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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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에 보내는 이메일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6.02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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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축구 잘 할 수 있는 무형산업(7)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5.2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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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 김경도 최근 연속 출전 존재감 과시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5.2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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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연변, 대형가무“장백산전기”관광시장 진출
- 국제
- 동아시아
2014.05.27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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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선 흙만 파먹다가 왔습니다.
- 오피니언
- 10944
2014.05.2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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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경철씨, 거액의 치료비로 눈물 짓는다
- 인물
- 글로벌 인물
2014.05.2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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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중국 음식의 도시 "연변"에 투표해 주세요
- 10913
- 10916
2014.05.2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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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에서 가장 오래된 조선족 맛집...연길냉면
- 국제
- 동아시아
2014.05.23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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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6)젊은 마도로스의 수기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5.2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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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한국유학생 “통일골든벨대회” 심양서
- 재외동포
- 동포사회
2014.05.19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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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축구 잘 할 수 있는 무형산업 (6)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5.18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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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의 조선족 집단 거주지 “시민 핫라인” 운영
- 국제
- 동아시아
2014.05.16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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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조선족사회단체 신임 주심양한국총영사 환영
- 재외동포
- 동포사회
2014.05.1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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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밭의 조선족 3자매 스토리
- 인물
- 글로벌 인물
2014.05.1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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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13)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5.1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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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에 보내는 이메일
● 전영실 보고싶은 당신! 저의 목소리 들리는지요? 2년만에 당신을 불러봅니다. 그렇게 그리워하지만 왜서 꿈에도 나타나 주지 않는지요? 당신 지금 어디에 계시는지요? 하늘나라 몇번지인지요? 거기에는 마음이 편하겠죠? 당신은 이승...-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6.02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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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축구 잘 할 수 있는 무형산업(7)
편집자의 말: 연변축구는 전통이 있고 역사가 길며 중국 축구사상에서 “선구자” 역할을 하기도 했었다. 좌절, 곡절과 진통 그리고 억울함도 많이 당했으며 서기 1965년엔 전반 중국축구리그를 평정한 영광스러운 순간도 있었다. “동포투데이”는 민함 선생과 예약하여 “연변축구 잘 될 수 있는 일종 무형산업”이...-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5.2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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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 김경도 최근 연속 출전 존재감 과시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최근 조선족 선수들인 베이징궈안의 박성과 산둥루넝의 김경도가 연속 선발출전기회를 가지고 자신의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5월 26일 있은 슈퍼리그 제14 라운드에서 중국더비로 불리는 베이징궈안과 광저우헝다와의 불꽃접전에서 수비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장한 박성은 영활한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5.2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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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연변, 대형가무“장백산전기”관광시장 진출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중국 길림성 관광국에 따르면 연변주에서는 관광에서 변경, 민속, 생태, 빙설 4개 브랜드를 주요 카드로 내들고 있는데 민속문화관광의 일환으로 올 여름 연변가무단의 대형 창작가무 “장백산전기”를 관광시장에 내놓았다고 중국길림망이 26일 밤 전했다. 연변가무단의 대형 창작가무 “장...- 국제
- 동아시아
2014.05.27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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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선 흙만 파먹다가 왔습니다.
■ 훈이 "중국에는 이런것이 있습니까"내가 한국에 가서 제일 많이 받아본 질문이다. 몇 십년 동안 막혔던 국문이 열려서 사회주의 나라란 그냥 머리에 뿔난 빨갱이들만 사는줄로 알았던 한국인들의 눈에 뿔나지 않은 우리들이 신비하기도 했으리라. 물론 정치인들의 잘못된 오도로 그렇게 되었다고는 생...- 오피니언
- 10944
2014.05.2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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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경철씨, 거액의 치료비로 눈물 짓는다
[동포투데이] 항상 조선족 전통민족복장차림의 듬직한 모습으로 무대에 올라 어깨춤이 절로 나는 구성진 가락으로 흥겹게 노래를 불러주던 가수 송경철씨가 몹쓸 병환에 모대기고있는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다. 지난해 7월말 송경철씨는 신장쇠약증세를 ...- 인물
- 글로벌 인물
2014.05.2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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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중국 음식의 도시 "연변"에 투표해 주세요
[동포투데이] 연변조선족자치주는 관광, 미식, 대외선전 전문가들의 평의, 추천으로 중국국제방송국에서 주최하는 “2014 중국 도시랭킹-세계 네티즌이 추천하는 최고의 중국 미식도시” 활동 립후보자에 올랐다. 립후보자명단에든 20개 도시는 앞으로 두달간 국제온라인의 다어종 플랫폼과 경외합작매체에 전시되여...-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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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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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에서 가장 오래된 조선족 맛집...연길냉면
[동포투데이/베이징/신화사] 신화통신에 따르면 베이징에서 조선족 냉면을 먹고 싶다면 반드시 찾게 되는 맛집이 있는데 이 곳은 바로 71년간의 전통을 가진 "화천연길"(华天延吉)식당(시쓰 북거리 181호(西四北大街181號))이 있다. 이 식당은 몇 명의 조선족 노인들이 1943년에 시단(西單) 소우파후퉁(手...- 국제
- 동아시아
2014.05.23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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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6)젊은 마도로스의 수기
■ 김철균 남미주의 포클랜드해상, 내가 동료들과 함께 소련선박 “프리오까츄사”호에 편승하여 포클랜드 해상에 도착해 20여일간 그 곳에서 장기조업하는 한국 선일해운의 “태풍호”에 올라 근무하다가 다시 선일해운에서 두번째로 큰 선박인 “코리안스타”호에 전선(转船)한 것은 1991년 4월말이었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5.2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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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한국유학생 “통일골든벨대회” 심양서
[동포투데이 선양] 한국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민주평통) 중국지역회의 주최한 “제1회 나라사랑통일 골든벨 대회”가 5월 17일 심양시조선족제4중학교에서 열렸다고 중국 요녕조선문보가 보도했다. 이날심양외 대련, 연길, 할빈,장춘, 단동, 안산,영구 등 동북3성 8개 지역의 한국 유학생과 학부모, ...- 재외동포
- 동포사회
2014.05.19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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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축구 잘 할 수 있는 무형산업 (6)
옌볜 지역에서 축구는 100여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한다. 중국에서 옌볜은 ‘축구의 고향’이라고 불릴 만큼 오랜 시간 축구가 성행했다. 또한 축구는 하나의 문화로서 중국 조선족의 정치, 경제, 문화 등 모든 분야에 깊이 뿌리를 내리고 있다. 이에 따라 연변 FC는 중국축구계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중요한 존재다....-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5.18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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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의 조선족 집단 거주지 “시민 핫라인” 운영
[동포투데이]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최대의 조선족 집거지인 지린(吉林)성 옌벤(延邊)조선족자치주에는 “시민 핫라인(百姓熱線)”이 있다. “시민 핫라인”을 통해 민중들은 전화나 인터넷 등 방법으로 자신의 요구를 관련 정부 부서에 반영할 수 있게 됐다. 매일 아침 7시면 옌벤인민방송국의 “시민 핫...- 국제
- 동아시아
2014.05.16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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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조선족사회단체 신임 주심양한국총영사 환영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요녕성조선족기업가협회, 요녕성조선족애심회에서 13일 공동으로 환영회를 마련해 주심양한국총영사관 총영사로 부임해온 신봉섭총영사에 대한 환영을 표했다고 요녕조선문보가 전했다. 요녕성내 각지 조선족기업기업가 협회 및 할빈, 장춘, 연길, 길림, 통화 등지...- 재외동포
- 동포사회
2014.05.1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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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밭의 조선족 3자매 스토리
[동포투데이] 장어금: 1964년 연길 출생, 키 1.58m, 선수위치 미드필더, 이화련: 1966년 화룡 출생, 키 1.60m, 선수위치 미드필더, 안영실: 1964년 화룡 출생, 키 1.64m, 선수위치 수비. 이 3명의 여성이 바로 지난 세기 80년대 잔디밭에서 축구로 조선족 ...- 인물
- 글로벌 인물
2014.05.1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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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13)
■ 허길성 해리서산업에서 나는 “폭발호”처럼 부자는 되지 못했지만 어느 정도 치부했다고 할수는 있었다. 일본에서 박사공부를 하는 아들의 뒤바라지를 하고도 집 한채를 마련했으며 용돈도 그닥 남부럽지 않게 쓸수 있었다. 한편 하도 까근하고 과학적인 관리를 한데서 실패가 적었고 또한 적시적으...-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5.1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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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에 보내는 이메일
● 전영실 보고싶은 당신! 저의 목소리 들리는지요? 2년만에 당신을 불러봅니다. 그렇게 그리워하지만 왜서 꿈에도 나타나 주지 않는지요? 당신 지금 어디에 계시는지요? 하늘나라 몇번지인지요? 거기에는 마음이 편하겠죠? 당신은 이승에서의 고달픈 삶과 생사를 가르는 투병생활, 지치고 피곤한 기색ㅡ 초췌한 얼굴 벗어나 근심걱정이 없는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6.02 09:54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6.02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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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축구 잘 할 수 있는 무형산업(7)
편집자의 말: 연변축구는 전통이 있고 역사가 길며 중국 축구사상에서 “선구자” 역할을 하기도 했었다. 좌절, 곡절과 진통 그리고 억울함도 많이 당했으며 서기 1965년엔 전반 중국축구리그를 평정한 영광스러운 순간도 있었다. “동포투데이”는 민함 선생과 예약하여 “연변축구 잘 될 수 있는 일종 무형산업”이란 제목으로 연변축구 특별기획으로 된 글을 연재하기로 했다. 연재기간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는 갑급리그...-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5.29 16:57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5.2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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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 김경도 최근 연속 출전 존재감 과시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최근 조선족 선수들인 베이징궈안의 박성과 산둥루넝의 김경도가 연속 선발출전기회를 가지고 자신의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5월 26일 있은 슈퍼리그 제14 라운드에서 중국더비로 불리는 베이징궈안과 광저우헝다와의 불꽃접전에서 수비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장한 박성은 영활한 움직임과 부지런한 공간이용으로 90분 풀타임, 결국 중국프로축구 최강호인 헝다팀과 1 : 1로 비기는데 기여...-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5.28 17:52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5.2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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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연변, 대형가무“장백산전기”관광시장 진출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중국 길림성 관광국에 따르면 연변주에서는 관광에서 변경, 민속, 생태, 빙설 4개 브랜드를 주요 카드로 내들고 있는데 민속문화관광의 일환으로 올 여름 연변가무단의 대형 창작가무 “장백산전기”를 관광시장에 내놓았다고 중국길림망이 26일 밤 전했다. 연변가무단의 대형 창작가무 “장백산전기”가 일전 첫 리허설을 가진데 이어 6월 1일 관중들과 첫 대면하게 된다고 길림성 관광국이 소개했...- 국제
- 동아시아
2014.05.27 20:32
- 국제
- 동아시아
2014.05.27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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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선 흙만 파먹다가 왔습니다.
■ 훈이 "중국에는 이런것이 있습니까"내가 한국에 가서 제일 많이 받아본 질문이다. 몇 십년 동안 막혔던 국문이 열려서 사회주의 나라란 그냥 머리에 뿔난 빨갱이들만 사는줄로 알았던 한국인들의 눈에 뿔나지 않은 우리들이 신비하기도 했으리라. 물론 정치인들의 잘못된 오도로 그렇게 되었다고는 생각되지만, 한국인들은 유난히도 자아감각이 뛰어난 사람들인것 같다. 갑자기 그많은 교포들이 한국에 들이닥...- 오피니언
- 10944
2014.05.27 16:02
- 오피니언
- 10944
2014.05.2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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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경철씨, 거액의 치료비로 눈물 짓는다
[동포투데이] 항상 조선족 전통민족복장차림의 듬직한 모습으로 무대에 올라 어깨춤이 절로 나는 구성진 가락으로 흥겹게 노래를 불러주던 가수 송경철씨가 몹쓸 병환에 모대기고있는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다. 지난해 7월말 송경철씨는 신장쇠약증세를 보여 선후로 연변병원, 연변제2병원, 북경신장병연구소 등 의료기관에서 입원치료를 받게 되였다. 그런데 ...- 인물
- 글로벌 인물
2014.05.27 11:07
- 인물
- 글로벌 인물
2014.05.2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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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중국 음식의 도시 "연변"에 투표해 주세요
[동포투데이] 연변조선족자치주는 관광, 미식, 대외선전 전문가들의 평의, 추천으로 중국국제방송국에서 주최하는 “2014 중국 도시랭킹-세계 네티즌이 추천하는 최고의 중국 미식도시” 활동 립후보자에 올랐다. 립후보자명단에든 20개 도시는 앞으로 두달간 국제온라인의 다어종 플랫폼과 경외합작매체에 전시되여 세계 네티즌들의 추천, 선거를 받게 되며 최종 득표수가 가장 많은 10개 도시가 “최고의 중국 미식도시”칭...- 10913
- 10916
2014.05.26 10:42
- 10913
- 10916
2014.05.2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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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에서 가장 오래된 조선족 맛집...연길냉면
[동포투데이/베이징/신화사] 신화통신에 따르면 베이징에서 조선족 냉면을 먹고 싶다면 반드시 찾게 되는 맛집이 있는데 이 곳은 바로 71년간의 전통을 가진 "화천연길"(华天延吉)식당(시쓰 북거리 181호(西四北大街181號))이 있다. 이 식당은 몇 명의 조선족 노인들이 1943년에 시단(西單) 소우파후퉁(手帕胡同) 에서 창립한 것이며 베이징 최초의 조선족 냉면 식당이다. 이 식당의 냉면에 맛들인 옛 베...- 국제
- 동아시아
2014.05.23 18:41
- 국제
- 동아시아
2014.05.23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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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6)젊은 마도로스의 수기
■ 김철균 남미주의 포클랜드해상, 내가 동료들과 함께 소련선박 “프리오까츄사”호에 편승하여 포클랜드 해상에 도착해 20여일간 그 곳에서 장기조업하는 한국 선일해운의 “태풍호”에 올라 근무하다가 다시 선일해운에서 두번째로 큰 선박인 “코리안스타”호에 전선(转船)한 것은 1991년 4월말이었다. 연변에서는 4월이라면 한창 아지랑이 피여나면서 바야흐로 해동이 되는 봄철이지만 서경 60도, 남위 50도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5.23 10:20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5.2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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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한국유학생 “통일골든벨대회” 심양서
[동포투데이 선양] 한국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민주평통) 중국지역회의 주최한 “제1회 나라사랑통일 골든벨 대회”가 5월 17일 심양시조선족제4중학교에서 열렸다고 중국 요녕조선문보가 보도했다. 이날심양외 대련, 연길, 할빈,장춘, 단동, 안산,영구 등 동북3성 8개 지역의 한국 유학생과 학부모, 교사,민주평통자문위원 등 약 400여명이 함께하는"통일축제의 장"을 연출했다. 먼저세월호 참사에 대...- 재외동포
- 동포사회
2014.05.19 19:13
- 재외동포
- 동포사회
2014.05.19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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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축구 잘 할 수 있는 무형산업 (6)
옌볜 지역에서 축구는 100여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한다. 중국에서 옌볜은 ‘축구의 고향’이라고 불릴 만큼 오랜 시간 축구가 성행했다. 또한 축구는 하나의 문화로서 중국 조선족의 정치, 경제, 문화 등 모든 분야에 깊이 뿌리를 내리고 있다. 이에 따라 연변 FC는 중국축구계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중요한 존재다. 또한 지린성을 대표하며 중국축구무대를 주름 잡은 팀이다. 좌절, 곡절과 진통 그리고 억울함도 많이 당했...-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5.18 13:54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5.18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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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의 조선족 집단 거주지 “시민 핫라인” 운영
[동포투데이]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최대의 조선족 집거지인 지린(吉林)성 옌벤(延邊)조선족자치주에는 “시민 핫라인(百姓熱線)”이 있다. “시민 핫라인”을 통해 민중들은 전화나 인터넷 등 방법으로 자신의 요구를 관련 정부 부서에 반영할 수 있게 됐다. 매일 아침 7시면 옌벤인민방송국의 “시민 핫라인” 중계실이 분주해진다. 진행자가 중계실에서 온 자치주 각지 대중들이 제기한 다양한 문제와 요청을 ...- 국제
- 동아시아
2014.05.16 20:02
- 국제
- 동아시아
2014.05.16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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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조선족사회단체 신임 주심양한국총영사 환영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요녕성조선족기업가협회, 요녕성조선족애심회에서 13일 공동으로 환영회를 마련해 주심양한국총영사관 총영사로 부임해온 신봉섭총영사에 대한 환영을 표했다고 요녕조선문보가 전했다. 요녕성내 각지 조선족기업기업가 협회 및 할빈, 장춘, 연길, 길림, 통화 등지의 조선족기업가협회 책임자들과 심양지역의 조선족언론, 출판,학교,문화관의 책임자 그리고 주심양한인(상)...- 재외동포
- 동포사회
2014.05.15 13:23
- 재외동포
- 동포사회
2014.05.1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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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밭의 조선족 3자매 스토리
[동포투데이] 장어금: 1964년 연길 출생, 키 1.58m, 선수위치 미드필더, 이화련: 1966년 화룡 출생, 키 1.60m, 선수위치 미드필더, 안영실: 1964년 화룡 출생, 키 1.64m, 선수위치 수비. 이 3명의 여성이 바로 지난 세기 80년대 잔디밭에서 축구로 조선족 처녀들의 날랜 모습을 자랑하며 전국 우승을 뽐내던 원 연변 여자축구팀의 주력선수들이며 한시기 중국 여...- 인물
- 글로벌 인물
2014.05.12 10:18
- 인물
- 글로벌 인물
2014.05.1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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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13)
■ 허길성 해리서산업에서 나는 “폭발호”처럼 부자는 되지 못했지만 어느 정도 치부했다고 할수는 있었다. 일본에서 박사공부를 하는 아들의 뒤바라지를 하고도 집 한채를 마련했으며 용돈도 그닥 남부럽지 않게 쓸수 있었다. 한편 하도 까근하고 과학적인 관리를 한데서 실패가 적었고 또한 적시적으로 그것을 포기하고 정리한테서 빚더미에 올라앉는 위기는 만회했다. 그때는 이미 일본류학 3년째로 박사시...-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5.10 10:45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5.10 10:45

