴 한문자체가 이 세상에서 유일한 뜻글자(표의자, 表意字)이기에 충분히 그럴 수 있겠다. 중국을 이웃한 우리 말 어휘 중 75%가 한자어라고 하니 한문 신세를 단단히 지고 있는 셈이다. 그런데 한자어를 제외한 순수 우리...-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6.21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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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북전단 살포단체 적발...사법조치 추진
[동포투데이] 경기도가 서울소재 선교단체A 소유 차량이 헬륨가스통과 성경책을 싣고 경기 김포시에서 이동 중인 것을 적발하고 경찰과 공조해 이 단체에 대한 사법조치를 추진한다. 20일 경기도에 따르면 해당 차량은 지난 19일 밤 7시 50분경 대형 풍선 2개와 헬륨가스통 2개, 성경책 14권 등을 소지한 채 이동하다 김포시 갈산사거리에서 경찰에 적발됐다. 적발 당시 차량에는 선교단체A 관...- 10913
- 정치
- 10924
2020.07.20 21:47
- 10913
- 정치
- 10924
2020.07.20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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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울령 저쪽에 고려마을이 있었다
예전에 도문에서 훈춘으로 가려면 꼭 그 산마루를 넘어야 했다. 일명 까울령, 그 무슨 까마귀가 날아가다가 울음을 떨어뜨린 이름 같기도 하다. 그렇다면 산이 하도 가파르고 높아서 새가 눈물을 흘리며 고개를 넘었을까. 까울령은 두만강 기슭까지 머리를 쭉 내밀고 장벽처럼 앞뒤를 가로막고 있다. “겨울이 되면 어떤 차들은 산길을 버리고 얼음 위로 달렸지요.” ...- 글로벌라이프
- 여행·역사·문화
2020.07.19 12:38
- 글로벌라이프
- 여행·역사·문화
2020.07.19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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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의 젊음을 과외교육에 바친 오미화 씨
[동포투데이] 오미화 교원(41세)은 조선족 교육사업에 대한 불타는 신념과 의력으로 장장 12년동안 과외교육에 몸과 마음을 이바지하고 있다. 1997년 9월에 우수한 성적으로 연변대학사범분원 한어문(중국어)전업을 졸업한 오미화는 선후로 왕청림업국 조선족학교에서 4년, 한국에서 중국어 강사로 6년동안 활약하면서 번 돈으로 연변자치주 왕청현좋은미래과외학습센터를 설립하고 교육 사업에 대한 일편단심과 전력투구로 ...- 인물·인터뷰
- 인물
2020.07.11 23:28
- 인물·인터뷰
- 인물
2020.07.11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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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국의 제일자객 왕아초
왕아초(王亚樵), 장개석은 이 이름을 듣기만 하면 틀 이가 시큰거렸고 대립은 이 이름을 듣기만 하면 “문을 든든히 잠갔는가 검사했어?”하고 소리쳤다. 구상해탄의 3거두인 황금영, 두월생, 장소림도 길에서 왕아초를 만나기만 하면 급히 길을 되돌아 다른 길로 가군 했고 늘 부하들에게 절대 왕아초의 기분을 건드리지 말라고 부탁했다. 원 국민당 군통의 핵심 인물인 심취는 “세상 사람들은 모두 마귀를 두려...- 글로벌라이프
- 여행·역사·문화
2020.07.05 14:10
- 글로벌라이프
- 여행·역사·문화
2020.07.0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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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고국이 있어 동화되지 않는가
●김희수(중국) 고국(한국과 조선)이 있어 중국 조선족은 동화되지 않는다고 낙관하는 사람들이 있다. 정말 그럴까? 사실 중국 조선족은 지금 경제, 문화, 언어, 문자, 풍속 습관 등에서 주류 민족에 서서히 동화되여가고 있다. 농촌에서는 이농현상으로 농촌 경제발전에서 가장 중요한 땅을 지키지 못하면서 우리 삶의 터전을 잃어가고 있다. 도시에서도 조선족의 민영경제는 매우 취약하다. 물론 대도시에는 비교적...-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7.05 12:49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7.05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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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역사상 가장 많은 남편을 두었던 산음공주
[동포투데이] 중국의 황제는 아마도 가장 편안하게 살면서 향락을 누렸을 것이다. 그들은 삼궁육원에 수천명의 궁녀를 거느릴 수 있었다. 절대적인 권력을 가진 자만이 절대적인 향락을 누릴 수 있었다. 중국 남북조시대의 송(宋)나라에는 산음공주(山阴公主)라고 불리는 여인이 있었는데 이름이 유초옥(刘楚玉)이다. 그녀는 이런 남자들만의 특권에 도전장을 내밀었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삼궁육원을 만들어냈다. 그...- 글로벌라이프
- 여행·역사·문화
2020.07.03 21:33
- 글로벌라이프
- 여행·역사·문화
2020.07.03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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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역사상 가장 잔인한 10대 살인백정
[동포투데이] 중국 고대사에 나타난 10명의 살인 미치광이들은 사람을 죽이고도 눈 한번 깜짝하지 않았고 다른 사람의 목숨을 초개같이 여기면서 피 빚을 얼마나 졌는지 모른다. “살인 백정”이라는 네 글자로 그들을 형용하는 것이 가장 적절할 것이다. 그럼 아래에 역대 10명 살인백정의 하늘에 사무치는 죄행들을 살펴보기로 하자. 살인백정 백기 공손기라고도 불린 백기(白...- 글로벌라이프
- 여행·역사·문화
2020.07.02 21:25
- 글로벌라이프
- 여행·역사·문화
2020.07.02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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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3회 대련시조선족전통김치문화축제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지난 21일, 제3회 대련시조선족전통김치문화축제가 대련광대식품유한회사 정원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소박하게 치러졌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조선족의 전통과 민속을 주제로 펼쳐진 이번 축제는 광대식품 김명순 이사장과 대련조선족기업가협회 박만선 회장, 정만흥, 최영철, 장상기 등...-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6.28 10:46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6.2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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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망디 해변 일본군이 지켰더라면?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1944년 6월의 노르망디 전역은 제2차 세계대전 중의 일장 결정적인 의의가 있는 중대한 전역이었으며 영미동맹군이 상륙작전에서 성공하여 제 2의 전장을 개척한 전역이기도 했다. 하다면 당시 가령 노르망디 해변을 지킨 군대가 일본군이었다면 상황은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 이 전역에서 영미동맹군은 도합 288만 명의 군대, 1200척의 작전함정, 4126척의 상륙함정, 5000척의 운수선...- 글로벌라이프
- 여행·역사·문화
2020.06.27 10:11
- 글로벌라이프
- 여행·역사·문화
2020.06.2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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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통합문화센터,'국민참여단' 발대식 개최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지난 6월 23일 통일부 남북통합문화센터(마곡동 소재)의 남북소통문화팀에서는 남한 주민대표, 탈북 주민대표, 전문가로 대표단을 구성하여 '국민참여단' 발대식을 처음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남북통합문화센터의 설립 배경 및 프로그램 소개, 국민참여단 위원 위촉식, 그리고 남북문화 소통 활성화를 위한 회의 등을 통해서 국민통합의 길에 대한 각 층의 다양한 의견들을 정취 했다. ...- 10913
- 정치
- 10924
2020.06.25 21:29
- 10913
- 정치
- 10924
2020.06.25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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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서로 독서로, 독서에서 길을 찾다”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독서교육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온·오프라인을 병행하여 <독서서평쓰기챌린지>, <사제나눔독서페스티벌>, <우수독서록상>, <독서논술의 날>등 다양한 독서 대회를 열어 그동안 COVID-19로 움츠려 있던 학생들에게 새로운 독서문화의 장을 마련해주었다. ▲호치민시한...-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6.24 20:14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6.2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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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70주년 특별기획] 한반도 전쟁과 그것이 남긴 기나긴 여운
●철 민 한 많은 대동강아 변함없이 잘 있느냐 모란봉아 을밀대야 네 모양이 그립구나 철조망이 가로막혀 다시 만날 그 때까지 아ㅡ 소식을 물어본다 한 많은 대동강아 … 이 노래는 우리 민족 분단의 괴로움을 잘 반영한 노래이고 무려 70여 년간 불려 진 노래이기도 하다.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경, 한반도에는 전쟁이 터졌다. 외세와...-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6.24 12:02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6.24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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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4개 대북전단 살포 단체 경찰에 수사 의뢰
[동포투데이] 경기도가 자유북한운동연합(대표 박상학), 순교자의 소리(대표 폴리현숙), 큰샘(대표 박정오), 북한동포직접돕기운동 대북풍선단(대표 이민복) 등 4개 대북전단 살포단체를 사기·자금유용 등의 혐의로 지난 22일 밤 경기도북부지방경찰청과 서울특별시지방경찰청에 수사 의뢰했다. 이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대북전단 살포 단체의 자금 출처와 사용내역에 대한 수사요청 방침을 밝힌 데 따른 ...- 10913
- 정치
- 10922
2020.06.23 21:40
- 10913
- 정치
- 10922
2020.06.23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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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항일명장 왕일서, 그는 한국인이였다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1910년 한일합방으로 일본이 조선을 강점해 버리자 망국노로 되기를 원치 않는 많은 조선인들은 중국이나 러시아로 건너갔으며 이 두 나라를 광복을 위한 기지로 삼고 일련의 굴곡적이고도 간고하게, 그리고 많은 좌절을 겪으면서 조국광복을 위한 피에 얼룩진 범상치 않는 투쟁을 벌였다. 이들한테는 해당 국가와 군대의 도움이 필요했다. 이리하여 많은 조선...- 글로벌라이프
- 여행·역사·문화
2020.06.22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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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역사·문화
2020.06.22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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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룡 칼럼] 귀 빠진 날과 미역국
●김정룡(중국동포사회문제연구소장) 중국어가 영어에 비해 표현력이 4.5배란다. 하긴 한문자체가 이 세상에서 유일한 뜻글자(표의자, 表意字)이기에 충분히 그럴 수 있겠다. 중국을 이웃한 우리 말 어휘 중 75%가 한자어라고 하니 한문 신세를 단단히 지고 있는 셈이다. 그런데 한자어를 제외한 순수 우리 낱말들은 삶의 정서를 표현하는 기능이 너무 풍부해서 세상에서 으뜸이라 나는 생각한다. ‘맛’, ‘멋’, ‘판...-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6.21 11:57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6.21 11: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