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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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슈퍼축구팬의 수기(2)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8.21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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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중국두만강 문화관광축제" 20일 개막
- 국제
- 동아시아
2014.08.20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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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세기 조선족 역사 렌즈에 담은 산 견증자
- 인물
- 글로벌 인물
2014.08.18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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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연길시 칼부림 사건 발생…2명 사망 ...
- 국제
- 동아시아
2014.08.1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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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한 300년 살아보기”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1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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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12)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15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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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 대한 관심과 보호는 전 사회적인 책임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14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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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용정시, 흥겨운 제6회 어곡전 “농부제” 펼쳐
- 국제
- 동아시아
2014.08.11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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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연변, 공금으로 먹고 마시는 문제 집중 정돈
- 국제
- 동아시아
2014.08.08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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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16) 한국인의 삶의 자세와 중국의 조선족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08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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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조선족민속원 개원, 전통민속행사 펼쳐
- 국제
- 동아시아
2014.08.0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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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갓길 여대생 뒤쫓아가 흉기를 휘두른 조선족 구속
- 10913
- 정치
- 10924
2014.08.04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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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와 조선민족 남자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01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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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연변축구 잘 할 수 있는 무형산업( 9 )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8.0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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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의 꿈 그리고 조선족의 꿈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01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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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슈퍼축구팬의 수기(2)
■ 허헌 열광축구팬으로서의 나는 늘 우리 연변에 없어서는 안될 축구팀, 성공한 축구팀을 그려보며 통쾌한 웃음을 지을 수 있는 그 날을 바라고 또 바라보고 있다. 200만 연변인민들이 한결같이 기대하고 있는 연변축구의 새로운 한 해는 어떤 모습일까? 연변축구의 흥망을 지배할 주인공은 누구일까? 물론 우...-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8.21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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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중국두만강 문화관광축제" 20일 개막
(사진설명: "연변의 여름--2014 중국두만강 문화관광축제" 8월 20일부터) "생명의 강, 희망의 문"을 주제로 한 '연변의 여름--2014 중국두만강 문화관광축제'가 8월 20일부터 8월 27일까지 8일간 중국 도문시에서 펼쳐진다. 두만강문화발전촉진회의 주최로 열리는 이번 두만강문화관광축제는 개폐회식과 환일...- 국제
- 동아시아
2014.08.20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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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세기 조선족 역사 렌즈에 담은 산 견증자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역사는 사람이 기록하고 세상에 남기기 마련이다. 태항산 조선의용군 항일투쟁사가 고 김학철 선생에 의해 한국사회에 널리 알려졌다면 아직도 숨어있는 중국 조선족역사는 살아있는 우리가 가일층 발굴하여 밝혀내야 한다. 나이가 들수록 이에 대한 더욱 큰 사명감을 갖게 된다....- 인물
- 글로벌 인물
2014.08.18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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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연길시 칼부림 사건 발생…2명 사망 ...
[동포투데이] 중국 공안부 웨이보에 따르면 17일 오후 3시 20분경(현지시각) 길림성 연길시 도심에 위치한 한 쇼핑센터(金华城)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숨지고 14명이 다쳤다. 목격자에 의하면 범죄 혐의자는1층에서 한 사람을 찔러눕히고 연속 2층으로 올라가 2명,다시 3층으로 올라가 2명을 ...- 국제
- 동아시아
2014.08.1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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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한 300년 살아보기”
■ 김철균 나한테는 A라는 한 친구가 있다. 지난 세기 80연대부터 지금까지 쭉 가깝게 지내고 있으니절친이라고도 할 수 있다. 그는 몹시 착하고 의협심도 있어 친할만한 사람이었다. 헌데 그는 좀 부는 편이었다. 그가 한국에 가서 노가다로 뛸 때의 일이다. “나 말이야, 지금은 한국에 와서 노가다로...-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1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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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12)
■ 김철균 순자네가 연길시 신흥가로 이사를 간 뒤 몇년 안되어 아들 영남이는 중앙소학교에 붙었고 그와 연연생인 딸 영순이가 1년 뒤 또 연길시 중앙소학교에 입학하였다. 자녀들이 학교에 다니면서 학교의 교원들과 자주 대면하는 일이 가끔씩 있게 되자 순자는 오래동안 접었던 교원의 꿈을 꾸던 시기를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15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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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 대한 관심과 보호는 전 사회적인 책임
■ 김철균 일전, 중국조선족커뮤니티“중국조선족대모임”에는 “중국 인민대표, 여성의 출산휴가 3년으로 연장 제안”이란 신화사 기사가 번역되어 게재되었다. …밤에 빈번히 일어나고 낮에 제시간에 출근해야 하며 할 수 없이 아이를 부모님이나 가정부한테 맡기고…이 것은 대부분 직장 여성들이 출산 후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14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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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용정시, 흥겨운 제6회 어곡전 “농부제” 펼쳐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8월 10일, 중국 연변주 용정시 제6회 어곡전 “농부제”가 용정시 개산툰진 광소촌에서 펼쳐졌다. 행사에서는 우선 조선족 전통의 풍수제례가 있었다. 제주의 사회하에 10명의 제관들이 “농신(农神)”의 상징인 백양나무를 향해 무릎을 굻고 엎드려 절하며 순서에 따라 성대한 제...- 국제
- 동아시아
2014.08.11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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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연변, 공금으로 먹고 마시는 문제 집중 정돈
[동포투데이 연변] 8월부터 10월까지 연변조선족자치주는 공금으로 먹고 마시는 등 엄중한 규률 위반 문제를 집중적으로 정돈하게 된다고 연변인터넷방송이 전했다.7일, 주 규률검사위원회와 주 감찰국에서는 연합으로 "공금으로 먹고 마시는 등 문제를 전문 감독독촉검사할데 관한 사업방안"을 출범했다. "방안"...- 국제
- 동아시아
2014.08.08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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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16) 한국인의 삶의 자세와 중국의 조선족
■ 김철균 당신이 일단 한국사람을 상대하다 보면 무릇 그가 기업인이든 학자든 또한 회사 말단직원이든 막론하고 그들이 한결같이 한국자랑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내가 입은 옷 뭔지 알아? 한국산이야.” “이게 다 뭐예요? 우리 한국사람은 절대 안 이래요.” 또한 얼마전 한국TV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08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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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조선족민속원 개원, 전통민속행사 펼쳐
[동포투데이] 중국조선족민속원이 근 1년간의 보수를 거쳐 2일 연길시에서 정식 개원, 조선족풍정이 농후한 “칠석” 문화예술제가 이곳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이날 민속원 측에서는 개원을 경축해 다채로운 조선족가무 공연을 마련했다. 가무공연, 조선족민속혼례 재연, 퉁소연주 등은 관중들의 절찬을 받았다. ...- 국제
- 동아시아
2014.08.0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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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갓길 여대생 뒤쫓아가 흉기를 휘두른 조선족 구속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4일, 전북 군산경찰서는 여대생을 뒤쫓아가 흉기를 휘두른 혐의(살인미수)로 조선족 심 씨(40)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심씨는 어제 오후 5시30분 군산시 경암동의 한 도로에서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시내버스 정류장으로 가던 여대생 오모(18·여) 씨를 200m 가량 뒤쫓아가 흉기로 찌른 혐...- 10913
- 정치
- 10924
2014.08.04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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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와 조선민족 남자
최근 언론에는 <위안부>소리가 여느 때보다 많이 오르고 있다. 진짜 <위안부>를 관심하는 것인지?! [정치인들의 눈 가림인지•••] < 위안부>는 세계 백여 개 나라, 몇 백 개 민족 속에 조선(한국)과 조선민족에게만 속하는 특유의 <전 용어>이다. < 위안부>는 한 세...-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01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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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연변축구 잘 할 수 있는 무형산업( 9 )
지금은 연변축구의 어려운 시기이다. 현재 연변천양천팀은 16경기에서 2승 4무 10패로 갑급 마지막 두번째 순위를 기록하며 고전을 거듭하고 있다. 슈퍼리그진출을 꾀하고 있는 구단도 그렇고 강급후보권에서 벗어나려고 악을 쓰는 구단 역시 모두 하나같이 연변팀한테서 3점을 벌려고 하는 것 같은 양상이다. 거...-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8.0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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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의 꿈 그리고 조선족의 꿈
■ 곽승지 "나는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것이 중화민족의 근대 이래 가장 위대한 꿈이라고 생각한다." '중국의 꿈(中國夢)'에 대해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이 처음 한 말이다. 2012년 11월 29일 베이징 천안문광장 옆 국가박물원에서 열린 부흥지로(復興之路)란 전시회를 참관한 직후 행한 시 주석의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01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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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슈퍼축구팬의 수기(2)
■ 허헌 열광축구팬으로서의 나는 늘 우리 연변에 없어서는 안될 축구팀, 성공한 축구팀을 그려보며 통쾌한 웃음을 지을 수 있는 그 날을 바라고 또 바라보고 있다. 200만 연변인민들이 한결같이 기대하고 있는 연변축구의 새로운 한 해는 어떤 모습일까? 연변축구의 흥망을 지배할 주인공은 누구일까? 물론 우리 연변의 모든 축구팬들이 바로 그 주인공이라 생각한다. 물 떠나 고기 살 수 없듯이 팬 없는 축구팀은 무...-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8.21 20:49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8.21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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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중국두만강 문화관광축제" 20일 개막
(사진설명: "연변의 여름--2014 중국두만강 문화관광축제" 8월 20일부터) "생명의 강, 희망의 문"을 주제로 한 '연변의 여름--2014 중국두만강 문화관광축제'가 8월 20일부터 8월 27일까지 8일간 중국 도문시에서 펼쳐진다. 두만강문화발전촉진회의 주최로 열리는 이번 두만강문화관광축제는 개폐회식과 환일본해거점도시 시장회의, 두만강문화포럼, 경제무역상담회, 두만강투우절, 중국조선족무형문화재전시, 중앙민...- 국제
- 동아시아
2014.08.20 13:03
- 국제
- 동아시아
2014.08.20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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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세기 조선족 역사 렌즈에 담은 산 견증자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역사는 사람이 기록하고 세상에 남기기 마련이다. 태항산 조선의용군 항일투쟁사가 고 김학철 선생에 의해 한국사회에 널리 알려졌다면 아직도 숨어있는 중국 조선족역사는 살아있는 우리가 가일층 발굴하여 밝혀내야 한다. 나이가 들수록 이에 대한 더욱 큰 사명감을 갖게 된다. 나와 동령의 세대마저 사라지면 중국 조선족의 부분적 역사는 세월의 흐름과 더불어 영영 자취를 감추게 ...- 인물
- 글로벌 인물
2014.08.18 15:11
- 인물
- 글로벌 인물
2014.08.18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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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연길시 칼부림 사건 발생…2명 사망 ...
[동포투데이] 중국 공안부 웨이보에 따르면 17일 오후 3시 20분경(현지시각) 길림성 연길시 도심에 위치한 한 쇼핑센터(金华城)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숨지고 14명이 다쳤다. 목격자에 의하면 범죄 혐의자는1층에서 한 사람을 찔러눕히고 연속 2층으로 올라가 2명,다시 3층으로 올라가 2명을 칼로 찔렀다. 칼에 찔린 사람중에 1명은 당장에서 숨졌으며 다른 1명은 병원에서 구급중 사망했다. 부상...- 국제
- 동아시아
2014.08.17 20:18
- 국제
- 동아시아
2014.08.1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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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한 300년 살아보기”
■ 김철균 나한테는 A라는 한 친구가 있다. 지난 세기 80연대부터 지금까지 쭉 가깝게 지내고 있으니절친이라고도 할 수 있다. 그는 몹시 착하고 의협심도 있어 친할만한 사람이었다. 헌데 그는 좀 부는 편이었다. 그가 한국에 가서 노가다로 뛸 때의 일이다. “나 말이야, 지금은 한국에 와서 노가다로 뛰지만 중국에 있을 때 잘 나가던 사람이었다구. 군복무 3년을 했고, 대학 2개를 나왔으며 국가기관의 공...-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16 10:43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1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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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12)
■ 김철균 순자네가 연길시 신흥가로 이사를 간 뒤 몇년 안되어 아들 영남이는 중앙소학교에 붙었고 그와 연연생인 딸 영순이가 1년 뒤 또 연길시 중앙소학교에 입학하였다. 자녀들이 학교에 다니면서 학교의 교원들과 자주 대면하는 일이 가끔씩 있게 되자 순자는 오래동안 접었던 교원의 꿈을 꾸던 시기를 다시 떠올리지 않을 수 없었다. 인민교원 – 아, 얼마나 영광스럽고도 성스러운 인민교원인가! 해빛도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15 21:15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15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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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 대한 관심과 보호는 전 사회적인 책임
■ 김철균 일전, 중국조선족커뮤니티“중국조선족대모임”에는 “중국 인민대표, 여성의 출산휴가 3년으로 연장 제안”이란 신화사 기사가 번역되어 게재되었다. …밤에 빈번히 일어나고 낮에 제시간에 출근해야 하며 할 수 없이 아이를 부모님이나 가정부한테 맡기고…이 것은 대부분 직장 여성들이 출산 후 직면하고 있는 현상이다. 왕유쥔(王幼君) 베이징시 인민대표대회 대표, 베이징워치奇)테이터시스템주식회사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14 00:13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14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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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용정시, 흥겨운 제6회 어곡전 “농부제” 펼쳐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8월 10일, 중국 연변주 용정시 제6회 어곡전 “농부제”가 용정시 개산툰진 광소촌에서 펼쳐졌다. 행사에서는 우선 조선족 전통의 풍수제례가 있었다. 제주의 사회하에 10명의 제관들이 “농신(农神)”의 상징인 백양나무를 향해 무릎을 굻고 엎드려 절하며 순서에 따라 성대한 제사의식을 진행했다. 행사에 앞서 주변의 각 촌, 툰에서는 농작물의 작황에 근거해 농부장원 3명을 선정...- 국제
- 동아시아
2014.08.11 18:58
- 국제
- 동아시아
2014.08.11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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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연변, 공금으로 먹고 마시는 문제 집중 정돈
[동포투데이 연변] 8월부터 10월까지 연변조선족자치주는 공금으로 먹고 마시는 등 엄중한 규률 위반 문제를 집중적으로 정돈하게 된다고 연변인터넷방송이 전했다.7일, 주 규률검사위원회와 주 감찰국에서는 연합으로 "공금으로 먹고 마시는 등 문제를 전문 감독독촉검사할데 관한 사업방안"을 출범했다. "방안"에 따르면 이번 감독검사 대상은 각 현, 시와 소속단위, 주 직속 각 부문과 소속단위 그리고 연변주재 중앙...- 국제
- 동아시아
2014.08.08 22:39
- 국제
- 동아시아
2014.08.08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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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16) 한국인의 삶의 자세와 중국의 조선족
■ 김철균 당신이 일단 한국사람을 상대하다 보면 무릇 그가 기업인이든 학자든 또한 회사 말단직원이든 막론하고 그들이 한결같이 한국자랑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내가 입은 옷 뭔지 알아? 한국산이야.” “이게 다 뭐예요? 우리 한국사람은 절대 안 이래요.” 또한 얼마전 한국TV “그대 그리고 나”에서 봤는데 시장에서 야채를 파는 여인이 고객를 붙잡고 하는 말이 “아줌마 더덕 사세요.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08 11:13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08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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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조선족민속원 개원, 전통민속행사 펼쳐
[동포투데이] 중국조선족민속원이 근 1년간의 보수를 거쳐 2일 연길시에서 정식 개원, 조선족풍정이 농후한 “칠석” 문화예술제가 이곳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이날 민속원 측에서는 개원을 경축해 다채로운 조선족가무 공연을 마련했다. 가무공연, 조선족민속혼례 재연, 퉁소연주 등은 관중들의 절찬을 받았다. 민속촌의 100년 옛집은 관광객들로 하여금 조선족의 민족기원과 전통민속문화를 깊이있게 요해하게 했고 민...- 국제
- 동아시아
2014.08.04 14:11
- 국제
- 동아시아
2014.08.0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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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갓길 여대생 뒤쫓아가 흉기를 휘두른 조선족 구속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4일, 전북 군산경찰서는 여대생을 뒤쫓아가 흉기를 휘두른 혐의(살인미수)로 조선족 심 씨(40)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심씨는 어제 오후 5시30분 군산시 경암동의 한 도로에서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시내버스 정류장으로 가던 여대생 오모(18·여) 씨를 200m 가량 뒤쫓아가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허벅지를 찔린 오 씨는 인근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 10913
- 정치
- 10924
2014.08.04 12:06
- 10913
- 정치
- 10924
2014.08.04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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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와 조선민족 남자
최근 언론에는 <위안부>소리가 여느 때보다 많이 오르고 있다. 진짜 <위안부>를 관심하는 것인지?! [정치인들의 눈 가림인지•••] < 위안부>는 세계 백여 개 나라, 몇 백 개 민족 속에 조선(한국)과 조선민족에게만 속하는 특유의 <전 용어>이다. < 위안부>는 한 세 기전 일본이 조선을 멸하고 조선과조선민족사내들에게 들씌운 치욕의 오강이다.. 나는 일본 애들 말하지...-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01 20:54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01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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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연변축구 잘 할 수 있는 무형산업( 9 )
지금은 연변축구의 어려운 시기이다. 현재 연변천양천팀은 16경기에서 2승 4무 10패로 갑급 마지막 두번째 순위를 기록하며 고전을 거듭하고 있다. 슈퍼리그진출을 꾀하고 있는 구단도 그렇고 강급후보권에서 벗어나려고 악을 쓰는 구단 역시 모두 하나같이 연변팀한테서 3점을 벌려고 하는 것 같은 양상이다. 거기에 “검은 야욕”을 가진 심판들이 “한바지”를 입고 춤추면서 가뜩이나 어려운 연변팀을 지지리도 괴롭히고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8.01 20:09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8.0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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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의 꿈 그리고 조선족의 꿈
■ 곽승지 "나는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것이 중화민족의 근대 이래 가장 위대한 꿈이라고 생각한다." '중국의 꿈(中國夢)'에 대해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이 처음 한 말이다. 2012년 11월 29일 베이징 천안문광장 옆 국가박물원에서 열린 부흥지로(復興之路)란 전시회를 참관한 직후 행한 시 주석의 이 말은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중국 또는 중국인의 미래를 점치는 단서가 되고 있다. 시 주석은 이듬해 3월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01 12:50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01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